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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봄이 온거 맞나요??
여긴 부산인데, 요 몇일간 날씨도 꾸리하고 쌀쌀하네요 비도 계속 오고... 그 덕에 남들 다 가는 꽃구경도 가기 싫더라구요 ㅠㅠ 하~ 춘곤증이 그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따뜻해졌으면 좋겠네요~~
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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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말에는 섹스나 데이트죠
오늘 하러간다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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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SM 남녀의 만남 3(부제: 호습다)
SM 남녀의 만남 2(부제: 호습다)▶ http://goo.gl/Pka61H 영화 <걸스 온 탑> ㅣ남자의 이야기 그 순간 나는 설마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장님이 여 사장님이셨기 때문이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사장님 방에 들어갔고 하지만 역시 드라마 같은 일은 일어나기 힘든 것 같다. 지난 일에 대해 꾸지람만 듣고 다시 나는 자리에 앉아 핸드폰을 보았다. 드디어 기다리던 톡이 왔다. ㅣ여자의 이야기 톡을 하던 도중 부모님께 전화..
lo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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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맘에 안드는 이성에게 능욕 당할 때.. ㅅㅅ 성립?
오래전에 대학 신입생 때 일입니다. 선배들이 신입생환영회 해준다고 술을 먹이고서는 선배놈 중 한놈이 흑심을 품고 술에 취한 맘에 드는 신입생 여학우를 집에 바래다 준다며 택시에 태워 모텔로 돌진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경찰을 불러 강간범으로 보냈어야 했는데 그땐 참 어렸는지.. 암튼..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여자애도 아무리 술이 취해도 어글리한 놈이 덮치는데 싫어서 반항하고 했을거라 섹스는 성립이 안되었을 거라 다들 믿고 있는데 그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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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팬티스타킹으로 손발 묶고 괴롭히고싶다
아우 장마철이 되니... 온갖 음흉한 생각이 나를 지배하네 팬티스타킹으로 손이랑 발 묶어놓고 눈 가리고... 침대에 눕혀놓고 괴롭히고싶다 비 그칠때까지 ㅎㅎㅎ 아우 삼실인데 미치것네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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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청주분있으세요??
청주이 사시는분있으시면 쪽지나 댓글달아주세요!!
궁금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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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Excuse me~ What's ur name?
요즘에는 클럽들이 일렉트릭 음악 or 90년대 가요로 양분화 되었다지만 불과 10년전만 해도 흑인 음악의 끈적함은 20대 남녀들의 열광적인 성화로 홍대 엔비 같은 경우는 말그대로 입장해서 스테이지에 서있기만 해도 자동 부비가 될 정도로, 오죽하면 전국 각지에서 주말만 되면 홍대로 몰려온다는 우스갯소리조차 나 돌 정도로 홍대는 뜨거운 20대들의 열정과 욕정의 해방구였다. 30대인 남자로서 도대체 일렉트릭 음악으로 어떻게 흥분을 하며 남녀간의 뜨거운 스킨쉽이 가능..
퍼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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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는 변태
나는 변태인가 보다. 그녀의 똥꼬에 나는 원초적인 냄새가 좋다. 뿐만 아니라 발가락 빨아줄 때 나는 그 냄새도 좋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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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괜찮은 사이트 주소좀알랴주세열~~
쫌막 하드코어한쪽으로 열린주소없으까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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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짤
이게 가능한가요? 섹스하기전 다들 몸푸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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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구에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레드홀릭스 가입후 첨 보는데 이런 자유분방한 토크방이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제가 넘 보수적인가 싶을 정도로 아직 적응이 안되지만 곧 적응 하겟죠?ㅋㅋㅋㅋ 본론으로 넘어가서 ㅋㅋ 대구에 일이 있어서 이번주 수목금 동안 있을 것 같은데 목욜저녁부터 자유가 되는 몸이라 하하핳!!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아직 대구도 한번도 못가본 미천한 몸인지라ㅠ 동성로라는 곳도 함 가보고 싶고! 곱창이 그렇게 유명하다던데 ㅋㅋ 혼자 곱쏘는 좀 그럴것같고....
순순도리에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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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그만...!!!
불감증인가... 내가 이상한건가... 나 때문인가... 내가 문제인건가!!!!! 걱정했던 시간들이 허무하게 지나가버렸네요ㅋㅋ '오뽜랑 커피 한 잔하자.' '오늘은 커피만 마실거야.' '탐색전이야. 네가 생각하는 그런일은 없을거야.' 별 시덥잖은 소리로 저를 안심시키더군요.ㅋ 그래. 너도 뻔하지. 별거 있겠어. 찍- 찍- 찍- 하고 세번쌌다!!!!!!하겠지!!!!!!!! 그래도... 한 번 나가볼까? 위트도 있고, 대화가 너무 잘 통했기에... 믿져야본전이지... 라는 생각으로? 우울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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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해봤어유
유후~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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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게하는 입장에서..
참 그렇다. 이제 날씨 따뜻해져서 손님 많이 올 때도 됐고 코로나가 좀 무뎌져서 저번주, 저저번주보다 많이 오는건 좋은데 다른 한 켠으로는 조금만오고 더 안퍼졌음 좋겠다란 생각도 들고.. 마스크가 없어서 그런가~ 마스크 안쓰고 다니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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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처음 보는 사람과 섹스하면
원나잇도 최소한 몇시간은 친해진 다음에 섹스를 하잖아요? 그런데 아예 만나본 적 없는 사람과 딱 만나자마자 모텔 가서 서로 어색한 상태로 옷부터 벗으면서 대화하면 어떤 기분일까요?
공사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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