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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크리스마스부터연말까지
제주도에사람 많으려나요..? 성수기인가요ㅜ?
배워야이쁨받는다 좋아요 0 조회수 63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단 하루만 남자의 성기를 갖게 된다면 여자들은 무엇을 하고 싶어할까?
남자친구를 하루종일 찌르고 다닌다. 눈위에 이름을 써 본다. 상관 책상에 깔고, 봉급을 올려달라고 예전에 헤어진 남자친구를 찾아서 같이 침대로 간후 돌아누워라고 말하고 *새로운*걸 시도한다. 전 큰걸 가졌음 좋겠구요 그래서 그걸 남들에게 다 보여주고 싶어요. 남들에게 만져보게 한다. 좌변기의 뚜껑을 안 올리고 소변을 봐 본다. 길이와 두께를 재 본다. 높은 빌딩옥상에서 오줌을 갈겨본다. 고환을 세게 쳐보구 진짜 아픈가 본다. 병원에 가서 바로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1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보지센터 라고 보신분?
글자가 오묘하게 떨어져 있네....
콩쥐스팥쥐 좋아요 0 조회수 63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당신
이것저것 재지않고 내모든걸 보여줄 수잇는 단하나뿐인 사람이 되볼래요? 손만들엇요 다가가는것 제가 했요
불꽃숭이 좋아요 0 조회수 6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일을 위해 굿나잇~
아 언제또 주말이 오냐고ㅠㅠ
딱끝 좋아요 0 조회수 6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대구남 오늘 가입했어요!
이런 므흣(?)하고 좋은 사이트가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가볍게 눈팅하고 왔는데 여기에서도 좋은 인연으로 만나시는 분들 계신거 같아 부럽습니다. 저도 오늘 당장! 저와 편안하고 좋은 시간 보내실 인연을 만날 수 있다면 너무나 좋겠지만 첫날에 설마 ^^; 혼자사는 외로운 남자다보니 서로 따뜻한 체온을 나누며 지친 영혼을 달래고픈 마음이 듭니다. 물론 저만 욕심채우고 싶은 것은 아니고 상대방분에게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따스함을 안겨드리고 싶은 바람입니다...
weqzsd 좋아요 0 조회수 63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침마다 지하철에서 먹는 그남자
정말 싫다.... 게다가 쩝쩝거림...TT 바빠서 그런것 같아 안쓰럽고 이해해 주고 싶지만.. 사실...제발 음식 냄새 좀.... 지하철에서 뭐 먹는 사람들 뇌에 한번 들어가 보고 싶음... 기본 개념 좀..TT 뭔가 우울한 모닝TT 제 대신 행복해줘요. 레홀러분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13클리핑 0
단편연재 / 10년 만에 만난 그녀 3 (마지막)
영화 [매치 포인트]   처음 그녀를 보았던 날의 그 가슴 떨림이었다. 나도 모르게 지그시 눈이 감겼고 입꼬리가 올라가기까지 했다.   "하!"   붉으락푸르락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 추억에 젖어드는 내가 기가 막혀 웃음이 났다.   "재밌니?"   "아니, 그냥 좀 웃겨서."   "뭐가 웃긴데?"   "그냥."   "나도 웃겨. 내가 지금 여기에 와서 너한테 별것도 아닌 일로 따지고 드는 게..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313클리핑 462
익명게시판 / 파트너의 요구
자신을 더 물건처럼 대해달라는 심리는 어떤걸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습관적으로 여자 꼬시고 잠자리 같고, 또 다른여자 꼬시고, 이것도 병인것 같네요.
노래방, 집장촌, 조건만남, 오피스텔 이런것 별로 좋아하지 않고 사정하는 기분보다는 연애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 우연히 발견한 새로운 sns 로 여자와 만남을 작업했습니다. 제나이가 좀돼지만 돈과 정성, 사랑을 주다보니까? 3~5번 만남에서 섹스를 하게 돼더군요. 특히 마사지 삽에서 급섹한건 스릴이 있어좋더군요. 그리고 몇번 만나서 섹스하면 또다시 습관처럼 sns로 다른여자에게 작업을 하더군요.  여자도 겹쳐 이여자 저여자 동시에 만나고 하루에 두여자와 키스..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엑스레이찍으러왔습니다
레홀남이랑 같이 병원와서 엑스레이찍는동안 밖에서 기다리길래 옛생각도 나고 한장 찍어보내드렸습니당 사방에 사람이 있어서 사진은 보자마자 꺼버렸대서 왕삐져버림 뻐큐뻐큐
예림이 좋아요 3 조회수 6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구구구
? ? ? 노는 것도 힘드네욤 ㅎㅎ 비 맞으며 해솔길도 걷고 덕분에 헤어픽서까지한 머리는 물미역이 되어버렸지만ㅜ.ㅜ 그래도 여행이라는게 누구와 함께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걸 또 다시 느끼는 하루였어요. 얄궂은 날씨도 많은 재미를 주네요^^ 힘들게 걷고 맛난 바지락 칼국수와 해물파전도 먹었고 멋진 일몰도 봤고 오늘이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잡겠쥬.. 사람은 자주봐야 정도들고 이야깃거리도 많아지는거 같아요. 레홀도 마찬가지구요. 얼마 전 가까운 레홀님들과 저녁..
AaNaHa 좋아요 10 조회수 6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맛집발견~~♡
우연치 않게 맛집을 발견했어요~^^ 태국현지느낌이 물씬 나는 곳에서 여기가 한국인지 태국인지~ 좋은사람과 불금을 해외에서 보낸 느낌~!!! 역시 타이음식은 진리에요 ㅋㅋ
roaholy 좋아요 1 조회수 6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편한 자세는 왜 이렇게 편할까요
인체공학 너무해
잘보고갑니다 좋아요 0 조회수 63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잘잤어? 밥은 먹었어? 오늘은 뭐했어? 잘자~ 좋은꿈꿔~ 사랑해~ 보고싶다.. 나를 궁금해하고 걱정해주던 너의 말들 바쁜 삶 속에서도 가끔 나를 생각해주길 바랬던 너를 향했던 내 마음 그리고 기다림.. 다 지난 과거의 일들 그 시간속에 있던 감정들 가끔 보고싶고 궁금하지만 너를 믿으라던 그말도 나를 사랑한다던 그말도 이제 다 지워져 지나가는거지....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31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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