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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방주의]
야하기보단 너무 예쁘네요 @_@ 특히 두번째!
봉지속에잡지 좋아요 0 조회수 59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제 자전거 타면서.... 나는 변태라 생각함 ㅎㅎㅎ
미세먼지도 없고.... 날도 좋고 해서....   저녁무렵 자전거를 끌고 한강변까지 마실가듯 나갔습니다....   에어팟을 끼고 플레이를했더니.... 음악이 아니라.;;; 최근에 본 동영상이 플레이되면서...  소리만 들리는거죠;;;;;;;       그게.... 에밀리 블룸... 영상이었는데 ;;;;;;;     30여분간.... 클래식한 음악을 배경으로....   찌걱찌걱? 하는 소리와 그녀의 과하지 않은 거가..... ASMR로 딱 좋더군요;;;;;;;;;;   &nbs..
바람을타고 좋아요 1 조회수 59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가 우중충..
이런날엔 퇴근하고 슥 한잔허고 들어가서 슥 씻고 슥~ 누워있다가 슥~~듸비져자고싶은데 술친구도없다는 ㅜㅜ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59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코디조언) 남자분들 이것만 피하면 기본은 합니다. 아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한테  문제가 많은거겠죠???
고민고민하다 그래도 글을 올려보고 여러 회원분들께 욕을 들을지언정 시원스레 털어놓고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섹스리스 부부로 살아오다 협의이혼후 훌훌털어버리고 새롭게 살아보겠다는 마음으로 마음껏 즐기고 지내왔죠. 결혼생활동안 눈치보며 살아온걸 이제야 푼다는 마음으로 유흥.왁싱 별짓을 다해봤지만 속이 확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2달전 우연히 알게된 저보다 6살 많으신 이혼녀를 알게되었고 한달정도 만났지만 선을 넘는다는 기분에 정리하고 말았습니다. 처음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꼭 헤어지면 그렇더라
연인과 헤어지고 보면 꼭 그렇더라 그사람의 새로운 연인은 내가알고있었던, 내가신경쓰고있었던, 내가싫어하던 그사람이더라 감이란게 정확한건지 꼭 그렇더라 내사랑이 끝나버리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면서 내사랑은 보잘것없었던것 같고 새로운 사랑만 대단해보이겟지 그런데 그사랑도 곧 끝날껄?ㅋ 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 남성분들
자신의 손가락 길이를 재봅니다
요피 좋아요 0 조회수 59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 여친을 흥분시켜 줄수있는 말~
저희 커플은 관계중에 서로 신음소리나 섹드립등을 자연스럽게 하는 편인데요.. 미리 준비하거나 의식해서 한다기 보단 분위기가 오르다보면 나도 모르게 나오기도 하고 끝나고 나면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 안나는 경우도 있어요. 어제도 불타올라서 사랑을 나눴는데 끝나고 나서 여친이 제가 한 말중에 엄청 설레고 흥분된 말이 있었다더라고요 무슨 말이었냐고 하니 하아...ㅆㅂ 이렇게 맛있는 여자가 내 여자라니 이때 심장 터지는줄 알았다며ㅋㅋ 미리 준비한 멘트도 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돌려줘 내새끼!
나도 잠좀자자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59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픽업 이론이 맞는걸까?
가끔 픽업 아티스트들의 유튜브를 본다 섹스를 하려면 먼저 여자를 만나야 하는데 그이론들이 맞는걸까? 많은여자들 이 맞으면서 아니라고 하는걸까? 진실을 모르겠다
아사삭 좋아요 0 조회수 59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 현타온다
더 좁힐 수 없는 그 거리. 그 분만 나한테 그렇게 해서가 아니라 나도 그분께 두는 그 거리감. 의도한 것은 아닌데 왜 그럴까. 첫 만남에 경로가 이렇게 중요한 거였나? 괜찮은 사람인거 아는데 그분도 나 괜찮은 여자인거 알텐데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95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아~ 이 새끼 나랑 하고 싶구나? 싶은 선물??
뭔가...이젠 섹스만 남은거 같은데 대놓고 들이대기가 좀 아직은 거리감이 있는 상태에서.. 말이나 행동 말고  '오늘은 꼭 너 먹어야겠다' 는 표현을 선물로 하려면 뭐가 제일 적절할까요? 야한 속옷? 사이즈를 모르는데... 페로몬 향수? 여성용? 딜도? 바이브레이터? 콘돔?? 키스까진 순조로웠는데... 한달에 한번보는 사이 3년째 단골 미용실 일부 집 구경 침대 있는 메인룸은 진입 못 함 여자분들...어떤 선물받고  몸과 마음을 활짝 열었어요? 기억 좀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구 경산은 진짜 대단한 곳입니다.
저 서울에서 휴가가기전에 너무 추웠는데 대구오니까 너무 더워서 반팔입고 다녔어요 휴가를 따뜻한 대구로 온건가 음? 암튼 토요일에 다시 서울로 돌아갑니다 ㅜ 대구에 그냥 눌러앉아서 살고싶군요 근데,휴가를 가든 뭘하든 같이,놀거나 볼사람이 없어서 슬픕니다
박시토 좋아요 0 조회수 59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낮의 섹스
퇴사하고 이여유로움이 너무 좋네요~ 마음 맞는사람만 잇다면 한낮의 섹스 줄기고싶네요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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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595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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