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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 메리크리스마스
모텔사람 겁나 많겠네. . . 다 임신이나 걸려라ㅋㅋㅋㅋㄱ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AC
기분이 매우 엿 같아서 확 사고쳐버리고 싶다 근데 몸상태도 엿 같다 사고 못칠거 같다 젠장젠장젠장 에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르가즘 못느끼는 것 같아 고민..
섹스할때 오르가즘을 못느끼는거같아 고민이에요 지금 애인을 사랑하고 애인과 섹스할때 기분이 좋긴한데..자위할때 느끼는 오르가즘이랑 좀 다르다고해야하나 자위하고 오르가즘 느낄땐 4~5초 동안 엄청 지릿하고 피곤해지는데요 섹스할땐 엄청 좋긴좋은데 오르가즘 직전에서 멈춘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섹스 이후에도 아래가 간질간질하고 아쉬운 기분이 있네요 더 해줬으면 좋겠는데 제가 좀 사정(?)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애인보다 느린것같기도 하구요.. 그렇다구 섹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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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좋아서 퍼왔습니다 : )
2018년도 크리스마스는 요렇게 ㅎ 소파하나 트리하나 사야겠네요 : )
레드바나나 좋아요 3 조회수 6205클리핑 1
자유게시판 / Chapter 1
난이도 하 본디지 베이직 오늘부터 짬짬이 난이도 낮은것부터 슬슬 올려볼께요!! 마네킹 슴가랑 궁디가 없어서 더 힘드네요 개인적으로 로프가 일정하고 깔끔한걸 좋아합니다 마네킹으로 올리는건 위에것을 포기해야겠습니다!! 막돌아가서 힘드네요. 훅 걸기도 힘들고 욕과 지적은 안받겠습니다 ㅎㅎㅎ 개인의 능력 과 취향 차이니. 너그러이 바라봐주세요..
차오빠 좋아요 3 조회수 62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직장생활 어떠세요?
매일 맨탈이 나가는 일만 생기네요ㅠㅠ 사회생활 힘든거야 당연하지만 극복하기 쉽지 않네요. 전쟁같은 하루가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면서 또 내일을 맞이하겠네요. 내일만 버티면 주말이네요. 마지막 한 주도 최선을 다해봅시다 화이팅~
똘똘이짱짱 좋아요 0 조회수 62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는 인생>첫 여자혀
같은중학교에 나왔지만 안친했던 작고섹시한 나현이 통통하고 동그란눈에 귀여운얼굴이지만 몸은안귀여운 수정이 옆 아파트에 살아 항상 붙어다녔던 개성파 주희 그리고 모델이 꿈이었던 역대급 여신 다인이 우리 다섯은 고등학교 3년 내도록 붙어다녔다. 어떻게 친해졌는지는 잘 기억나지않지만 학교에서 유명했다. 여.러.모.로. 나현이는 그렇게 작은데 달리기를 기가막히게 했다. 달리기뿐만아니라 그냥 운동을 잘했다. 그런데 운동을 진짜 섹시하게 잘했고 교생체육선생님 자..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205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콘돔추천좀 해줘 레홀녀님들아
당~~~연히 노콘돔이 좋겠지만 책임못질 행동은 하기싫어서... 콘돔사려고하는데 어떤게 제일 좋았어?? 이런건 여자들한테 물어봐야하겠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책 선물♡
책을 선물로 받는 기분을 아시나요? 20대 초반에 아는 동생한테 책 선물 받고.. 최근에 우연한 기회로 알게된 사람에게 선물받은 보노보노 이후에 책 선물을 받으면 기분이 좋다는걸 새삼 느껴서.. 요즘'블라인드서적' 이라고 따로 있더라구요. 책의 내용. 혹은 글 말의 일부만 오픈하여 어떤 책일까? 유추하게 만들어 놓은.. 그래서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작전의 책 이요..ㅎ 왠지 땡기는 내용인것 같아서 나에게 선물 해 보자는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결과는. 두둥!..
부산권쁜이 좋아요 4 조회수 62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런거 여기 써도 되나요.
혹시 11일 저녁에 커플끼리 같이 보실수 있는분 있으실런지...서울이에요. 성수쪽에서 볼까하거든요. 색다른거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 덧. 저희는 39/25 커플이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여기가 생각나서 아이디 찾는데도 한참 걸렸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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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임신안되게하는 수술은
여성분들이 임신안되게하는 수술을 하면 수술을 해도 생리는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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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맞춤법
일각연...에 한숨 그냥 나왔음 장난이겠지? 센스 발휘한겠지?? 제발 그거였으면... 일해라절해라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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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렇게 잊혀져 가는건 내가 선택한 길
별 시덥잖은 걱정도 없어지고 전전긍긍 했던 거울속 내 모습도 안보게 되고 더 열심히 살게되고 또 다른 여유도 가져보고 미처 보지못 한 다른 이들의 모습도 보게되고 그에따른 우스운꼴 웃긴꼴 다 보게되고 결국 편해지거나 생각나는건 내 자신이네 봄에 피우는 꽃은 비가와도 눈이와도 항상 그 자리에서 피고지고 하는데 정작 밟고 지나가는 꽃잎은 그 아픔을 모르더라 꽃잎이 아닌 밟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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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란사람.
항상 단정하게 묶은 머리에 틀에서 벗어나는걸 너무너무 싫어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허점투성인 나는 살랑한 봄 바람 맞으며 서서히 일탈이라는걸 해보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이쁜 몸매 여성분의 사진을 보고 야한 글을 읽으며 대리만족을 하지만 나는 오늘도 레홀을 들락달락하며 눈팅만으로도 두근거리는 모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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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잡담, 레홀 가입의 환상과 현실
레홀 가입한지 6개월 쯤 된 것 같습니다. 그냥 그동안 했던 생각들,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아 봅니다. 1. 가입 친구가 신세계를 발견했다며 알려주었고, 저는 친구의 폰을 빼앗아 이 사이트의 글들을 탐독하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솔직한 사람들의 모임이 있구나...." 그렇게 바로 가입했습니다. 2. 기대 저는 평범한 보통의 남자입니다. 직장 잘 다니고 있고, 일상 생활 잘합니다. 술도 담배도 게임도 안하고, 되도록 말은 예쁘고, 예의있고, 품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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