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4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656/5923)
자유게시판 / 짤 구걸
어디어디 괜찮은짤 없나아~~~ 눈 크게 뜨고 찾아보아요오~~
움직이지마내가해 좋아요 0 조회수 64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달콤한 웃음
사랑하는 남자(여자)랑 장난치고 웃으면서 행복한 나날들 보낼수 있는 날이 곧 오길...! 키스랑 섹스도 당연히 함께 ㅎㅎ
헬로마이디어 좋아요 1 조회수 64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음의 상처
잊고 있었던 상처 너로 인해서 다시 받았어. 받아들이기 힘든 내 마음의 상태를 온전히는 아니지만 사람 흔들리기 해 놓고서는.. 너 뭐하는거니? 아님 그 얄팍한 말에 넘어간 내가 이상한거니? 겨우 잊었던 상처..아프네. 아퍼. 너로 인해서 내 상처 다시 돋았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우린 서로 세컨드...
제목 그대로 우린 서로 세컨드 입니다. 그 남자는 유부남.. 제 남친과 직장 선후배 관계.. 어쩌다 보니 몇번 따로 만났고 그러다보니 섹스를 하게 됐고.. 셋이 같이 만나는 날에는 남친이 눈치 못채게 서로 사인 주고받고.. 사랑한다고 말 하는 그 사람. 나도 사랑해 라고 말 하는 나..(정말 좋아해요..) 유부남..어차피 이뤄지지 않을꺼 알지만 자꾸 마음이 가서 힘들어요... 웃긴건 섹스는 남친이 갑 오브 갑 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상상놀이터 15 새로운 시작
며칠이 지났다. 이젠 민우도 감기가 다 나아서 어린이집에 잘 다니고 있다. 이번 주말이 민우 생일이다. 민우가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고 싶어 한다. 다른 친구들은 그렇게 한다고 칭얼거린다. ‘우리집엔 여자가 없는데 어떻게’ 라고 말 해주고 싶었지만 그게 아이의 잘못은 아니니까. 아이는 그런것과는 상관없는 평범한 어린아이의 생각으로 자라고 있다. 큰 숙제를 받은 느낌으로 며칠을 맘속이 무겁다. “민우야, 너 생일날 친구들 초대하고 싶어?” “응, 다른 친구..
정아신랑 좋아요 1 조회수 64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문득
그런 느낌이 드는 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4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아침....
1년정도 만나던 섹파를 정리했네요.. 정 보다는 우정비슷한 사이였었고...시원섭섭하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반신욕 후 진리는 알몸 ///>♡<///
날씨가 진짜 덥기도 하고... 일하느라 지친 다리를 풀기위해 반신욕을 했네요 역시...반신욕 후 진리는 알몸이죠~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몸으로 시원한 선풍기 바람을 맞고 있으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네요 ㅎㅎ 누가 볼까 살짝살짝 다리도...ㅎㅎ 암튼 모두 시원한 저녁되시길 바래요~ 전 이대로 자는걸로...ㅎㅎㅎㅎㅎ
Sm인가 좋아요 1 조회수 64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혹시 지금 부산 있나요?!
댓글줘요! 술취하고싶네요 남녀 다
큐엥지 좋아요 0 조회수 64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왜이러는걸까요
동거하는 여자친구랑 안한지 10일이 넘었습니다 여자친구 하는일이 코로나때문에 못하게되고 이래저래 피곤하고 신경쓸일이 많이서 할마음이 안생긴다는말에 내가 하고싶을때까지 기다려달라는말에 터치 일절없이 기다린건 아니지만 10일이 넘어가네요.. 이런 상황들을 겪으며 진짜 사람은 성격, 잠자리가 맞는사람과 살아야된다고 이야기하나봐요 저도 정상이고 여자친구도 정상인데 굳이 제가 여자친구한테 넌 오로지 할생각밖에 안하냐는 소리들으면 좌절감과 치욕스러움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 나의 레홀
안녕하세요. 아나하입니다. 눈팅만 하다 너무 오랜만이네요ㅋㅋ 레홀 처음 했을 때가 28살이였나?! 그랬는데 곧 30대 중반이니 정말 고인물 오브 고인물이네욤>_< 이제 아는 사람도 별루 없구 닉첸하신 분들은 진짜? 못알아보겠네요. 그래도 너무 애정했고 여전히 마음 한켠에 애정하는 마음 갖고있어서 이렇게 다시 글도 써봐여ㅎㅎ 자, 본론 시작. 함께하는 여섯번째 가을에 레홀에서 만난 우리 앤드루(류X)님과 결혼합니다. 아하하하하하하^^ 댓글놀이하다 쪽지로 처음만..
AaNaHa 좋아요 16 조회수 64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펌)재미있게 읽어보는 피임법
ㅡ ㅡ ㅡ 의외로 잘 모르시는 분들도 좀 계시겠죵? 이해를 돕는 재미있는 그림도 있고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자료같아서 퍼왔습니당^^
kelly114 좋아요 2 조회수 649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여기중에
20대 초반이신분들계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반신욕(오랜만의 글쓰기)
일하느라 바빠서 글쓸여유도 레홀에 들어올 여유도 못냈었네요.. 이눔의 직장은 왜그리 바쁜지 ㅠㅠ 다리가 퉁퉁붓고 허리도 아파서 반신욕을 시작했어요 ㅎㅎ 한 10분만 땀 쭉빼고 나가려구요 ㅎㅎ 보이는 살들은....ㅠㅠ 모른척해주세요.. ㅎㅎ
Sm인가 좋아요 2 조회수 64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도깨비 불2/2
허름한 동네에 허름한 술집에 허름한 자리였다. 마치 디자인을 포기한 것처럼 생긴 상가에서 그와 망고맛 맥주를 마셨다. 줄곧 무뚝뚝한 표정의 그가 술을 마시자. 어린이집 아이들처럼 환하게 웃었다. 이런 표정도 지을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귀여움마저 느껴졌다. 그대로 발자국 하나 조심스러운 그를 끌고 상가 지하로 내려갔다. 어둡고 축축한 지하의 계단에서 반짝이는 것은 그의 눈과 나의 혀가 전부였다. 나의 혀는 그를 감고, 그의 손은 나를 감았다.   그는 내게 남..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6491클리핑 0
[처음] < 1652 1653 1654 1655 1656 1657 1658 1659 1660 166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