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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의외 였던 그날..
애무를 좀 과하게 하는것 빼고는 아주 일반적인 섹스를 즐기는 저인데.. 딱한번 좀 저 답지 않은 섹스가 있었네요. 어찌 어찌 알게 되고 대화를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야한 대화도 많이 했는데 둘이 하자 해보고 싶다 이런 얘기는 없었고 섹스에 대한 일반론이나 내 취향 경험등을 얘기 했던것 같아요. 통화중에 한번씩 침묵이 흐르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녀가 흥분해서 그랬던것 같아요. 저도 야한 얘기 할때는 언제나 풀발기 상태였죠. 어쩌다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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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D 적당히 해라
더이상 활동안한다던 쪽지도 저장했었고 단톡에서 뭔 짓 하고 다녔는지도 다 알려진 마당에 갑자기 디스질하면 그냥 너 닉네임 까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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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벤트] 이것도 되나요? 2
이것도 안되면 익게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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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기 튜닝한분들 댓글좀 달아 주이소~
나이 40줄에 민짜 해바라기 시술할라고 합니다~~ 상대는 와이프이고요 와이프는 애둘 난 줌마 입니다. 해바라기나. 티링 하신 행님들 형수님과 하실때 형수님들 만족도나. 링의 부작용좀 알려주이소~~ 내일 하러 감니다 .. 얼렁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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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들의 노 는 정말 노 인가요?
요즘 들어서 데이트 강간 혹은 여성의 성적 결정권등에 대해 많이 보게 되는데, 과거 저의 행동들에 대해 돌이켜 보게 됩니다. 10여년 전에 데이트 할 때는 여성들에게 자러 갈래? 라고 물어보는 게 여성들에게 실례라고 들었고 (물었다가 불쾌해 함) 그리고 처음에 키스를 피하던 사람이 키스를 조금 반 강제 처럼 당겨서 키스를 하고 그 뒤 애무를 하게 되면 처음에는 피하다가 나중에는 흥분 되어서 섹스까지 하게 되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그럴때 영성들의 노는 정말 노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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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할 때 욕하는거..
물론 여자친구랑 평상시에는 욕을 절대 안합니다. 하는것도 싫어하고, 일상에서 장난으로라도 욕을 하는 순간 너무 없어보인달까요? 그런데 전 섹스할 때 만큼은 욕이 나와요..ㅋㅋㅋ 일부러 내는건 절대 아니고 정말 감탄사 처럼 .. 다행히 지금까지는 욕하지말라고 했던 여성분은 없었지만 그래도 초반에는 조심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욕하시나요? 여성분들은 남자가 너무 좋아서 욕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플레이보이맨 좋아요 0 조회수 660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좋은 콘텐츠가 있어서 공유하러 왔습니다.
pauless 좋아요 0 조회수 6601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새롭게 변모하는 레.홀 서비스를 응원하며.
사이트 개편을 결심하신 운영진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사이트를 이용하는 유저들 행태만 보면 무의미해 보일 수 있는 작업에 시간과 노력을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고역을 자처하신 것만으로도 존경의 뜻을 표합니다. 커플 만남 서비스를 별도로 운영하는 것은 상당히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레.홀에 접속하는 유저들과 사이트에서 요구하는 가치를 공유하려면 일정한 통과의례(선별기준)은 게시해야 할 것입니다. 선별 기준은 검증과는 다릅니다. 선별은 겉만 보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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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야동 취향이 어떻게 되세요?
여친은 있지만 장거리 커플이라 만나면 불붙어 정액이 나마나지 않지만 자주 못 만나니 매일 끓어오르는 성욕은 혼자 처리 하게 되는데요..ㅠㅠ 어느날 문득 뭔가.. 한국야동은 어떻게 보면 여성이 피해자인 범죄 현장을 보는 느낌이 들어서요...ㅠ 어느새 흥분 보다는 보기 거북해 진다는 느낌이..(꼬무룩...) 요즘 많이 보는건 아무래도 접하기 쉬운 일본 야동을 보게 되는데 점점 하드코어한 장르로 빠지는 느낌이 있어요.. (강x물, 근x물 머 이런..) 그래도 주로 보는건 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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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대전분들 계시나요?
제가 이번주에 대전으로 출장을 갈 예정인데요.   화~금요일까지.그런데.기상에 매우 민감한 업종인지라.   혹시.대전에 눈오나요? 예보에는 이번주 금요일까지 눈이 온다고 나오더라구요;;
감동대장님 좋아요 0 조회수 66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아침은 참치죽♡
밤새아파서 골골댓더니 몸이죽어나네요 목도아프구 ㅠ..ㅠ 간보다가 밥알이목구멍에슝...ㅠ목구멍다디었네요 ㅠ따끔...
꽃율 좋아요 0 조회수 660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 뱃지 선물 답례 : 버블목욕 사진 투척
안녕하세요? 어제 끄적끄적 글을 적었는데, 너무 많은 뱃지를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어떻게 보답을 해야 하나 고민하다 버블목욕사진을 투척해 봅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시고 뱃지 선물도 주시고 감사합니다.  여자자위: 나는 자웅동체다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30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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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상상놀이터 25 새로운 시작
나는 연신 그녀의 젖가슴을 빨고 핥고 있고, 그녀는 두 손으로 나의 막대를 어루 만진다. “어흑~~~” “으음~~~으응~~~” 이내 나의 것을 자기것에 문지른다. 보슬보슬함과 촉촉함이 함께 나의 귀두를 자극해 나의 앞에서 길게 늘어지며 방울바울 떨어지던 나의 액이 그녀의 허벅지에 묻고, 그 묻은 다리가 나의 다리에 닿을적 마다 차가움이 느껴진다. 젖을대로 젖은 그녀의 털 사이로 나의 것이 미끄러져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한다. 그녀의 몸은 이미 춤을 추 듯 흐느..
정아신랑 좋아요 2 조회수 6600클리핑 1
단편연재 / 그녀의 다이어리 #7
6화 보기(클릭) 영화 [퍼스널쇼퍼] “왜 처음이 아니라고 생각해?”   둘다 샤워를 하고 와서, 나는 그녀에게 그렇게 물었다. 리즈는 대답대신 나를 안아주었다.    “그냥 칭찬이야.”   막 샤워를 마친 그녀의 보송보송한 살결이 닿았다.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29살의 첫경험은 그렇게 뇌리에 강한 임팩트를 찍고 환영처럼 맴돌았다. 아마도 나는, 최소 몇 달 동안 이 장면이 떠올라 밤에 잠을 잘 못 잘 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6600클리핑 743
익명게시판 / 성욕 강한 여자 만나보고싶네요...
그냥 그렇다구요ㅎ 소심해서 자게에는 못 올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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