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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지 굵은분들 질문이욥!
질 넓은사람 만나보신적 있으세요?? 지금 파트너가 엄청 굵은편이고, 그전에 만났던 친구도 김밥(…)정도였는데 질 넓으면 진짜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이야? 물어보니 질 넓은 여자를 만나본적이 없다고 하네욥 근데 2명한테 물어본게 전부라ㅠ 다른분들은 어땠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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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 구인글대로 구해지면 얼마나 좋을까
문득 모든 섹파구인글에 쪽지가 오가고 별 탈 없이 성사되 다들 왕성한 성생활을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탈은 거리 정도. 외국이면 무리니까. 되도 않는 뻘생각이지만 하여튼 상상해봅니다. 오픈된 관계를 원하는 사람들이 다 매칭이 되고 쓰리썸 등 사람 많은 플레이 환상이 충족되고 원하는 애무, 행위를 충분히 해소받으며 서로 성적 취향과 욕구를 상생하는 범위 내에서 존중받고 만족을 얻으면 그래서 호텔 모텔이 항상 풀이고 에어비엔비도 펜션도 풀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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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발렌타인 데이요? 세계 콘돔의 날이죠!
사랑이 넘치는 이번 주 일요일은 발렌타인 데이 입니다. 연인에게 달콤한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이죠. 그런데 2월 14일은 세계 콘돔의 날이기도 하다는 거, 아셨나요?   '콘돔 인식의 주(Condom awareness week)'는 발렌타인이 있는 주와 맞물립니다. 비공식적이긴 하나 미국에서 2월 한 달은 콘돔 인식의 달로 지정되어 있으며, 2월 14일을 기점으로 2월 둘째 주나 셋째 주는 콘돔 인식의 주로 정해져 있죠. 이 기간에 많은 프로그램과 행사가 사람들에게 콘돔의 중..
부끄럽지않아요! 좋아요 0 조회수 6475클리핑 339
자유게시판 / 어허~~고놈 참...
화가 단디 났구나...ㅎㄷㄷ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64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러브젤
러브젤 추천할만한거잇나요?ㅎㅎ 콘돔도 한번추천부탁드려요! 사가미,오카모토,플레이보이 이브 써봣네요ㅎ
흐미당 좋아요 0 조회수 64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둠속에 내 모습은 텅빈것처럼
ㅋㅋㅇㅋㅋㄱ ㅋㅋㅋㅋ 웃으세요ㅋ..
부1000 좋아요 0 조회수 647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어린 날의 추억..
이 글은 살아오며 누구에게도 발설치 않았던 어린 날 추억을 처음 글로 표현해 봅니다.? 넓은 아량으로 읽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때는 바야흐로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겨울방학이었다. 내가 살던 동네는 서울의 마포였고 친구(A)는 청량리에 살았다. 친구 아버님은 제약회사 연구원이셨는데 업무특성상 야근이 잦았다. 어머님은 이혼하셨는지 돌아가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버지와 둘이 살았다. 어머니의 부재를 굳이 묻지 않았고 친구도 말을 안했다. 그런 아버님은..
그럴지라도 좋아요 1 조회수 64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끝낼때
섹파를 끝내려할때 그냥 우리 그만하자 그만만나자 이렇게 선언하나요 아니면 연락두절? 서로 예의있게끝내고싶은데 그냥 그 말한마디로 끝낼수있을까요? 붙잡는다는건 더 나랑 자고싶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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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누님들 매번 사진 감사합니다
가끔씩 올려주실때 막 상상하게 되네요 아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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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토이 리뷰 / 제말리아 블랙홀 시리즈 - 수지 리뷰
** 본 리뷰는 이제는 없는.. 레홀팀 식빵맨의 리뷰입니다.   인생 첫 섹스토이 리뷰! 제말리아 사의 ‘수지(Susie)’ 가 되겠다.  케이스에 프린팅된 제품 형태가 마음에 들어 고른 제품이다. 제말리아의 오나홀 제품들마다 그려진 엉덩이가 관능적이다.   제품 씰을 뜯어내고 꺼낸 제품은 생각보다 아랫면이 슬림하다. 마치 트로피를 연상케 하는데, 사용하는 모양새가 영 흉하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뭐 어때? 내 자지를 안아줄..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473클리핑 845
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하고싶다
하 추석에 본가 하루 다녀오고 친구들 만나는 시간 외 혼자 자취방에서 자위만 즐기네요... 꼬추따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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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동사이트 공유합니닷....!
www.xvideos.com 핸드폰 크롬설치후 접속!!! Beeg.com 보다 복잡하지만 종류가 다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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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친놈..이야기
그녀가 피아노 앞에 앉는다. 양손은 건반위에 올리고 화음 두개를 잡으면서 뒤돌아 날본다 "오빠 라흐마니노프의 곡을 연주할때 마다 오빠 생각해 왠지 알아.. 남들이 이곡을 칠때마다 환호해 단지 어려운 곡이라고 그런데 난 이곡을 칠때 오빠가 그려져 날보고 있어요 오빠? 나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이 화려한 변주와 손 놀림 나의 몸짓 그리고 이 몰입 당신은 알죠? 나의 말초신경에서 오는 이 전율 나의 미간의 주름 까지 카타르시스의 전율임을" 살며서 미소지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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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드라이브!
서울근교에 드라이브 코스 추천좀 해주세요! 부모님한테 차 선물받고 최근에 운전하기 시작했는데 여기저기 놀러 다니고 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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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속
레홀분들도 만나보고싶네요! 사진동의는 받고 올립니다. 눈팅잘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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