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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 서른살이에요
여자가 섹스에 눈을 뜨는 삼십대 시작입니다 하...연하를 만나야 하나 남자는 삼십대 들어서면 성욕이 사그라든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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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새로운 시작 10
새로운 시작 9 ▶ https://goo.gl/KaGYhU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한참을 멍하니 그렇게 서 있었다. 오랜만에 맡아 보는 여자의 비누 향.   “전구가 거기 있을 거예요.”   “아, 네... 여기 있네요.”   “그럼 의자를 갖고 올게요.”   “네. 제가 갖고 오죠 뭐.”   “아니요, 안방 화장대에 있어서요.”   “아... 네...”   아쉬웠다. 그녀..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6731클리핑 465
익명게시판 / 맘껏 하고 싶다..ㅠ
남성상위시 느낌이 너무 좋았다 구석진 골목마저도 적당히 꽉찬 느낌이랄까 자궁 입구 어디선가 시작된 쾌감에 질전체가 꿈틀거린다 그리곤 막 꿈틀거리고 싶어 질에 살짝 힘을 줘본다 이런 나로 인해 남자는 신음을 내지르며 더이상 못 참겠다며 바로 사정의 문턱을 넘어서..버린다!!그런데 이런 경우가 태반이다.남자들은 넘 좋았다며 넋을 놓지만 난 늘 아쉽고 허전함만 남는 섹스..ㅠ 나도 맘껏 아랫도리 힘주며 질벽의 출렁임을 즐기고 싶은데! 마구 짜내고 싶은데. 마구 뒤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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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분들을 위한 남성 복근짤도..
남자만 있는 짤은 다운 받기 싫었지만.. 여러분들을 위해 바칩니다 남자껀 검색결과도 얼마 없네요 죄송해요 첨부파일이 한 글에 두 개씩 밖에 안올라가서 도배를.. 혹시 여러장 올릴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브크믕 좋아요 0 조회수 67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래서 남사친, 여사친하고 잤어 안잤어!
솔직하게 얘기해, 딱 말해. 남사친, 여사친이라며. 잤어 안잤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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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주일에 몇번 정도
번호 따이시나요 전 두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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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직하고 소탈하게 이야기 하는 성이야기
우리가 섹스에서 궁극적으로 바라는 게 뭘까? 낭만 사랑 열정 뜨거움...? 우리가 삶에서 궁극적으로 바라는 건 또 뭘까? 낭만 행복 열정 보람...? 별로 다르지 않는 것 같다. . . . 그리스가 지금 유럽내에서 경제적으로 수세에 몰려있다. 그런데도 구제금융을 거부하고 '그리스인 조르바'의 음악을 틀면서 축제를 한다...특이했다. 그러나... 어쨋든 효율성으로 똘똘 뭉친,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성장속도를 보여온 이 나라보다 그들이 더 행복해 보이는 건 사실이다. ..
프리-즘 좋아요 0 조회수 67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무슨일 있었나요?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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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유독 우울한 날이 있죠
그럴 땐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끝없이 우울하고 서러운데 기댈 곳이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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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김포에  나타난 영롱함
오랫만에 무지개 본듯싶습니다 변덕쟁이 소나기가 지나간 자리에 요렇게 이쁜 무지개가 파어올랐답니다
돌쇠1 좋아요 0 조회수 67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 할 때 어디를 잡으시나요? 혹은 파트너가 잡는 위치를 보셨나요?
섹파랑 할 때 그녀는 보통 침대 주변이나 이불을 꽉 잡는 편입니다. 저는 내심 저의 팔이나 어깨를 잡아주었으면 하는 편입니다. 별 말은 안해요. 자연스럽게 잡는 거겠죠? 다른 분들은 어떨지 궁금해서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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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삶이란 무엇입니까
글쎄요. 삶이 뭐에요? 저는 잘은 모르겠지만 무튼 제 삶은 아침에 일어난 아이가 기침이 심하면 따뜻한 물을 먹게하고 도라지청을 먹여서 기침을 가라앉혀 주고 새벽에 출근하고 밤에 퇴근하여 돈을 벌어다 주고 날카로워진 집사람의 바가지를 받아주고 주말에는 아이들과 놀러도 가고 다른 주말에는 시골에 계신 부모님도 뵙고 오기도 하죠. 이게 제 삶입니다. 근데 이걸 삶의 정의라고 말할 수 있을가요. 얼마나 많은 시간의 삶이라는게 남아있는지 모르겠어요. 앞으..
프로이트 좋아요 0 조회수 6729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안양분들 계신가요
동네 커뮤티니 글을 보고 만들어 보고 싶어서요 ㅎㅎ 같이 술은 무리더라도 동네에서 다들 편하게 만나서 얘기하고 정모하고 싶네요 생각 있으신 분들은 틱톡 thatsnono 로 연락 주세요!
동작그만 좋아요 0 조회수 672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심한 주말....
어제까지 출근하고 마지막인 주말...집에서 혼자 빈둥빈둥거리네요.ㅠ 날씨도 비가 온다고해서 꿀꿀했는데.. 햇빛이 비추고 그러니깐 더 우울한듯...?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 내려가서 친구들이랑..재미나게 놀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ㅠ 괜히 여기에 남아서 빈둥빈둥!! 저랑 같은 처지에 사람들도 있겠죠?..ㅋ 점심은 햄버거나 시켜먹으며 야구를 봐야겠네요..ㅋ 야구까지 지면..최악일듯?!!..
순수한꼬츄 좋아요 0 조회수 672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평일 낮에 지하철타는건 항상 좋네요
사람도 얼마없고 여유있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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