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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음생에 여자로
태어나고싶다 노출해서 막 쳐다봐줬으면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왜이리 눈이 자주 돌아가는지 꼴리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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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평론가
섹스 평론가, 또는 해설가가 너무 많다. 섹스에 대해 이론적이거나 철학적인 이야기보다 생생한 체험을 듣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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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띠동갑 연상에게 여자로 보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제목 그대로입니다 전 20대 후반 그분은 40대 초반 물론 싱글이시고 지금은 애인 없대요 둘이서 술 왕창 마시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좋아한다고, 예전부터 좋아해왔다고 했는데 돌아온 대답은.. "넌 여자로 안보여"였어요 정녕 가망이 없을까요..? 결혼 생각은 딱히 없으신 것 같고 여자도 뭔가 정을 나누고 아껴주는 애인관계보다 "여자"라서 만나는 정도이신 것 같더라구요.. 뭐 쉽게 말하면 엔조이? 연애하면서 감정소모하는게 싫대요 ㅎㅎ 저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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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 미용실이 어디죠?
머리 밀때가 된거 같은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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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빨자빨2
그냥 참고용^^ 밑은 보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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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
오랜만에 부산가보려하는데 많이.. 춥나요? 그러고보니 부산경상쪽분들은 잘안보이시던데.. 다들 숨어계신건가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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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힐링하세요
최근 일에 대해 보며 저도 생각이 많아지네요. 유일하게 저도 이곳에서 사진을 올리며 나름의 해소를 찾았던 곳이었고 자신감도 얻을 수 있는 곳이며 제 답답한 마인드도 변화시켜 줄 수 있었던 곳이었는데... 이곳에서의 긍정적인 부분들이 자꾸만 사라져 가고 있어 아쉽네요.. 머 제 삶조차도 바쁜 하루하루라 이제는 이렇게 친구들과 힐링을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저도 이제는 일과 운동 공부에 집중하고 지내야겠네요. 익게나 눈팅족이었던 저로 다시 들어가야겠네요. 가끔 캡..
섹스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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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짠♡
이쁜카페 발견했어용ㅎ 실내도, 야외도 너무너무! 이쁜 카페라 기분 너무 좋아요♡ 명지, 카페 데이지 입니다^^
부산권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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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 골프 모임
건강하게 운동 같이 할 수 있는 분 찾아요!
팅팅탱탱후라이팬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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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반사판을 들으랬더니
무엇을 드는게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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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동탄 수원 파트너 구해요
30초 남자입니다 파트너 구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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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담뿍,청라] 솔직담뿍 후기!
넷상모임도 처음이고, 이런 후기도 처음이라 글적는게 부끄럽지만! (〃´ω`〃) 좋은시간 보냈던 생각 남겨보고자 후기작성해요! 처음 모임장소 나가서 모두 모이시기전까지 일면식없는 넷모임이 처음이라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불안했다는 생각도 안들게 다들 재치있으시고 편하게 대해주어 저도모르게 말이 많아졌던것 같아요! ㅎㅎ 조금이라도 불편한 자리면 입뻥끗안하는 내향인인데 너무 떠들지않았나 싶기도 했습니다 (;▽;) 제 생각은 여기까지구! 모임은 정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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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슴체언니]첫 야외 섹스
사진은 펑 이제는 그만 적을까.. 싶은데 하면 할수록 글이 딸려서.. 그랬는데 이건 진짜 이젠 어디서도 못할 섹스경험이라 적어봐요 첫 야외섹스라 음슴체 ㅎㅎㅎ 9살 연상오빠와 사귈때였음 난 18살 여름방학을 맞이했던 상태였음 엄마한테 매우 큰 거짓말을 하고 오빠와 1박2일 여행을 떠났음 (엄마미안ㅠㅠ) 친구들하고 여행 잘 안보내주는데 내년 수능생이니 올해는 허락하노라 하고 보내주신거임 ㅋㅋ 즐겁고 설레고 긴장된 마음으로 떠남 제모도 열심히 하고 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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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
책, 영화 /
[영화속요리] 아는 여자 - 동치성과 한이연을 위한 카시스 프라페(cassis frappe)
영화 [아는여자] 달식이가 그녀를 우리에게 처음 소개했던 자리에서, 그녀가 잠깐 화장실에 간 사이 우리는 으레 그렇듯 이런 질문을 날렸다. '여자 친구 어디가 제일 좋아?' 달식이는 한 치의 주저함도 없이 이렇게 대답했다. '착해' 달식이가 다른 말을 했더라면, 우리는 그들의 연애에 대해 좀 더 낙관적인 기대를 품었을 것이다. 그러나 달식이는 수많은 남자들이 그러했듯 그녀를 '착하다'고 했다. 나는 달식이가 그녀를 '모르고' 있다..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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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56
익명게시판 /
56년 만에 재심,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피해자는 강간을 시도한 가해자로부터 도망가려 했지만 가해자는 피해자를 3번이나 넘어뜨려 범행을 시도했고 피해자는 강간을 피하기 위해 가해자의 혀를 깨물었습니다. 하지만, 56년 전 피해자는 정당방위를 인정받지 못하고 유죄, 강간을 시도한 가해자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56년 만에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방위 인정을 위한 재심 개시 촉구 서명운동입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YEHzjD3_l2MnljMGj14KGc06Rk84HMATBhOSITELaETEGvQ/viewfo..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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