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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사시는 분들
토요일 오후에 치맥 한잔 어떠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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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는 에세머다.
나는 에세머 이다. 물론 멜돔이다. 허나 그걸 감추고산다. .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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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친구가 갑자기 너무 잘해줘요
사귄지 두달 조금 넘었네요 둘다 20대 중반입니다 처음에 둘이 서로 좋다고 사귀고 급하게 사귀다보니 너무 저랑 안맞더라구요 참 자유로운 사람이고 암튼 이래저래 성격은 둘다 더러워서 이겨먹고만 싶어하고 말투부터 시작해서 서로 무뚝뚝하고 정말 하루하루가 힘들었어요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니 놓진 못하겠고 사귀고 바로 직후부터 온갖 스트레스에 살도 빠지고 힘들었는데 여자문제까지 터졌어요 다 오해라고 하는데 저는 이미 마음이 많이 식었고 그럼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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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하자마자
참지 못하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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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동안 잘들계셨는지요.
오랜만에 몇자 적어봅니다. 예전에 일탈을 꿈꾸다. 가위에 눌려 혼비백산 깨어난 접니다. 힘든시기, 중요한 시기를 지났네요. 요즘엔 G-spot에 맛들여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밤을 지세웁니다. 맨등짝에 와이프 손톱자욱도 남겼구요. 덕분에 공중목욕탕을 못갔습니다. 그전만해도 만지고 핥고 빨고해도 밍기적 거리던 그 사람이 눈빛이 바뀌었어요. 이젠 제가 도망다녀야 할 듯 합니다. 다리힘도 중요하지만 손가락의 힘도 이젠 필요해졌습니다. 손가락 근육 키우는 헬스크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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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의 평상시 / 오빠 내가 세워줄게
"오빠. 내가 엄청 잘 세우는 거 알지?"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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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
관심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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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의 성적 매력이 단기간에 사라지고 있어요..
올초에 현남친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이차가 약간 있는데, 저를 많이 좋아해주는게 느껴지고 성격도 착하고 능력도 있고 같이 있으면 편해서 곧바로 사귀게 되었어요- 페니스도 굉장히 큰 편이라 삽입했을 때 느낌도 좋고 섹스중에 거슬리는 것도 없어서 속궁합도 잘 맞는편인데요... 만나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화장실 문을 안닫고 소변을 보더라구요. 남녀사이라는것이 오래 만나면 당연히 설레임을 사라지는 것이지만 그래도 저는 최대한 남녀의 긴장감을 유지하고 싶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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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난 술먹으면 맨날땡겨.ㅋㅋㅋ
여성분들도 그러나요???? 미친듯이 키스... 때론 텔들어가자마자 안씻고 미친듯이 빨고 박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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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 레홀여님이랑 급만남후..
여기서 알고 지낸지 1주일만에 만났다..ㅋㅋ 너무 잘해주시고 다가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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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초콜릿2
사고싶다
맥심 좋아요 0 조회수 66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끝나고 돌아오니....
치킨에 소주 마시고싶네요 ㅜ 근데 지금 문열었을리는 없고 ㅜㅜ
리부 좋아요 0 조회수 66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리따운 여성분들 여기 좀 봐주실래요?
삽입할 때 쾌감과 클리토리스 애무할 때 쾌감, 2가지 중 뭐가 더 좋아요? 반드시 둘 중 한가지를 고르라고 한다면? 여러 여성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궁금해요. 대답해줘요.
빨강중독 좋아요 0 조회수 66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밀어에 대한 판타지
여자는 청각에 약하다고 하잖아요. 전 섹스할때 말로 수치를 주는 남자가 좋거든요 문득 그때 들었던 말이나 목소리가 떠오르면 일하다가도 흥분돼요..ㅋ 그래서 말인데. 혹시 남자도 여자가 잠자리에서 해주면 뿅가는 대사나 듣고싶은 판타지성 밀어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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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Camera obscura #1
띵. 후덥지근한 오후를 깨우는 핸드폰 알림음 ‘오늘 괜찮아요?’ 잠깐 머릿속을 더듬어 일정을 확인한다. 운동하러 가야하긴 하지만 별 건 없다. ‘네. 이따 볼까요?’ ‘퇴근하고 가면 일곱 시 쯤 될 것 같아요.’ ‘어디서 하고 싶어요?’ ‘음...모르겠어요. 지난번처럼 좋은 데?’ ‘00역에서 봐요.’ 서둘러 남은 일들을 처리한다. 집에 들러 준비하고 일곱 시까지 맞춰 가려면 시간이 빠듯하다. 그러거나 말거나 시간은 무심하게 흘러간다. 집에 가는 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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