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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이...
증발해 버렸다. 그녀를 밀어내고 난 후, 생각을 잃어버렸고, 힘을 잃어버렸고, 성욕이 증발해버렸다. 얼마나 지나야 괜찮아질까.. 젠장.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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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외롭게 커피 한잔 합니다 ㅎ
한가위라서 혼자인가요? 두가위는 언제쯤 가능할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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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의 평상시 / 옷벗고 올라와
" 다 벗고 올라갈테야.. "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좋아요 0 조회수 6777클리핑 659
익명게시판 / 초라한데, 섹스가 땡겨서 더 초라해질때
간혹있네요 요새 오춘기가 왔는감? 이라고하면 언니오빠들께 한대맞을지도.. 낼모레면 서른이긴하지만 호호 그럴때있네요 요모조모 봐도 이쁜구석이라곤 하나도 없어서 순간 초라해지는데 갑자기 성욕이 끓어오르면 아 이런 신발..하면서 더욱 더 초라해질때 후후 ㅠㅠ 몸은 망가질만큼 싹 망가졌네요 헬스라도 다녀야할까... 성욕도줄일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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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은 다 알아요
하필 쓸데없이 이런 촉은 좋아서 내 남자가 다른곳을 바라보게 되면 알게 되더라구요 남자의 거짓말, 믿어주는 척 하는거지 모르는거 아니에요 겉으론 괜찮은 척 하고 있지만 이해하려고 머리속으로 백만가지 생각하고 마음은 너덜너덜해져서 아파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거 알았으면 좋겠어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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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오랜만에 앤과 새벽 섹스... 40대 중반에 벌써 흥미를 잃어가고 너무 젊을때 많이 했나 후회도 되고 요즘은 1주일에 한번도 후달리니 ㅋㅋ 남자로서 전 이제 끝난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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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일스킨십
지금의 상대는 신체에 뭘 바르고 씻어내야한다는것에 거부감이 강해서 취향 변동의 여지가 별로 없어요 전 여자친구는 온 몸에 오일을 바르고 만져지면서 각종 체위로 느끼는걸 정말 좋아해서 제 취향과 정말 잘 맞았었는데 너는 왜 그게 그렇게 싫은거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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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강한..
오늘 하루종일 성욕이 터져서 헬스장가서 욕하면서 덤벨을 들어도... 가라앉지 않는 성욕ㅠㅠ 운동을 덜 한건가요?? 진짜 경렬하게 섹스가 하고싶네요ㅠㅠ 다 드루와 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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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리스 성욕과다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ㅡ섹스리스 (나아질수 없다고 생각하는부분.포기) ㅡ성욕많음 매일 클리자위 2번이상 ㅡ자위로 절정갈때마다 바람피고싶은생각 더 강해짐 ㅡ성욕많고 섹스좋아하는데 생각은 보수적이라 사랑하고 안정적인 형태라야 관계가능함 ㅡ섹스와 사랑을 절대 별개로 칠수없음(섹파나 원나잇 절대불가능) ㅡ기혼인 상태서 다른이성과 자는걸 스스로 용납못함 (가치관. 그리고 잤다가 날 잠자리대상으로만 볼까봐 무서움. 섹맛보고 거기다 사랑까지 눈뜨면 답없어서 최대자제중)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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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동해물과 백두산이.
애국가 나옴. 끝.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67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정말 너무 힘이드는데 어떡해야할까요..
저는 현재 26살이구요 동갑인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좋아해서 사귀다 헤어지다 사귀다 헤어지다 하다가 지금은 결혼약속하고 양가 부모님께도 인사하고 정말 예비부부처럼 지내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저한테 의존하는게 너무 심합니다 ㅠ 저는 5시반에 출근해서 6시 퇴근하고 내년봄에 시작할 사업준비때문에 밤까지 일을해야하는상황인데 일단 여자친구는 제가없으면 밥을안먹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밥굶는게 싫어서 같이먹어줘야하는데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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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헬스 끝나고 수영하러 가기 전 사진
오늘 가입해서 첫 게시글입니다! 요즘 헬스장에 젝시믹스가 많이 보이네요 전 몰랐던 브랜드인데 여성분들 거의 다 입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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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좀요!
섹스초보입니다.. 길이는 평균인 14정도인데 두께가 11정도로 얇아요 휜곳없이 직선이구요 남성상위 여성상위밖에 안해봐서.. 혹시나 이런 성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여자한테 잘느끼게하기위해 좋은 체위가 있을까요? 태크닉이나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ㅠ 물론 여자랑 맞는게 중요하겠지만 말을 해주질 않아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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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병실에서~
여친이 병실에왔는데...ㅎㅎ 3인실이거든요 제일안쪽 구석인지라...ㅎㅎ 여자친구 밑에 손넣고 마구마구 비벼주기ㅋㅋ나는 나쁜남자인가봄ㅎㅎ 여친이 못하게할려는거 나는 계속하고ㅋㅋ 다행히 다들 주무셔서ㅋㅋ 그리고여친은 신음소리잘안내는 스타일ㅋㅋ 아이 기분좋아ㅋㅋ 삽입은안되지만 축축한 여친의 밑을 만지는 기분좋은 저녁ㅋ..
으흠흠흠 좋아요 0 조회수 67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우리집 진짜 미친듯
집에서 영화는 크게 봐야된다며 그 머지?? 휘어진 티비 80인치인가 1100만원주고 아빠 결제 지금 원삭폭격 자세로 엄마한테 벌 받는중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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