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26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807/5885)
익명게시판 / 인생,사회 선배님들 한번만봐주세요
글복사가안되서 사진으로 올립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과도한..섹스..혹은 자위행위 위험한가?
어디서 지나가는 말로 들은거같은데.. 잦은 섹스와 자위행위로 인해 남성 수명이 단축 된다고 ..ㅠ 아니겠죠? ..
승부사 좋아요 0 조회수 59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존맛3
존맛 시리즈가즈아아 . . 저는 남친님이랑 아까.. 12시쯤 부터 카페에 공부하러왔어욤. 수업 미룬자의 주말이란... ㅜ.ㅜ 공부도 배가 든든해야 하니까 일단 먹었습니당ㅋㅋ 할리스 크림리조또 첨인데 맛나네용 :-) 먹고 영어수업 듣고 (갈수록 더 영어를 모르겠.. ㅠ) 트라우마관련 수업 듣.. 으려다 레홀에서 이러고있네여;; 이래서 내년에 졸업을 할 수 있으려나... 껄껄껄..
AaNaHa 좋아요 7 조회수 59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해보자
자리에 앉아 쉬던중 CCTV에 처음 보는 분들이 올라온다. 여성분 한분과 몸이 심하게 불편해 보이는 남성분이 올라온다. 흠 회원이 많아 신규회원을 더이상 안받고 있는데 어쩌지 싶은데 3층을 올라오신 남성분이 땀을 비오듯 쏟아내고 있어 차마 돌려보내지 못하고 잠시 앉아 애기를 들어본다. 뇌졸중으로 일년 반째 왼쪽 전체를 거의 못쓰고 있다. 몸이 불편하신 남성분 대신 와이프로 보이는 분께 질문을 하려 했으나 불편하다. 마스크를 썼는데도 눈과 미간에서 하루가 어떤지 느..
올라 좋아요 1 조회수 59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마눌님과 둘만의 캠핑장에서....
계속해서 비가 온다는 이번 주말도 우리 가족은 캠핑을 갑니다. 금요일에 도착하면 비오는데 세팅이 어려울것 같아 어제 오후 이른 퇴근을 하고 마눌님과 미리 캠핑장에 갔습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이 봐주시고 오랜만에 둘만의 드라이브~ 역시나 본인차임에도 불구하고 운전을 안하시는 마눌님....... ㅠㅠ 그래도 왠일로 원피스를 입고 나오셔서 괜한 기대감과 은근한 흥분으로 출발하였죠 ㅎㅎㅎㅎㅎ 우리 부부는 비를 참 좋아해요~ 연애시절... 손에 우산을 들고는 비를 ..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597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어느순간
아니 저번에 섹스하긴전부터 유두가 살ㅉㅏㄱ 아프건 같은데 섹스할때랑 하고 나서부터 스치기만해도 아픈데 피부과를 가야하나요 산부인과를 가야하나요?? 너무 어려워서...임심은 아니에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쓰리썸 할 때 공감 한다는 것
해보신분들 공감 하시나요?? ㅋ
야옹이집사 좋아요 0 조회수 59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발렌타인데이..앞모습은 처음 인사해요(사진 삭제)
오늘은 발렌타인데이 그래서 또 박히러 앞모습 누가 보여달랬더라 거봐 뒤가 낫다니깐 어허 뱃지 넣어두라니까 말 안듣고!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9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두 추석 잘보내세요 ~~^^
맛난거 많이 드시고 정력들 충전하셔서 불섹 하세요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책상밑이 커진다.
"대리님, 죄송한데요, 윗 단추 하나만 풀어 주시겠어요? 주무르는데 윗 단추가 계속 대리님 목을 조이는것 같아서요." "어, 그래." 단추 하나를 풀렀다. 그러자 갇혀있던 듯 봇물 터지듯 블라우스가 벌어지며 정말 한번 손에 쥐고싶은 가슴이 모습을 드러낸다. 눈이 부시다. 정말 뽀얗고 탱글탱글한 가슴이 숨을 쉴때마다 나의 눈을 자극한다. 쇄골은 움푹파여 뼈에 입맞춤을 하고 싶은 충동이 인다. 내 물건은 연신 대리님 의자 등받이를 밀어부치려 한다. "으~~아파..조금..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59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현지 조달을 하기 위해서..
궁금한게 있어요.. 남자분들은 여자가 헌팅하면 어때요? 제 친구들의 말을 빌리면 무조건 오케이라는데 맞나요? 여친이 있어도 일딴은 허락하고 본다던데 진짠가요? 외모는 어느정도 선까지 허락하시나요? 화장안한 맨얼굴도 괜찮으려나? 머리안감아도? 츄리닝에 슬리퍼 빨이여도 괜찮나요? 구질구질해 보이면 어때요? 완전 공부만 할꺼같은 범생이 스타일이여도? 꼭 화장안하고 후줄근하게 나갔을때 멋진 분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아직까지는 헌팅을 해본적은 없지만.. ..
삥뽕삥뽕 좋아요 0 조회수 597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나란사람.
항상 단정하게 묶은 머리에 틀에서 벗어나는걸 너무너무 싫어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허점투성인 나는 살랑한 봄 바람 맞으며 서서히 일탈이라는걸 해보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이쁜 몸매 여성분의 사진을 보고 야한 글을 읽으며 대리만족을 하지만 나는 오늘도 레홀을 들락달락하며 눈팅만으로도 두근거리는 모지리...?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9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 vs 여자
쇼핑할 때. 여자> 꼼꼼이 목록을 작성한다. 남자>메모 따윈 없다. 얄팍한 기억력에 모든 걸 의지한다. 여자> 점찍어 둔 가게에 들러 친구에게 전화까지 해 가면서 요모조모 따져 본다. 남자>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가게에 입장과 동시에 처음 눈에 띄는 물건을 훔치듯 결제하고 잽싸게 빠져 나온다. 여자> 점원이 지쳐 쓰러질 때까지 고른 뒤, 세상 공손한 태도로 다음에 올 게요.라고 말하고 나와서 다른 가게로 냉큼 들어간다. 남자> 쇼핑 최단시간 경신에 내심 흡족하다. 사냥..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73클리핑 0
단편연재 / What do you want 1
영화 [목숨 건 연애]   그녀를 만나게 된 건 무의미하게 오가던 쪽지에서부터 시작했다. 심심풀이로 던진 소리에 상냥하게 반응해 주었던 그녀. 쌓이는 쪽지 끝에 메신저 아이디를 먼저 알려준 것은 그녀 쪽이었다.   ‘그래서, 뭐가 제일 하고 싶은데요?’   ‘일탈이요. 다른 데선 함부로 얘기 못 하는 거 여기선 해도 괜찮잖아요.’   ‘미친놈일정률의 법칙 알죠?’   ‘네? 그게 뭐예요?’   &lsquo..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5972클리핑 445
구인.오프모임 / 제 2회 레드x할로윈 파티 후기
무사히 성공적으로 할로윈 파티가 이루어졌습니다~~ 무려 19명이 참가하는 뜨거운 성원을 보여주었고 남녀 성비도 거의 1:1수준을 보여주는 매우 성공적인 정모였습니다. 훈남훈녀들로 가득했구요~~ 우선 여우가되고싶은곰님께서 이벤트 당첨자들을 위한 푸짐한 선물들을 준비해수셨구요! 레홀 운영팀과 실버파인닷컴의 상품 지원이 있었고 상품들 덕분에 찐~~한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훌라컴퍼니의 대표님과 직원분들께서도 방문해주셨구요~~ 역시 ..
핑크요힘베 좋아요 6 조회수 5972클리핑 0
[처음] < 1803 1804 1805 1806 1807 1808 1809 1810 1811 181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