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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풋나기의 첫사랑썰...(완)
“나는 싫다고 했는데… 정현이가 억지로…” 이미 이야기 중간 즈음 부터 울먹이던 지은이는 여기까지 이야기를 해놓고선 테이블에 엎드려 펑펑 울기 시작한다. 옆테이블 사람들이 막 흘낏흘낏 쳐다보고 수근대는 대도 우리 둘은 들리지도 보이지 않는다. 나는 무슨 묵직한걸로 뒤통수를 한대 얻어 맞은 기분이다. 내가 그렇게 좋아하고, 그렇게 보고싶어 했던 사람이 날 배신했을 줄이야... 어이가 없다. 기가 막혀서 화도 않났다. 나는 그동안 도대체 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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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바스메이트에 대해 아시는분계신가요?
레홀에 남자분들이 많이 계신걸로아는데 바스메이트라는 도구?에 대해서 아시는분 계신가요? 직구로 알아보고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가격이 많이 비싸더라구요 국내 같은 장르?의 제품에 비해서.. 근데 알리익스프레스에는 보니까 가격이 획기적으로 싸던데 이거는 짭퉁인가요? 짭퉁은 사용하기가 좀 불편할까요? 이상하게 파트너 바이브레이터 살때는 재밌겠다 싶어서 그렇게 고민하지않고 사는데 이거는 왠지 고민되네요.. 아시는 분 계시면 쪽지나 댓글부탁드려요 ~ ..
핑구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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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몇일째.... 머리속은 보......빨...보빨......
하..... 빨리고 싶다..... 빨려 들어가고 싶다.... 보...빨.... 너...무 오래 되서... 한번만 할타도 감전 되겠지.... 분명.... 집에 있는 그분과는 안되는 그것..... 빨고 빨리는.... 할 수 없어 안되는것을..... 날 빨아들이듯 먹어버릴듯 하던 그 입술과 작지만 부지런한 그것이 미친듯이 그립다.... 이러면 안되나요~? 안된다해도 뭐 할 수 없고~ 사람 사는 모양 각양각색~~ 비판은 사절~ 그저 보~~~~빨을 당하고 싶을~~~뿐!^_____^ 보빨보빨보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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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변태 고백
나는 내가 싼 정액이 흘러내리는 보지도 가끔 빨고 입에 싼 뒤에 그 입과 키쓰도 가끔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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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 만남 후 성병
혹시 레홀에서 사람 만나서 관계를 갖고 성병에 걸린 분 계신가요? 어떻게 자기 몸을 관리 하길래 성병을 옮기나 싶기도 한데... 그런데 이건 정~말 재수없는 경우가 아닌 이상, 결코 일반적인 것이 아니지 않나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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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텔 데이트 가즈아~!!
천천히 느끼고, 마음 껏 빨아볼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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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젯밤 케케케부부 이야기 (부제: 예시카방문실패ㅠㅠ)
오늘은 우리 마눌님 탄신일 입니다 큰며느리를 끔찍히 아끼시는 부모님덕에 오늘 저녁식사는 부모님댁에 가야하죠 원래의 계획은 오늘 부모님댁에 갔다가 아이들을 모두 부탁드리고 기차를타고 올라가서 예시카에 가는거였습니다 마눌님도 부끄럽긴 하겠지만 궁금하다고 가기로 약속했었구요 어제저녁.... 셋째공주가 일등으로 잠들고 막내아들이 잠들고.... 찌뿌둥한 몸을 따뜻한물에 담그고 신나게 핸드폰게임을 하고있었죠 둘째도 11시가 넘어 잠들고... 욕실로 마눌님이 들어오..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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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렇게 섹스하고 싶다.
이런데다 섹스하고 싶다고 한다고 해결되는건 아니지만 진짜 미치겠다. 처음에는 진하게 키스를 하면서 옷 위로 가슴을 살살 만져주고 너는 내 불기둘을 만지면서 서서히 흥분해가는거야. 이미 만나기 전부터 뜨거운 밤을 보낼것이라는 기대에 이미 딱딱해져 있었고 너도 그곳에 물이 흐르고 있었겠지. 팬티가 벗겨지는 순간 내 자지는 흥분해서 튕겨 오르고 위로 빳빳히 솟아오른 모습을 보고 너는 전율에 짜릿해질테고 얼른 내 불기둥과 불알을 빨고 보지에 넣고 마음껏 니 욕..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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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빗소리 들으면서 섹스
하고싶다!!! 현실은 하늘도 울고 나도 울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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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다리는 거
힘들어. 뭐라 말 좀 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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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와의 만남
너랑 나랑은 인터넷으로 처음 알게 됬고 알게된 그날 우린 만났었지 단지 너는 사진교환이나 그런거 필요없고 전화하여 목소리만 듣고 만나자고 했었지 나도 그때 집에만 있기 그래서 뭐라고 하고싶으니깐 알겠다고 했지 그리고 너의 전화가 오고 우리는 처음 전화를 했지만 알고 지내던 사이처럼 막힘 없이 얘기 하며 통화하면서 약속 장소로 가고있었지 넌 통화하는데 정신팔려서 준비를 못하여 처음본 그날 넌 늦게 왔었어 그렇게 나는 너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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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난 술먹으면 맨날땡겨.ㅋㅋㅋ
여성분들도 그러나요???? 미친듯이 키스... 때론 텔들어가자마자 안씻고 미친듯이 빨고 박고...ㅎ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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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호감이 없다 호감이 생겨버린 그녀.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내는 친하지도 아니지도 않았던 그녀. 나보다 9살 연상 자연스레 연락이 끊기고 1년, 너무 외롭고 심심했던 찰나, 그냥 한번 던져봤다. "우리 만날래? 나 놀러갈게" 그녀도 외롭고 심심했던 찰나 "콜 놀러와" 흔쾌히 승락 나도 별 생각없이 심심해서 간거지 아무런 호감은 없었음. 이 날씨좋은날 남자 만나는것보다 집에 있는것보다 그냥 아무 여자라도 만나서 놀고 싶었으니깐. 별건 없었지. 기대를 한건 아니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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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왠지? 공감글...
사는건 별게아닌데 어떻게 사는지가 중요한듯
성난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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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맨 사진 ^-^
사진 한번 올려 봅니다. 뮤지엄산에 갔을때 찍은 사진 입니다.^^ 가도가도 좋더라구요. 제임스터렐도 너무너무 좋고 안도타다오도 역시 굿굿 일본에서도 보고 왔었는데 한국도 좋더라구요.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ㅋㅋ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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