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25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742/5884)
자유게시판 / 어플 추천합니다
https://xtracker.app/ 아이폰 전용 앱이긴한데, 섹스 다이어리 어플입니다. 근데, 기능도 충실하게 있고 세부적인 디테일을 기록하기 편하게 되어 있어요. 행한 성적 행동의 유형, 체위, 장소, 사용 섹스 토이 여부와 종류, 만족도, 파트너별 프로필 관리, 기분, 사정 유형, 오르가즘 여부 등등 꽤 쓸만합니다. 통계 자료 생성도 해주네요. 아이폰 건강앱과도 연동이 됩니다 아이폰 쓰시는 분들 함 써보셔요 (광고 아닙니다)..
핑크요힘베 좋아요 3 조회수 611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자야되는데 잠이 안와여ㅋㅋ
낮잠 많이 자서 잠이 안오는데 뭐하죠ㅋㅋ 안주무시는 분 손~??
뽕울 좋아요 0 조회수 61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씨아그라 랑 비아그라중 효과가 뭐가 제일 좋은가요?
둘다 꼴릿꼴릿 약인데 차이를 모르겠네요,,, 둘중에 어느게 좋은걸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인이랑 너무 다른 생각 ㅠ.ㅠ
2년 넘어가는 커플인디.. 조금이라도 젊을때 더 뜨겁고 싶구.. 연애 초반엔 육체적 사랑을 활활 태웠는데 다 타서 없어진건지~~ 자기가 그 땐 섹스에 미쳤었다며 건전한 성생활을 하겠다 하던..ㅋㅋ 좀 건전하지 않아보면 안될까~~~~ 남치니에 비해 혼자만 너무 뜨거워서 서러운..ㅠ.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1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점심펌) 어제밤 완죤 엄청난 내상 입은썰..
어젯밤이 였어. 난 주로 한국에서 손님들이 와야.. 밤문화를 즐기곤 했지.. 혼자선 가본적이 없고..어젯밤에 한국에서 손님들이 온관계로.. 가라오케를 갔었어.. 내가 있는 동네 가라오케는 시설도 좋고방도 넓고 아주 좋았어.. 아가씨들은 한사람당 500원씩 TC값을 받아.. 한국처럼 노래방에도우미를 부르는거랑 같은데. 단지 500원에 시간제한은 없어 마음껏 놀다 가면 되는거지. 가라오케 방하나 빌리는게 800원이야. 거기에 술 이것저것 먹고 어제네명이 가서 중국돈 3500..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가' 결혼하고픈 여자 혹는  섹스만 하고시픈 여자
외모가 화려하게 생겨색기잇다는말 잘 듣는편인데 그게 가끔은 속상ㅎㅎㅎㅎ 결혼상대보다는 그냥 섹스만 채우려 다가오늘 남자들이 대부분일거란 생각에 아쉽기도하고 맘을 잘 내주지도 못하겟고 그냥 한살한살먹어가는데 마음보단 바지부터 벗으려는 사람만득실대고 휴..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61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진짜 섹시는 조용하다.
크게 웃지도 않고, 자기 얘기도 잘 안 하는 사람인데 어쩐지 그 옆에 있으면 말이 줄어든다. 무슨 말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가도 입에 머금고 멈추게 되는 느낌. 그게 나한텐 좀 야했다. 눈을 똑바로 마주치는 것도 아닌데 시선이 한번 멈추면 내가 먼저 피하게 된다. 그게… 당하는 느낌이랄까. 끌리는 동시에, 이미 어느 쪽으로 기울어졌단 기분. 자기 얘기 줄줄 하는 사람은 늘 뭘 증명하려고 한다. 그런데 그 사람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는다. 그저 말없이 앉아 있는데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인생 꿀팁!
요즘 인생살이 힘들어서 인생 꿀팁 공유합니다! ^ㅡ^
AXIOM 좋아요 0 조회수 61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욕플할 때 남자가 무슨 욕을 해야 하나요 ㅜㅜ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 써보는데요 여자친구가 섹스를 하고 있을때 계속 욕을 해달라고 하네요 저는 그냥 기분타서 감탄사 같이 씨발.. 이런거는 말할 때가 있는데 욕을 해달라고 하니 레퍼토리도 다양하지 못하고 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요 ㅜㅜ.. 혹시 욕플 하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1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재능기부 어떻게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생각해본건데 레홀에서의 재능기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예를들면) 제 진로가 재활마사지 쪽인데 요즘 직장인분 학생들 다피로와 몸이 굳어있을거 같아서 조금이나마 풀어드릴겸 저의 실습?을 위해 기부를 해보고싶습니다! 정말 나쁜의도는 없고요 해드림으로써 저도 보람을 느끼는데 받는분도 나쁜쪽으로 말고 기분좋은 방향으로 느껴주셨으면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남녀 차별안합니다! 남성형님들 즐섹을 위해 몸에 피로가쌓이면 안되잖아요? 자유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엉덩이가 맞을까?
                                           유방  아닐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탈퇴해야 할까요...
각성이 필요한데 이 심각한 사태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도매시장 갔다가 훠궈가 땡겨서 결국 혼자 왔네요... 한정식 혼자먹는 느낌ㅋㅋㅋㅋ 가뜩이나 여기서 시선받는 인상인데 너무쳐다보네요ㅜ 그래도 햇존맛
제리강아지 좋아요 1 조회수 61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을타나 그립네요
어젯밤 꿈에 전전 남자친구가 너무 선명하게 나왔어요. 속궁합이 누구보다도 너무너무 잘맞았던 사람이었고, 내게 처음으로 침대가 흥건하게 젖을 만큼 애무와 섹스를 해주었고 오르가즘을 알게 해준 사람 이었는데... 안좋게 헤어진것도 아니라... 헤어지고 엄청 힘들어 했었죠.... 헤어지고 전남친도 만났었고, 걔랑도 헤어지고 다른사람이랑해도 만족을 하지 못하니 더 기억나는거 같아요 어제밤에 꿈에 나오니 가을이라 그런가 더 싱숭생숭... 헤어진지 2년도 훨씬 넘었는..
달달한핫초코조아 좋아요 2 조회수 611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폰 두개쓰시는분!
일하는거랑 개인폰 나눌까 고민을했어요. 꼭 고민할때는 일하는폰이 조~용~ㅋㅋㅋ 두개쓰시는분들 어떤식으로 써요?
아로마진 좋아요 0 조회수 6116클리핑 0
[처음] < 1738 1739 1740 1741 1742 1743 1744 1745 1746 174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