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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7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816/5926)
익명게시판 /
내가 할래 감당
할라방구? 나 긍데 세수하고 짐정리 해야 한다거 ㅋㅋ아잇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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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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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펑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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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안해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53127 길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시간 할애하여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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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6. 별빛이 그리워서
별빛으로 물든 여름날, 그 날의 밤하늘이 그리워지네. 밤새워 술 마시며 바라보던 반짝이던 바다도 보고 잔잔히 들려주던 파도소리에 취해 잠들고 싶고, 잠결에 들려오던 새들의 노랫소리에 아침을 맞이하고 뿌연 안개낀 해변을 걷고 차디찬 바람이 그립다. 늘 그렇듯, 겨울이 지나면 봄은 오겠지. ㅡ 술 마시고 그냥 끄적임
제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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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쁜 속옷♥
예쁜 속옷을 입고 여친과 만나도 보고 원나잇도 해보고 했지만 다들 빨리 벗으라는 말뿐 깜찍 귀염 떽띠한 나의 속옷은 보지를 않더랑 그나마 속옷을 보여줄수있는건 아주 천천히 하는 섹스뿐 천천히 하나하나 벗기면서 섹스할때 나는 팬티 빼고 다 벗을때 말고는 팬티차림은 없었음 그래서 요즘 무슨 팬티 살지 고민중 추천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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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와이프가 변했어요~
섹스리스가된지는 오래... 얼마전 금전적인 문제가 터지고 와이프 우울증까지... 이혼얘기까지 나오고.... 우울증떄문이겠거니 하며 제가 어르고 달래 아이들봐서라도 서로 더 노력해보자 했죠 전혀 몰랐던 금전적인 문제 제가 다 해결해주고 잘살아보자 했습니다 각방쓰다가 한침대 쓰기시작했고 집에온후 이틀 연속으로 불타는밤을 보냈습니다 3째 되는날 정으니가 미사일을 마구마구쏴대며 빨갱이가 쳐들어왔죠 이틀연속이 어디냐~ 하며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소파에 앉아 티비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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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문신하고싶다ㅜ
갑자기 급땡기네... 사진은 섹시한데... 호불호 당신의 선택은?ㅋ
제리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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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톡...형님들 죄송합니다
뜬금없지만 그냥 원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몰라서 29금 톡 혹시 원하시는 여성분 계실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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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빨이랑 애무만 하고싶네요
보빨이랑 애무만 받고싶은 여성 없을까요?? 서울 경기 어디든 달려갑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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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려고 누웠는데 번개같이 스친 생각!
케겔운동 열심히 합시다 효과 좋아요 정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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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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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가 너무 좋아요
한때 레홀에서 만나서 불타는 20대 중반을 보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20대 후반이네요 ㅠㅠ 이 불타는 마음이 끝나기전에 한번더 레홀을 통한 뜨거운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과연 그럴순 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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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성과 껴안고 누워있고 싶네요ㅎㅎ
날씨가 추워서 그런가 두꺼운 이불 아래서 꼬옥 껴안고 누워있고 싶네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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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쓰리썸 해보고파
여잔데 여2 남1 호기심 폭발.. 흥분되누.. 다들 어디서 해본데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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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딥쓰롯 받으면아파요???
하다보면 꾸엑 하고 헛구역질하는 그 1초.. 그 순간을 더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아프다네요... 몰랐엉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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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넘치는 성욕
성욕이 넘쳐서 고민이에요. 혼자서는 욕구가 진정이 잘 안돼요. 자위는 정말 최소한의 해소로 잠에 든다거나 일상만 가능하게 해주는 것 같고 전부 채워지지는 않아요. 파트너를 만드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같은데 과연 저처럼 성욕이 넘치는 사람 또 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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