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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영화 /
[리뷰] 사랑은 없었다 - 사랑, 그 잔인한 행복
영화 [행복] 클럽을 운영하며 방탕한 생활을 하던 남자 영수(황정민). 운영하던 가게는 망해서 친구에게 인수 하고, 애인인 수연(공효진)과도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앓고 있던 강 경변이 더 심해지자 시골에 있는 요양원 ‘희망의 집’으로 내려간다. 거기서 영수는 폐질환을 앓아 3년째 요양 중인 은희(임수정)를 만나게 된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지만 영수와 은희는 점점 서로에게 의지하게 되고, 둘은 연인 사이로 발전한다. ‘희망의 집’..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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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오랜만에 앤과 새벽 섹스... 40대 중반에 벌써 흥미를 잃어가고 너무 젊을때 많이 했나 후회도 되고 요즘은 1주일에 한번도 후달리니 ㅋㅋ 남자로서 전 이제 끝난건가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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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몸은 'on'
1. 내몸은 생리일을 제외하고는 언제나 'on'입니다. 2. 젊었을 때는 느낌도 모르고 남자친구의 열정과 사랑에 이끌려 섹스을 하고..그래도 너무 좋았는데, 결혼을 하고 나서는 결혼생활에 힘들어 섹스을 멀리하고,이제 섹스의 맛도 알고 몸은 섹스을 원하지만 여건이 안되고ㅠㅠ 3. 내몸은 작은 자극에도 젖어 들고 욕구는 넘치지만 저에게는 섹스는 어렵습니다. 4. 내몸은 남자의 따뜻한 품을 원하고, 애무와 섹스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5. 이젠 내몸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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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성비 넘치게 한시간동안 ㅅㅅ하는 방법
인트로는 좋았는데...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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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May I Be Happy?
이곳에 있는 분들을 보고 있노라면, 다양한 인간상을 볼 수 있는 듯 합니다.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이유와 목적으로 이곳에서 활동하고 소통하며, 가끔은 가장 나다워지기도, 가장 가식적이기도 하달까요. 그 중에서도 남녀불문 매력적인 분들은 닮고 싶은 적도 탐하고 싶은 적도 있는 것 같아요. 이 곳에서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고 교류하고 가까워지고 더러는 만남도 갖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때그때 나의 호르몬과 호기심에 충실하다보면 영화의 한 장면같은-그것이 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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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동해물과 백두산이.
애국가 나옴. 끝.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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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토토가
토토가 보신분 잇나요 얼마나 재밋엇나요,,
요꾸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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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가 아직 죽지 않고 살아있는 이유는
대체적으로 그러합니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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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녀혼탕~~
독일갔을때 남녀혼탕갔는데 또가고싶다...ㅠㅠ 한국에 없어서 아쉽다ㅜㅜ 여름 정모할때 풀수영장빌려서 하면 재밌을거 같지 않을까요?? 막 클럽처럼...☞☜나혼자 너무 오버인가?
akwkdyd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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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이...
증발해 버렸다. 그녀를 밀어내고 난 후, 생각을 잃어버렸고, 힘을 잃어버렸고, 성욕이 증발해버렸다. 얼마나 지나야 괜찮아질까.. 젠장.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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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깅스입은 여자는 자연부스터
익게에 어떤분이 헬스장에서 레깅스입고 느껴지는 시선에 줄줄 흐른다고 하셨는데 미치겠습니다. 오늘 하체운동하고 왔는데 적나라하게 보이는 팬티라인 도끼자국 정말 미치겠네요. 자꾸 시선이가고 레깅스내려서 박고싶은 마음뿐.. 스쿼트해서 내 하체는 너덜너덜한데 자지는 불끈 화장실가서 개처럼 박는 생각하면서 정액 쏟았더니 이제 좀 살것같네요… 더 맛있어 지려고 하루하루 노력하는데 빨리 잘 맞는 사람 만나서 미친듯이 박아주고 싶은 하루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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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말 너무 힘이드는데 어떡해야할까요..
저는 현재 26살이구요 동갑인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좋아해서 사귀다 헤어지다 사귀다 헤어지다 하다가 지금은 결혼약속하고 양가 부모님께도 인사하고 정말 예비부부처럼 지내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저한테 의존하는게 너무 심합니다 ㅠ 저는 5시반에 출근해서 6시 퇴근하고 내년봄에 시작할 사업준비때문에 밤까지 일을해야하는상황인데 일단 여자친구는 제가없으면 밥을안먹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밥굶는게 싫어서 같이먹어줘야하는데 그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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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일스킨십
지금의 상대는 신체에 뭘 바르고 씻어내야한다는것에 거부감이 강해서 취향 변동의 여지가 별로 없어요 전 여자친구는 온 몸에 오일을 바르고 만져지면서 각종 체위로 느끼는걸 정말 좋아해서 제 취향과 정말 잘 맞았었는데 너는 왜 그게 그렇게 싫은거니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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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좀요!
섹스초보입니다.. 길이는 평균인 14정도인데 두께가 11정도로 얇아요 휜곳없이 직선이구요 남성상위 여성상위밖에 안해봐서.. 혹시나 이런 성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여자한테 잘느끼게하기위해 좋은 체위가 있을까요? 태크닉이나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ㅠ 물론 여자랑 맞는게 중요하겠지만 말을 해주질 않아서... 물어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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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의 평상시 /
옷벗고 올라와
" 다 벗고 올라갈테야.. "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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