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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눈길..
눈덮인 길 좋아하시나요? 소음조차 묻힌 눈 덮인 길 인적이 끊긴 그 길 위에 저 혼자, 은은하게 길 비추는 가로등 불빛을 바라보면 참 아름답다고 느끼던.. 이 풍경을 혼자서만 만끽할 수 있다는게 좋기도 했지만, 동시에 세상에 나혼자뿐이라는 쓸쓸함을 동시에 느꼈던 그 길.. 그 시간.. 요새는 매일 그 길을 걷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혼자인게 좋다가도 혼자인게 너무 싫기도 한 요상한 기분.. 다들 어떤 감정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ㅎ ..
미쳐야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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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내에게 애인이 생긴 날(데이트 후기)
몇 번이 시행착오 끝에 아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남자를 찾았다. 지방에 살아서 거리가 늘 문제였지만,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만나볼 만한 사람으로 보였다. 먼저 아내와 둘이 연락을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마침 아내가 남자가 사는 지역으로 갈 일이 있었다. 간 김에 식사나 하고 커피 한 잔 하면서 얼굴이라도 보고 오면 어떠냐고 묻자, 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 되었다고 망설이는듯 하면서도 시간 낼 수 있는지 남자에게 한번 물어는 보겠다고 했다. 남자는 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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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텔
역시 혼텔은 심심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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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이차 많이나면
정말 별로인가요? 중후하고 여유로워보여서 한번쯤 꿈꿔온 로망같은건데 주변에서 하도 뜯어말리니까 내가 이상한건가? 생각하게 되고 무엇보다 또래들처럼 생각이 짧지도 않을것같고 집착도 안해서 더 편할거같은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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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는 정말 이로운것 같습니다.
한동안 섹스를 못해서 폰섹을 할까, 번개를 할까 오만 잡생각이 들어서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는데 자위 한번으로 잡념이 싹 가라앉고 평화가 찾아오네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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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화 좋아하시는분?
전 톡보다 전화가 좋더라구요ㅋㅋ 그냥 새로운 사람과 대화하고 목소리 들을때 설렘? 오픈톡이나 라인으로 전화하고 싶은데 선호 하는 나이대는 3,40대가 좋아용ㅎㅎ (섹스러운거 좋지만 예의는 아시는분이셨으면 좋겠어요~) 많으셔서 순서 상관없이 쪽지 드릴게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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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저녁밥 올릴거에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걸로 부탁받기도 했고... 제저녁입니다... ㅋㅋㅋㅋ
min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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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 이런 젠장
자다깻는데 생생한꿈... 어느여자사람의 가랑이에 얼굴을 묻고 애무해주다 꿈인거 알고깻넴 -.-; 애무 느므느므 조아♡♡ 다시 자면 꿈이어갈수 있으려나 허ㅓ헣ㅋㅋ 바나나 한개먹고 다시 ㄱㄱ 굿새벽용 레홀러~
보일듯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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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사시는 분들
토요일 오후에 치맥 한잔 어떠세요??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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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분들 이런 고민 많지 않나요? 해결?~!!
아~~~~ 요즘 진짜 추운 겨울이어요! 저는 어제 임플란트로 2개나 잇몸을 째고 수술? 시술? 했는데 감기까지 걸려서 콧구멍이 2개나 막혔어요. ㅜㅜ 킁킁 입으로만 숨 쉬어야 해 하.. (힘들다.) 아파아파 ㅜ 오늘은 많은 남성분이 가지고 있을법한 고민을 같이 말해 보려고 하는데요 ㅎㅎ 옛날부터 저는 고민이 있었지요. 발기력과 힘은 좋은데 사정이 힘들다는 거였어요. 술을 먹으면 술 먹었다고 사정이 쉽지 않고 콘돔을 끼면 콘돔을 꼈다고 사정하지 않..
키키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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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운영진에게 질문합니다.
여성게시판에서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게시물이라 함은 어떤 기준인지 묻고싶습니다. 아래 일화처럼 단순히 쪽지만을 보내도 받는사람이 불쾌하다면 여성게시판 한정, 공개적으로 조리돌림해도 용인이 된다는 건지요? 일례로 작년 한 여성유저가 성폭행을 당했다는 글을 익명으로 쓴 적이 있는데, 다른 유저들이 공익을 위하여 닉네임 공개를 요청하자 ‘레홀측에서 해당사건 공론화를 하지 않는것으로 얘기를 마쳤다’며 끝내 가해자가 누군지 알지 못한채로 글이 마무리된적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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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꼴려보고 싶다
요새는 야동봐도 안꼴려. 뭘 하면 좀 꼴릴까? 좀 젖어보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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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를 잘하고 싶다면, 아니 그냥 무엇인가를 잘하고 싶다면.
많은 사람들이 각자 다 꼽는 것들이 있을텐데 그러니 사람마다 다르고 정답은 없겠죠. 예전에 어디서 읽었는데, 학업성취도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게 뭐냐 이런 내용이 있었거든요. 요즘은 조부모가 부자고 아빠는 신경 안쓰고 엄마가 챙겨야 한다? 헬리콥터맘에 아빠가 애 바람넣지 말고 교육비는 조부모가 자산가여야 한다 대강 이런 식으로 이해되는데 맞는 말인진 모르겠네요. 제가 본건 유엔에서 조사했다는데, 그 답은 영양이랍니다. 유전자고 부모가 어쩌고 이런게 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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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월 첫주부터...
심심하네요 ㅋㅋㅋ 여기저기 깨는 쏟아지고 다음주부터는 다시 발기차게 활동해야할텐데 이번주만 좀 침대랑 합체하고....후 나도 꺠볶으러 갈껄..
웨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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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0년만에 만난 그녀 다음
그녀 - 그럼 대답해봐. 와이프 많이 사랑해서 결혼한거야? 돼-지- - 어. 나의 대답을 들은 그녀는 의자에 몸을 기대었다. 커피잔 손잡이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그녀가 말했다. 그녀 - 네 와이프는 가난하게 살아도 되는 여자니? 돼-지- - 기분 나쁘게 만들지마. 그녀 - 그래서 결혼한거야? 돼-지- - 기분 나쁘다. 그녀는 팔짱을 낀 팔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내 쪽을 향해 몸을 기울였다. 그녀 - 말해봐. 돼-지- - 말했어. 사랑한다고. 그래서 결혼했다고. 그녀는 ..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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