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5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758/5924)
익명게시판 / 어떤 결과
내일이면 알게 되겠죠. 와도 반가울 지는 모르겠지만 한가진 확실해요. 안온다면 끝이라는 걸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2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이 많은 여자 좋아하는게 비정상인가요?
저는 올해 31살이 된 남성입니다. 성경험은 물론 연애경험 조차도 없는 그런 남자입니다. 지난해부터 제가 운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참고로 제가 다니는 댄스스쿨 원장님은 올해나이 50이된 장성한 딸이 둘이나 있는 돌싱녀입니다. 어느 순간 부터인가 그분을 흠모하게 된 저를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정도가 아니라, 관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좋아하는거 자체가 너무나 비정상적이고, 나 혼자만의 집착이라는걸 알면서도 자꾸 그분과 관계를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57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메리 클리토리스 마스~
천둥치고 비오고 우박오고 눈와라 ~~~~~~~~~~~~~~~~~~~~~ ~~~~~~~~~~~~~~~~~~~~ ~~~~~~~~~~~~~~~~~~~ ~~~~~~~~~~~~~~~~~~~~ ~~~~~~~~~~~~~~~~~~~~ ~~~~~~~~~~~~~~~~~~~~ ~~~~~~~~~~~~~~~~~~~~ ~~~~~~~~~~~~~~~~~~~~ ~~~~~~~~~~~~~~~~~~~~ ~~~~~~~~~~~~~~~~~~~~ ~~~~~~~~~~~~~~~~~~~~ ~~~~~~~~~~~~~~~~~~~~ ~~~~~~~~~~~~~~~~~~~~~~~~
뾰뵹뾰뵹 좋아요 3 조회수 62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젯밤 마눌님과  ㅎㅎㅎ
파트너로 만나 결혼까지 했는데 문제가 심각해진 제 후배가 있습니다 어제저녁 술한잔 하였죠 뭐 문제가 나아질것 같지는 않은 상황이더라구요 대화는 많이 해봤지만 뭐.... '요즘 섹스가 재미없어서 예전처럼 즐기자는건데 왜 거부를 하냐' '몰랐던것도 아니고 왜 이제와서 이러냐' '즐기고살자'  후배도 거의 포기상태이더군요 제가 뭐 해줄말도 없고 그저 술이나 같이 마셔줄뿐.... 그렇게 12시가 넘어 집에 들어갔습니다 티비를 보고계시는 마눌..
케케케22 좋아요 3 조회수 62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배우자의 이성친구
부부가 서로 인정하는 이성친구를 갖고 있는 기혼 레홀러분들 계신가요? 상대를 포기한 것이 아닌 서로를 존중하는 상태에서 가능한 일인지. 상상속에서만 가능한 일인지 문득 궁금해 집니다. 부인님께 멋진 남자친구 만들어 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당당하게
칩시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2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좋은이침~♡
좋은 아침이네요~~^^ 모두 가까운곳 나가셔서 벚꽃 힐링하세요~~^^
이런자아아 좋아요 0 조회수 62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랑 눈싸움 하자 오빠
거기는 눈이 아니라고...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2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국 페미니즘에 대하여
전 남여 당연히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평등함은 서로 다름을 존중할때 진정 조화로워 진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싸움에는 남자가 더 적합하므로 군대는 남자만 가고 가산점 주고 육아는 여자가 좀더 적합하므로 여성이 아기를 더 잘 돌보고 사회생활에 아무 지장 없게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육아휴직 후 복귀하는 여성에게 아무 제한이 없게 법과제도로써 기업 유도) 물론 여성의 군입대 또는 남성의 육아 참여시 그 혜택도 충분히 보장하고요 그런데 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성관계 끝나고 ..
급 궁금해서 질문이요... ㅜ 성관계 끝나고 남친이 'ㄲㅊ까진것같다.'는 말을 자주하는데 관계도중에 특별히 문제는 없는데... 끝나고 살펴봐도 상처난곳은 없고 ㅜㅜ 왜 그러는거죠? 뭘 조심하면되나요? 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도매시장 갔다가 훠궈가 땡겨서 결국 혼자 왔네요... 한정식 혼자먹는 느낌ㅋㅋㅋㅋ 가뜩이나 여기서 시선받는 인상인데 너무쳐다보네요ㅜ 그래도 햇존맛
제리강아지 좋아요 1 조회수 62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관계시 쓸수 있는 저급한말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상대방이 그런 플레이를 원하는데 뭔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고민중입니다! 한마디씩 던져주고 가세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위례남 좋아요 1 조회수 62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테스트결과입니댜♥
ㅋㅋㅋㅋㅋㅋㅋㅋ음...조..조은건가요?ㅋㅋㅋ
같이점핑해보자 좋아요 2 조회수 62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다이어트 음식
닭찌찌말고 뭐 더 없을까요?? 질린다 너...
roent 좋아요 0 조회수 6256클리핑 0
전문가 섹스칼럼 / 무엇이 성적 갈등을 만들었나
영화 <클로저>   남녀 불평등 사회에서 평등 사회로 옮겨가면서 남자들은 심한 갈등을 경험한다. 예전에는 여자를 임신만 시키면 자기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면서 이제는 여자들 스스로 자신의 성욕을 인정하고 오르가슴을 통한 성적 만족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성적으로 만족하지 못하면 짜증을 내고 은연중에 남자를 무시한다. 그러다 보니 남자들은 어떻게든 여자를 만족하게 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자..
아더 좋아요 1 조회수 6255클리핑 747
[처음] < 1754 1755 1756 1757 1758 1759 1760 1761 1762 176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