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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3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655/5883)
자유게시판 /
크리스마스부터연말까지
제주도에사람 많으려나요..? 성수기인가요ㅜ?
배워야이쁨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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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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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단 하루만 남자의 성기를 갖게 된다면 여자들은 무엇을 하고 싶어할까?
남자친구를 하루종일 찌르고 다닌다. 눈위에 이름을 써 본다. 상관 책상에 깔고, 봉급을 올려달라고 예전에 헤어진 남자친구를 찾아서 같이 침대로 간후 돌아누워라고 말하고 *새로운*걸 시도한다. 전 큰걸 가졌음 좋겠구요 그래서 그걸 남들에게 다 보여주고 싶어요. 남들에게 만져보게 한다. 좌변기의 뚜껑을 안 올리고 소변을 봐 본다. 길이와 두께를 재 본다. 높은 빌딩옥상에서 오줌을 갈겨본다. 고환을 세게 쳐보구 진짜 아픈가 본다. 병원에 가서 바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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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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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보지센터 라고 보신분?
글자가 오묘하게 떨어져 있네....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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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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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당신
이것저것 재지않고 내모든걸 보여줄 수잇는 단하나뿐인 사람이 되볼래요? 손만들엇요 다가가는것 제가 했요
불꽃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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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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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일을 위해 굿나잇~
아 언제또 주말이 오냐고ㅠㅠ
딱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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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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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대구남 오늘 가입했어요!
이런 므흣(?)하고 좋은 사이트가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가볍게 눈팅하고 왔는데 여기에서도 좋은 인연으로 만나시는 분들 계신거 같아 부럽습니다. 저도 오늘 당장! 저와 편안하고 좋은 시간 보내실 인연을 만날 수 있다면 너무나 좋겠지만 첫날에 설마 ^^; 혼자사는 외로운 남자다보니 서로 따뜻한 체온을 나누며 지친 영혼을 달래고픈 마음이 듭니다. 물론 저만 욕심채우고 싶은 것은 아니고 상대방분에게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따스함을 안겨드리고 싶은 바람입니다...
weqz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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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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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마다 지하철에서 먹는 그남자
정말 싫다.... 게다가 쩝쩝거림...TT 바빠서 그런것 같아 안쓰럽고 이해해 주고 싶지만.. 사실...제발 음식 냄새 좀.... 지하철에서 뭐 먹는 사람들 뇌에 한번 들어가 보고 싶음... 기본 개념 좀..TT 뭔가 우울한 모닝TT 제 대신 행복해줘요. 레홀러분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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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10년 만에 만난 그녀 3 (마지막)
영화 [매치 포인트] 처음 그녀를 보았던 날의 그 가슴 떨림이었다. 나도 모르게 지그시 눈이 감겼고 입꼬리가 올라가기까지 했다. "하!" 붉으락푸르락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 추억에 젖어드는 내가 기가 막혀 웃음이 났다. "재밌니?" "아니, 그냥 좀 웃겨서." "뭐가 웃긴데?" "그냥." "나도 웃겨. 내가 지금 여기에 와서 너한테 별것도 아닌 일로 따지고 드는 게..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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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의 요구
자신을 더 물건처럼 대해달라는 심리는 어떤걸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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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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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습관적으로 여자 꼬시고 잠자리 같고, 또 다른여자 꼬시고, 이것도 병인것 같네요.
노래방, 집장촌, 조건만남, 오피스텔 이런것 별로 좋아하지 않고 사정하는 기분보다는 연애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 우연히 발견한 새로운 sns 로 여자와 만남을 작업했습니다. 제나이가 좀돼지만 돈과 정성, 사랑을 주다보니까? 3~5번 만남에서 섹스를 하게 돼더군요. 특히 마사지 삽에서 급섹한건 스릴이 있어좋더군요. 그리고 몇번 만나서 섹스하면 또다시 습관처럼 sns로 다른여자에게 작업을 하더군요. 여자도 겹쳐 이여자 저여자 동시에 만나고 하루에 두여자와 키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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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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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엑스레이찍으러왔습니다
레홀남이랑 같이 병원와서 엑스레이찍는동안 밖에서 기다리길래 옛생각도 나고 한장 찍어보내드렸습니당 사방에 사람이 있어서 사진은 보자마자 꺼버렸대서 왕삐져버림 뻐큐뻐큐
예림이
좋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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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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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구구구
? ? ? 노는 것도 힘드네욤 ㅎㅎ 비 맞으며 해솔길도 걷고 덕분에 헤어픽서까지한 머리는 물미역이 되어버렸지만ㅜ.ㅜ 그래도 여행이라는게 누구와 함께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걸 또 다시 느끼는 하루였어요. 얄궂은 날씨도 많은 재미를 주네요^^ 힘들게 걷고 맛난 바지락 칼국수와 해물파전도 먹었고 멋진 일몰도 봤고 오늘이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잡겠쥬.. 사람은 자주봐야 정도들고 이야깃거리도 많아지는거 같아요. 레홀도 마찬가지구요. 얼마 전 가까운 레홀님들과 저녁..
AaNaHa
좋아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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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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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맛집발견~~♡
우연치 않게 맛집을 발견했어요~^^ 태국현지느낌이 물씬 나는 곳에서 여기가 한국인지 태국인지~ 좋은사람과 불금을 해외에서 보낸 느낌~!!! 역시 타이음식은 진리에요 ㅋㅋ
roah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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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편한 자세는 왜 이렇게 편할까요
인체공학 너무해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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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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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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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잤어? 밥은 먹었어? 오늘은 뭐했어? 잘자~ 좋은꿈꿔~ 사랑해~ 보고싶다.. 나를 궁금해하고 걱정해주던 너의 말들 바쁜 삶 속에서도 가끔 나를 생각해주길 바랬던 너를 향했던 내 마음 그리고 기다림.. 다 지난 과거의 일들 그 시간속에 있던 감정들 가끔 보고싶고 궁금하지만 너를 믿으라던 그말도 나를 사랑한다던 그말도 이제 다 지워져 지나가는거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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