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3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656/5923)
익명게시판 / 힝..ㅠㅠ
보빨 당하고 싶다는... 해줄사람이 없다는...하앜.....ㅠㅠ 섹모닝~역시 섹스는 아침부터인데 말이죠?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9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오늘아침....
1년정도 만나던 섹파를 정리했네요.. 정 보다는 우정비슷한 사이였었고...시원섭섭하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짤 구걸
어디어디 괜찮은짤 없나아~~~ 눈 크게 뜨고 찾아보아요오~~
움직이지마내가해 좋아요 0 조회수 64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젖꼭지
우리 대표가 회원들 한테 벤치프레스를 가르치는데 바벨을 젖꼭지 아래로~ 라며 가르치고 있다. 10년 넘게 가르치고 있는 내 입장에선 엄청 충격이다.... 물론 남자들한테 그러긴 한데 여자한테는 뭐라 하는지 못들었지만 그냥 가슴 아래라고 해도 다 알아 먹는데.. 운동 가르치는게 너무 불안하다.. 하.... 척추측만이 심리적으로 펴졌다나 뭐라나... 심리적으로 펴지는 척추가 어딨냐 ㅠㅠ..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649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멍멍
진짜 좋아
익명 좋아요 6 조회수 64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사랑이왔네요
어제 택배기사랑 겁나싸우다가 배송이하루미뤄진 내물건들 ㅜㅜ 오늘받아보니 하.. 여전히 향이좋은 향초 맨날큰거쓰다 짜근거사봤는데 너무작음 ㅡㅡ 여전히 날 기분좋게하는 존바바.. 몇년째 쓰는거지만 예전엔 많이안썻는데 요즘 흔해져서그런지 생각보다 많이싸져서 기분좋은 ㅋㅋ 여튼 택배받을게몇개더있지만 오늘만큼너뮤행복하네요..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649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왜이러는걸까요
동거하는 여자친구랑 안한지 10일이 넘었습니다 여자친구 하는일이 코로나때문에 못하게되고 이래저래 피곤하고 신경쓸일이 많이서 할마음이 안생긴다는말에 내가 하고싶을때까지 기다려달라는말에 터치 일절없이 기다린건 아니지만 10일이 넘어가네요.. 이런 상황들을 겪으며 진짜 사람은 성격, 잠자리가 맞는사람과 살아야된다고 이야기하나봐요 저도 정상이고 여자친구도 정상인데 굳이 제가 여자친구한테 넌 오로지 할생각밖에 안하냐는 소리들으면 좌절감과 치욕스러움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펌)재미있게 읽어보는 피임법
ㅡ ㅡ ㅡ 의외로 잘 모르시는 분들도 좀 계시겠죵? 이해를 돕는 재미있는 그림도 있고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자료같아서 퍼왔습니당^^
kelly114 좋아요 2 조회수 649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혹시 지금 부산 있나요?!
댓글줘요! 술취하고싶네요 남녀 다
큐엥지 좋아요 0 조회수 64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문득
그런 느낌이 드는 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반신욕(오랜만의 글쓰기)
일하느라 바빠서 글쓸여유도 레홀에 들어올 여유도 못냈었네요.. 이눔의 직장은 왜그리 바쁜지 ㅠㅠ 다리가 퉁퉁붓고 허리도 아파서 반신욕을 시작했어요 ㅎㅎ 한 10분만 땀 쭉빼고 나가려구요 ㅎㅎ 보이는 살들은....ㅠㅠ 모른척해주세요.. ㅎㅎ
Sm인가 좋아요 2 조회수 64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넣기도 전에 쌀 수 있나여 (혼란 ㅠ)
폰 명의가 친오빠꺼라서 남자표시되어있는데 여자입니다. 어제 밤에 연하 썸남이랑 잤어요ㅋㅋ 낮부터 밤까지 계속 짜증나게 굴길래 그냥 한번 자보고 빠이하려고 따라갔습니다. 근데ㅋㅋㅋㅋ 아 제가 너무 혼란스러워서 ㅠ 이럴 수도 있는 지염? 갑자기 그 아이가 막 키스를 하더니 손으로 계속 애무를 시작했어염  근데 손으로 너무 오래 하길래 저도 그 아이의 아이를 만져드렸졉. 엄청 앵앵대는 동생같은 앤데 그 아이의 아이는 나름 not bad 더라구요. 심지어 막..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반신욕 후 진리는 알몸 ///>♡<///
날씨가 진짜 덥기도 하고... 일하느라 지친 다리를 풀기위해 반신욕을 했네요 역시...반신욕 후 진리는 알몸이죠~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몸으로 시원한 선풍기 바람을 맞고 있으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네요 ㅎㅎ 누가 볼까 살짝살짝 다리도...ㅎㅎ 암튼 모두 시원한 저녁되시길 바래요~ 전 이대로 자는걸로...ㅎㅎㅎㅎㅎ
Sm인가 좋아요 1 조회수 64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도깨비 불2/2
허름한 동네에 허름한 술집에 허름한 자리였다. 마치 디자인을 포기한 것처럼 생긴 상가에서 그와 망고맛 맥주를 마셨다. 줄곧 무뚝뚝한 표정의 그가 술을 마시자. 어린이집 아이들처럼 환하게 웃었다. 이런 표정도 지을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귀여움마저 느껴졌다. 그대로 발자국 하나 조심스러운 그를 끌고 상가 지하로 내려갔다. 어둡고 축축한 지하의 계단에서 반짝이는 것은 그의 눈과 나의 혀가 전부였다. 나의 혀는 그를 감고, 그의 손은 나를 감았다.   그는 내게 남..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64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쪽지
S는 내가 보낸거 R은 내가 받은거 알파벳 생각하면 금방 이해되는데 그걸 여태 몰랐음 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90클리핑 0
[처음] < 1652 1653 1654 1655 1656 1657 1658 1659 1660 166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