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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리 대표는 섹스리스다.
회원들과 여러 소재로 대화를 하다보니 섹스리스에 대해 애기가 나왔다. 자기 선배 남편이 술 마시고 들어와 너랑은 더이상 하고싶지 않아. 라고 했다는거다. 그말을 듣고 선배가 정말 펑펑 울었다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구 그래서 그랬다. 그 선배한테 남편이랑 어떻게 하고 싶은지 애기하라고 각자 알아서 해결 하던 어쩌든 근데 술마시고 하지말고 맨정신에 하라고 우리 대표 나이가 41살 인데 우리 대표도 와이프랑 섹스를 하지 않는다. 에이~ 애가 둘인데 가족끼리 어떻..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676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집에 떡 선물이 왔다.
쫄깃쫄깃 찹쌀떡 아직 살짝 얼어있지만 피가 제법 쫄깃하다. 통팥이 씹히는 앙꼬는 달지 않으면서 씹히는 밤, 땅콩 등의 견과류가 고소함을 더해준다. 이 떡 참 맛있다. 맛있는 떡.... 떡.... 떡... 떡.. 떡. 떡 아...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7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병실에서~
여친이 병실에왔는데...ㅎㅎ 3인실이거든요 제일안쪽 구석인지라...ㅎㅎ 여자친구 밑에 손넣고 마구마구 비벼주기ㅋㅋ나는 나쁜남자인가봄ㅎㅎ 여친이 못하게할려는거 나는 계속하고ㅋㅋ 다행히 다들 주무셔서ㅋㅋ 그리고여친은 신음소리잘안내는 스타일ㅋㅋ 아이 기분좋아ㅋㅋ 삽입은안되지만 축축한 여친의 밑을 만지는 기분좋은 저녁ㅋ..
으흠흠흠 좋아요 0 조회수 67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들에게 질문
섹스하다 싸고싶다는 기분 초반에 나는데 조절하는건가요? 하다보니 싸고싶은건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훌러덩??
훌러덩???ㅎㅎ 뒤늦게 대세참여.. 왜 시작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좋네요ㅎㅎ 아랫부분까지 리본으로 일자로 연결된 올인원인데 리본 푸르면 다 벗겨져요(부끄)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767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이런 경험 있나요?
이런경험 하신 회원분들 계신가요? 저두 20대초반 무렵에 군대에서 휴가 나왔을때  여 후배랑 같이 DVD방을 첨 갔엇는데  그때 여 후배한테 팔베개 해주면서  끝까지 집중하여 아무짓도 안하고 봤네요 그리고 나서 유유히 집에 바래다 주고 집에 갔네요 ㅈㅎㅇ 아 잘니내니?
기안88 좋아요 0 조회수 67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밀양에 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 같은 날은 누군가와 아무것도 하지않고 안고만 있고 싶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7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성비 넘치게 한시간동안 ㅅㅅ하는 방법
인트로는 좋았는데...
콩쥐스팥쥐 좋아요 2 조회수 67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만 이런 생각하는건가요?
영화에서나 드라마 소위 막장이라는 것이 대세입니다. 요즘은 드라마속에서 남녀의 불륜 정도는 막장 측에도 끼지 않더군요. 여자가 있는데 혹은 남자가 있는데 다른 이성이 끌린다. 누구나 이런 경험은 있을것입니다. (무슨소리냐 내가 지금 만나는 사람이 최고다! 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겠지마는)  솔로라면 과감하게 그 이성에게 대시를 해보거나 친하게 지내명서 썸 이란걸 타 볼수도 있겠죠  하지만 애인이 있는 사람에게는 애인아닌 다은 이성에게 대시라는 건 쉽..
루모스 좋아요 0 조회수 67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문좀요!
섹스초보입니다.. 길이는 평균인 14정도인데 두께가 11정도로 얇아요 휜곳없이 직선이구요 남성상위 여성상위밖에 안해봐서.. 혹시나 이런 성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여자한테 잘느끼게하기위해 좋은 체위가 있을까요? 태크닉이나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ㅠ 물론 여자랑 맞는게 중요하겠지만 말을 해주질 않아서... 물어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본격 잦이사이즈를 여자 컵사이즈로 치환해보자!
다들 E컵 정도는 된다고 생각할거야. 물론 나도 그래...  
풀뜯는짐승 좋아요 1 조회수 67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널을 즐기시는 분들께
애널을 하려고 계획하신 날에는  미리 관장을 하시나요? 관장을 하신다면 사용하시는 약은 어떤걸 사용하시나요? 그리고 러브젤은 어떤걸 쓰시는 지도 궁금하네요 .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를 오르가즘에 울리고 싶은데
제 보지가 좁아요 항상 겨우 미끌어져 들어가는 느낌 파트너는 그래서 절 좋아하는거 같구요 사실 제가 아무 테크닉도 없으므로 이거 하나가 이유인듯 근데 주도권이 항상 파트너에게 있어서 끌려가는 느낌적 느낌 제가 이분을 한번이라도 안달나게 할수만 있다면 좋겠어요 자기는 안꼴리는데 해주는것처럼 거만하게 굴어서요 우는거 보고 싶은데 그동안 파트너는 쭉 섹스킹으로 두세시간씩 섹스하다가 어느날 제가 올라타서 리드하니까 컨트롤 못하고 세번 연속 사정했거든요?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7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친구같은 파트너? 대화할 수 있는 파트너?
말 그대로 연애에 지쳤습니다. 매번 서로 구속하다가 안 좋게 끝났거든요. 이전까지 사귀었던 이성들과는 대화가 안 통했어요. 정확하게는 대화가 안통한다기보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앞서다보니 화부터 내는 사이. 그래서 매번 헤어지고 다른 사람만나고 또 헤어지고... 이제는 힘드네요. 연애는 싫지만 사람인지라 사람의 살결은 필요로 하고.. 가뜩이나 요즘 더 심해지네요. 속궁합이 잘 맞는 사이. 단순한 섹스파트너보다는 친구 같은 사이를 원하게 됩니다. 여자친구랑은 ..
렌지로버 좋아요 0 조회수 67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토토가
토토가 보신분 잇나요 얼마나 재밋엇나요,,
요꾸입니당 좋아요 0 조회수 676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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