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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의견을 여쭤볼께요
남자친구랑 결혼도 생각하고 말도 나오기도 하고 그랬는데 최근에 많이 자주 싸우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결국 결혼 안할꺼다. 연애까지다 라는 말을 들었어어요. 변하는게 사람 마음이라지만 마음이 아프네요. 서로 적은 나이도 아니고..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끄적입니다. 제가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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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상상놀이터 20 새로운 시작
정신없이 하루해가 간 듯하다. 민우의 친구들이 즐겁게 놀고, 먹고, 얘기하며 하는 동안 난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눌러 데기에 바빴다. 카메라 속 사진에는 그녀의 사진도 몇 장 남아있다.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차려주는 동안 허리를 숙인 모습에 검은색 브래지어와 가슴살이 살짝 노출된 사진. 소파에 앉아 아이들과 웃느라 몸을 움직일 때 반바지 사이로 보인 보랏빛 팬티사진. 가녀린 목선에 몇 가닥 내려온 그녀의 머리칼 사진. 사진 찍는 날 쳐다보며 웃던 사진. 민우가 잠..
정아신랑 좋아요 2 조회수 66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회원분들 남편이 네토면 어떠신가요?
남편혹은 남친이 초대남이벤트를 해준다면? 상대남자는 성병검사지있고 아내분이 상대남자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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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제 점심은요?
이미 뱃속안으로 들어기서 사진이 없네요..
blackcola 좋아요 0 조회수 66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 다 귀찮아
그래도 숨은 쉬어지네 습하습하... 이런 습하...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6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은 섹스데이ㅡ체위 바꿔서
노는 날이니까 한 판해야죠. 여자가 옆으로 눕고 남자도 백허그 자세로 누워요. 그 상태에서 여자가 엉덩이를 볼록 내민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고 한 쪽 다리를 번쩍 들어요. 그리고는 보지 속으로 자지를 넣은 거죠. 처음엔 손을 이용해야 되더라구요. 그러면 보지가 활짝 벌어집니다. 그 때 남자가 보지를 아주 살살 만져주면....으흐흐흐. 뿅~~ 정말 살살 만져야 해요. 레홀러분들은 이미 아시는 걸 쓴 것 같은데 그와 자주 하는 체위인데 오늘은 특히 좋았길래 한번 써 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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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으아
선물 고르고 있는데 일단 카드지갑 생각하고 있는데 명품 브랜드 중에 남성분들은 어떤게 조으세요? 지금 그분은 몽블랑 쓰고 잇는데 낡기도 햇지만.. ㅋㅋ 직업도 전문직에 잇으시니 그에 어울릴만한 걸 해주고 싶네요ㅎㅎ 구찌 ? 루이? 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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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얼싸에 대한 여자분들의 생각은??
하고싶으면서도 미안해서 부탁하기 힘든 그것.. ㅠㅠ 어떠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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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 만나고 와서 잠이 안와서 야짤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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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뒷태남] 이렇게 올리면 되나요 ㅠ
부... 부끄럽다.... 좀있다가 삭제 할지도 모름...    안..안되겠다... 너무 급하게 찍었다... 준비해서 찍어야징 ㅠ
훈훈할껄 좋아요 0 조회수 66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요새 드는 생각인데
여자랑 한번 해보고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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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유부남의 Love sick 1
영화 [세크리터리]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회사원입니다. 행복한 가정이 있고 두 아이가 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고 앞으로도 행복할 겁니다. 지금부터 이어 나갈 이야기는 도급 업체 여직원과의 사랑 아닌 사랑 이야기입니다. 그 도급 업체 사장과는 원래부터 알고 지내던 형, 동생 하는 사이었습니다. 회사 일을 맡아서 해주는 업체다 보니 제가 방문하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갈 때마다 반갑게 맞아 주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과장님 오셨어요?" &nb..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651클리핑 464
자유게시판 / 오늘은 레드커머스에 공개할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펌하러 또 가야할 듯.... photo by 쭈쭈걸
섹시고니 좋아요 1 조회수 66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른 아침 갑자기 욕실로 달려가 양치질을 한다는건..
너의 보지를 빨기 위한 준비를 한다는거야.. 출근 시간 간당간당 할때까지 빨아 주고 싶네. 손을 뻗쳐 가슴을 움켜쥔채 아침부터 활짝 벌어진 보지 보빨이 땡기는 날이군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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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마라
1. 난 이웃이 엄따. 2. 이웃이 있어도 못 생겨따. 3. 땡겨도 능력이 엄따. 4. 난 빌라 살아서 엘.베가 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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