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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 인생 회고-첫경험 : 로망의 실현
내나이 20살. 그녀와의 첫경험을 시작으로 해서 난 섹스라는  꿈을 이루었고 이제는 그 꿈을 즐길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물론 개방적이었던 그녀 덕분이기도 했다.  확실히 바로 전 보수적이었던 첫사랑 그녀와의 스킨쉽 진도 속도, 호응, 반응, 빈도수를  비교했을 때 첫경험의 그녀는 그야말로 꿈에 그리던 나의 섹스판타지를 만족시켜주었던  환상속의 그녀였던 것이다.  판타지 1. 기숙사 학교내 기숙사에 있던 나와 더불어 그녀도 기..
블랙러시안 좋아요 2 조회수 6235클리핑 0
단편연재 / Dark, deep blue into 3 (마지막)
Dark, deep blue into 2 - http://goo.gl/YgUwdA 영화 [Nine Half Weeks] #5 그녀의 입술라인을 타고 타액이 한 방울씩 가슴으로 떨어져내렸다. 그의 페니스에서 떨어지는 건지 아님 더없이 흥분한 그녀의 입 안에서 흘러 나오는지 그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그녀는 단지 이 맑은 액체가 자신의 가슴을 타고 안으로 흘려내리는 느낌까지도 짜릿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의 귀두는 발갛게 달아올라 울긋한 핏줄이 드러난채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이것이 방금..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6235클리핑 466
익명게시판 / 시오후키 그거
어떻게 이렇게 저렇게 하다보니 3분의 시오후키를 경험해봣는데요... 개인의 모양이나 깊이 탓인지 바로 누운 자세에서 잘 터지는 분이 있고 뒤치기 자세에서 잘터지는 분도 있고.. 좀 깊에 넣어야 되는분도 있고... 삽입하다 해야 되는분도 있고.. 참 다양한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하하하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루가 끝나가니
부드럽고 찐하게 교감하는 섹스가 하고싶네요 서로의 눈빛을 보면서 감각을 자극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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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Praise 스폐셜] 남성테크닉 황제 발렌XX 님과의 섹스테라피 실전 (1) 첫만남
[Praise 스폐셜] 남성테크닉 황제 발렌XX 님과의 섹스테라피 실전 (1) 첫만남 6월 어느날, 친한 오빠랑 술한잔 하고 있었다.  오빠도 섹스에 대해 굉장히 넓은 마인드를 가진 오빠였기 때문에 이것 저것 섹스 이야기를 하다가 발렌XX 님을 알게 되었는데, 남성테크닉의 황제로 극찬할 만큼 그오빠가 배우고 싶어 했고, 나도 어떤 분인지 궁금해서, 블로그에서 이것 저것 그분이 쓰신 글을 읽어보았다. 글을 한참 보다가 발렌XX 님이라는 분이 너무 궁금하기도 했고 한번은 만..
애널_프레이즈 좋아요 5 조회수 6234클리핑 6
익명게시판 / ㅌ없는 ㅂㅈ 진짜 싫네요
아이 성기와 성인 성기의 가장 명확한 구별은 바로 털인데 마치 아이 성기같아서 급격한 성욕 감퇴... 조물주가 아이는 건들면 안 된다는 뜻으로 그렇게 확실히 구별되게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ㅌ없는 ㅂㅈ 너무너무 싫습니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2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강철부대 보시는분 계신가요??
원래 군대얘기 엄청 좋아해서 다시보기 1,2회 봤는데 너무 멋있어요 세상에ㅋㅋㅋ 얼굴보단 몸이 눈에 더 들어오고 쓰다듬고 조물락 조물락만져보고싶고 하면 체력만큼 얼만큼 강할까 잘할까 싶고 궁금하고>.< 아침부터 음란마귀 씌었어요!ㅋㅋ
화이트머스크 좋아요 0 조회수 62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름같은 봄날
. . . 날도 좋으니 공원 바라보면서 고기고기한 버거 한입할까요? 버거보다 자지가 좋아도 배고프니 먹어야징 냠냠 참고로 두번째 사진은 앞테이블에서 식사하시던 분들이라 모자이크 처리했어요 창가자리 부럽다아~~
레몬그라스 좋아요 0 조회수 62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회사 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11
생각보다 이른 타이밍에 허리를 뒤로 후퇴하고 황급히 삽입한 음경을 질에서 뺐습니다. 허리를 똑바로 세우자 눈앞의 광경이 비로소 보입니다. 부끄러운듯 고개를 돌린 이 친구의 얼굴 침으로 흠뻑 젖어 잔뜩 부풀어오른 핑크빛 유두 적당한 길이로 예쁘게 자리잡은 부드러운 음모 쿠퍼액과 애액이 섞인 몽글몽글한 거품으로 잔뜩 젖은 대음순 이 모든 광경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만들어낸 세상에서 제일 음란한 후배의 모습 단 1초도 참을 수 없었습니다. 돌처럼 딱..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23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똘똘이가 너무 아파요
삼십대초반인데요.. 요즘엔 한번하고 두번째 할라고 하면 똘똘이 표피혈관이 터진거처럼 아파요. 여자친구 액도 많고 부드러운데.. 쪼이는 느낌이 강해서 그런건지.. 다시 하고 싶을땐 발기는 잘되고 좋은데.. 표피가 아프니 관계 도중 아픈게 신경쓰여서.. 정말 집중이 안됩니다. 이런 경우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처럼
토요일 출근하신분들 계시겠지요? 화이팅입니다!! 난오늘 정시퇴근못한다는거!!!ㅠㅠㅠㅠㅠ
미뀨마우쮸 좋아요 0 조회수 6233클리핑 0
섹스칼럼 / 섹스는 그냥 섹스야
영화 <바람 피기 좋은 날>   논란의 여지가 당연히 있겠지만, 섹스는 그저 사랑으로만 하는 건 아니지 않나? 사랑을 확인하려고 섹스를 한다? 그럼 조루 환자들은 몇 초 혹은 몇 분만 당신을 사랑하는 건가? (조루 환자들을 비하하려는 목적은 아닙니다. 당신이 조루라면 레드홀릭스 조루키트를 추천!) 그건 아니잖아! 왜 섹스를 사랑의 도구로만 생각하지?   또 유부남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 유부남은 다른 여자랑 섹스하면 무조건 바람이고 절단을 내야 한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233클리핑 576
익명게시판 / 분위기보고~~
부끄러워서 노브라샷만ㅋ
익명 좋아요 6 조회수 6233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왜이러는걸까요
동거하는 여자친구랑 안한지 10일이 넘었습니다 여자친구 하는일이 코로나때문에 못하게되고 이래저래 피곤하고 신경쓸일이 많이서 할마음이 안생긴다는말에 내가 하고싶을때까지 기다려달라는말에 터치 일절없이 기다린건 아니지만 10일이 넘어가네요.. 이런 상황들을 겪으며 진짜 사람은 성격, 잠자리가 맞는사람과 살아야된다고 이야기하나봐요 저도 정상이고 여자친구도 정상인데 굳이 제가 여자친구한테 넌 오로지 할생각밖에 안하냐는 소리들으면 좌절감과 치욕스러움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색이 좀 변한거 같아요
색이 원래 연했는데 점점 나이들면서 진해지는 느낌 ㅠㅠ 원래 그런가요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623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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