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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녀의 결혼소식....
벌써 7년이나 지났네요 그녀와 이별한지.... 참 좋은여자였습니다 본인의 꿈을 위해 대학생활 내내 정말 열심히 공부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수업시간 이외에는 늘 연구실에서 교수님 선배들과 공부만 하던 사람... 남자친구 한번 안사귀어본 바보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우연히 그녀 친구의 소개로 만나 그녀에게 빠져버려 몇번의 구애끝에 연인이되었죠. 바라만 봐도... 아니 생각만 해도 좋았던 서로였습니다. 특별할것도 없었지만 마냥 행복하기만 했죠. 실험실 스케쥴 때문에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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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직 고추가 쓸만한데 쓸일이 없네요.ㅠ.ㅠ
요즘은 쓸데가 없네요. 내 자지로 누군가는 충분히 기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섹스를 못하다보니 요즘은 맨날 섹스생각밖에 안나네요. 앱에서 톡 하다가 야한 얘기로 넘어갔는데 보여주고 물어보니 저러네요. 오프 만남은 안한다고 해서 이러다가 끝났죠.ㅎㅎ * 혹시 몰라서 첨부파일은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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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주무시는 분 계신가용?
안녕하세요. 구참이자 재가입한 신참입니다ㅎㅎ 잠은 안오고 심심하네요.
노란빛 좋아요 0 조회수 62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 가슴촉감 간접체험해보실분 ㅎㅎ구경와(드디어gif)
말랑말랑 gif너무 어려워 ㅠㅠ 엄청난 저화질 ㅋㅋㅋㅎㅎ 펑ㅎㅎ잘자
이제이97 좋아요 2 조회수 62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소개팅 첫만남에 어디까지 가능하세요?
논란이 참 많네요. 앞서 설명드렸듯이 레홀 여자분을 쉽게 본건 아니고 성관련 커뮤니티다보니 그런 주제로 충분히 대화후 서로 호감이 생긴다면 첫만남에 섹스를 하는데 있어 가능하다는 말이었습니다. 구라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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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요일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2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망했다..
자야댈시간에 좀전에 잠이깨버리다니..오늘하루 지옥을 맛보겟네요 ㅠㅠ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62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왁싱에 대해서...
여성분들에 한해서 애인 혹은 애인있었다는 가정하에 남자친구가 왁싱을 했다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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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리뷰 / 전국 마스터베이션협회, KM을 그리며
영화 [19곰 테드]   몇 년 전 홍대 앞에서 바를 운영할 때 얘기다. 10대 청소년이 주로 돌아다니는 학원가 한 복판에 ‘bar G-SPOT’ 이란 글자가 새겨진 간판이 포부도 당당하게 올려갔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뜻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 관계로… 우리 가게는 아는 사람만 아는 음란문화(?)의 메카로 자리를 잡았었다. 손님 중에는 빠 형식의 신종 룸싸롱을 기대하고 들어와 아가씨를 요청하는 넥타이부대도 있었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가게 한 ..
팍시러브 좋아요 0 조회수 6276클리핑 509
익명게시판 / 처음만난 그녀와 불타는 밤
금요일 밤에 어플로 알게된 여성분을 만났습니다. 여성분이 먼저 애널섹스를 해보고 싶다고 하였기도 하고. 저도 애널섹스에 대한 환상이 컷기에 해보자고 하였습니다. 처음 모텔에 입성 후 관장을 한 뒤 손가락에 젤을 묻힌 뒤 천천히 이완을 시켜줬습니다. 하나를 넣고 점점 이완 시킨 뒤 2개...3개 까지 이완시켯고 삽입 ㅎㅎ 처음에는 어찌나 뻑뻑하고 아프다고 하길레 혹시나 젤을 더 묻히니 쑤욱하고 들어가더군요♥ 그렇기 폭풍애널섹스 이후 둘다 씻고나서 누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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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죽음을 선택한 남자
삶은 고통이지. 그치만 네가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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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끄적이는 글 2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매너란 무엇일까 ... Manner 일상생활에서의 예의와 절차 사전적 정의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너를 가장한 지나친 배려?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듯하다 기준이 내가 되어 내 기준에 매너를 보였어도 상대방이 느끼기에 부담이되면 그것은 더 이상 매너가 아닌것이다. 상대와 식사를 할 때 수저,젓가락을 가지런히 놓아준다든지 물을 따르기전에 시원한 따뜻한 의사를 묻고 따라준다든지 땀이 많은 상대방을 위해 손수건을 준비한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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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갈증
욕조 있는 룸을 예약하면서 입욕제는 챙겨오지 않았을까. 가까운 왓슨스는 이미 문을 닫았는데. 반신욕 하면서 넷플을 보기엔 물의 온도가 높다. 발의 피로가 풀리면서 온몸이 노곤... 욕실은 환풍기가 돌아가는 백색 소음으로 채워졌다. 누군가에게 배운 한 가지. 앞선 이벤트를 만들면 그 시기가 도래하기까지 일상을 충실하게 살아낼 수 있음을. 올 초 항공편을 예약하고 떠나는 전날까지 그러할 수 있었다. (이제부터 풀어내는 나의 이야기는 누군가에게 불편하고 불쾌..
포옹 좋아요 6 조회수 62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가 경차 타는거 그렇게 이상한가요??
큰차 울렁증 있어서 작은차가 좋더라고요 ㅎㅎ 뭐 현실적으로도 첫차를 산다면 경제적 능력때문에 경차를 사야 겠지만요 주말마다 시간 나면 카쉐어링으로 경차들 빌려서 타봐요 저한테 딱 맞는건 레이인거 같던데 남자가 경차타면 이상하단 인식이 있어서 좀 걱정이네요 저는 세단보다는 헤치백, 박스카가 더 좋아서요 경차 운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도로에서 진짜 사람들이 무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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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정은 어디에?
난 사정할 때 페니스가 꽉 조이는 느낌이 좋다. 얼싸나 여성의 벌린 입에 뿌리는건 내 취향은 아닌듯 그래서 질싸가 젤 좋고 입싸를 할때는 여자가 귀두를 쪽쪽 빨아줘야 쾌감이 극대화된다. 다행히 지금까지 입싸를 받아준 여친들은 다 이렇게 해줬다. 옛날엔 질외사정도 했었는데 단순히 배에 뿌리면 자위와 다를 바 없어 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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