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23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646/5883)
익명게시판 / 명기 구분법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충분히 애무하면서 가운데 손가락 중지를 살짝 넣어본다.. 물론 애액이 충분히 나온상태에서 중지하나가 뻑뻑하게 들어간다? 그럼 남자가 풀발시 그손가락 압력정도의 느낌이 납니다. 즉 남자한테는 명기라는거죠..그런데 중지가 어려움없이 그냥 쑥 들어간다?그럼 평균적인 질이거나 평균보다 살짝 넓은 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경험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적어도 제 경험은 그렇습니다.(아는형님도49세인데 동의하구요.) 경험담만 적어주십시요 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펀하게
섹파도 없고 끈적이고 아랫도리가 질펀해질정도로 음담패설을 하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내와 오랫만의 잠자리! 베리 굿~
아내가 모유수유중이라 아내에게 접근조차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제 밤에 제 몸을 요리조리 만져 주더라구요. 전 그냥 제가 불쌍해서 만져주는 줄 알았는데 오늘은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원래는 수유 끝나기 전엔 아예 관계를 갖질 못할 줄 알았거든요. 옆에 새근새근 자고 있는 신생아 옆에서 아내의 바지와 속옷을 내렸죠. 언제 보아도 전 그녀의 굴곡에 늘 흥분된답니다. ㅎㅎ 아내가 많이 흥분했는지 막힘없이 쑤욱 들어가더군요. 좌로 두번 우로 두번 이리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3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R. 즐거운 명절 보내세용
. . . . . . . . . 안미끄러지고 서있으려고 안간힘 썼더니 다리 힘풀리네요 섹스러운 밤 되세용 저는 맥주마시고 기분 좋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허~~고놈 참...
화가 단디 났구나...ㅎㄷㄷ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63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레홀 이상하네
본인의생각이 정당하다 생각이들고 당당함을 느끼면 자게에 당당하게 쓰면될것을 왜 익게에 저렇게들 쓰는건지모르겠네 개인이 추구하는 의견,견해,기준,사상은 다 틀릴수있는데 댓글만봐도 본인과다름을 왜 이해시키고 강요하는건지 참.... 본인이그렇게생각하는거처럼 남들도 자기생각이있는건데 원래 이 사이트가 이런곳인가요?? 원래 이런곳이다 라고하면 할말은없다만 여러가지목적으로 사이트오신분들이 계실텐데 저만불편한거지 참 불편하네요..
노을밑에서 좋아요 1 조회수 63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이 가장 흉폭해지는 시간 화요일 저녁이로군요 주말이 3일이나 더 남았다니 ㅅㅂ 다들 하루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댓글 하나 하나 답글 달아 감사드리려했지만 효율을 위해 새글로 퉁치는 잔머리를 좀 굴렸습니다 자위를 안한지 이년이 다 되어가네요 야동도 딱히 와이프 보여주려고 고르는거 아니면 개인적인 시청도 끊게된지 그 즈음쯤 되었구요 사람이 받아들여진다는 느낌이 그래서 소중합니다 딱히 더 새로운 무언가가 이루어지지 않아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내가 ..
Jay_Stag 좋아요 2 조회수 6332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안마의자 수리기사님
방금 안마의자 수리기사님이 다녀갔다 팔쪽 에어관이 터져서 들어오셨는데 큰 키에 다부진 몸매 걷어올린 소매에 잔근육 음료한잔 대접해드리고 옆에서 얌전히 감상했다 위험한 생각이 들었다 그 남자가 위험해 혼자있고 침대도있고 꿀꺽 겨우 참고 배웅을했다 부품은 가지고 다시 와서 수리하기로 위험한 생각을 자위 반찬삼아 돌린다 사실 너무 무서운 일일텐데 머리와 다르게 아래는 질질싼다 진짜 변태같아서 아무에게도 말못하고 여기써본다 다음에 오실땐 노브라로 있어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저와 같이 영화보실 분 계신가요.
겔럭시 오브 가디언즈 다운 받았습니다. 아직 못보신 분이나 다운 못 받으신 분 계시면 말씀하세요. 보내드리겠습니다.
프로이트 좋아요 0 조회수 633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배추도사 무도사
잘만들었죠?? 똑같나요?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63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대화나 하실분 있으신가요?
틱톡 redsix5 채팅이나 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런글 올려도 되나..
진짜 진짜 주인님 구해봐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그만...!!!
불감증인가... 내가 이상한건가... 나 때문인가... 내가 문제인건가!!!!! 걱정했던 시간들이 허무하게 지나가버렸네요ㅋㅋ '오뽜랑 커피 한 잔하자.' '오늘은 커피만 마실거야.' '탐색전이야. 네가 생각하는 그런일은 없을거야.' 별 시덥잖은 소리로 저를 안심시키더군요.ㅋ 그래. 너도 뻔하지. 별거 있겠어. 찍- 찍- 찍- 하고 세번쌌다!!!!!!하겠지!!!!!!!! 그래도... 한 번 나가볼까? 위트도 있고, 대화가 너무 잘 통했기에... 믿져야본전이지... 라는 생각으로? 우울했..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3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에스엠에 눈을 떴어요 +_+
한달 전에 소프트하게 플레이를 몇번 경험했습니다. 여자가 소프트(?)한 섭,마조끼가 있어 자연스레 흘러가는대로 플레이를 해봤는데... 사실 처음엔 너무 어색하고 내가 이 친구를 이렇게 대해도 되나, 좀 막 대하는게 아닐까? 싶었는데... 욕도 몇번 뱉고 섹스하며 감정이 올라오다보니 자연스럽게 터지고 슬며시 목도 살짝 조르고 엉덩이도 때리고 머리채도 잡게 되더라구요. 하... 너무 좋았답니다. 여자도 콸콸 보지에서 물이 터져 흐르는데 손목을 꽉 잡아 보지를 쑤시는 기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31클리핑 0
섹스토이 리뷰 / 제말리아 블랙홀 시리즈 - 수지 리뷰
** 본 리뷰는 이제는 없는.. 레홀팀 식빵맨의 리뷰입니다.   인생 첫 섹스토이 리뷰! 제말리아 사의 ‘수지(Susie)’ 가 되겠다.  케이스에 프린팅된 제품 형태가 마음에 들어 고른 제품이다. 제말리아의 오나홀 제품들마다 그려진 엉덩이가 관능적이다.   제품 씰을 뜯어내고 꺼낸 제품은 생각보다 아랫면이 슬림하다. 마치 트로피를 연상케 하는데, 사용하는 모양새가 영 흉하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뭐 어때? 내 자지를 안아줄..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331클리핑 813
[처음] < 1642 1643 1644 1645 1646 1647 1648 1649 1650 165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