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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젖살의 기준이 뭔가요!
몸은 그래도 어디가서 "야 너 통통하다" 라는 말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데 얼굴은 너무 통통해요 ㅠㅠ 그것도 볼이 아니라 턱라인쪽이 너무 통통해요 ㅜㅜ 다들 제 얼굴만 보고 좀 통통하겠지 생각하다가도 일어나서 몸매보면 생각보다 말라서 다 놀라고.. 볼살빼려고 운동을 해봐도 다른데 살은 빠지는데 볼살은 안빠져요....20대 초반인데 젖살인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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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상상놀이터 13 새로운 시작
“최 민우, 최 민우” “네, 여기 있어요.” “다음에 들어가요. 앞에서 대기 해 주세요.” 어제 밤부터 아이의 상태가 좋지 않아보였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열이 있다. 기침도 하고. 자는 아이를 달래가며 옷을 입히고 집을 나섰다.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줄 곧 다니던 소아과를 찾아갔다. 연휴 뒤라서 그런지 대기환자가 많다. 회사에 출근을 해서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았지만, 아픈 아이를 홀로 두고 집을 나서기가 어려웠다. 2년전 이혼을 했다. 아이엄마가 다른 남자..
정아신랑 좋아요 1 조회수 61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광주광역시 파트너 여자분 찾아요! 이야기나눠봐요!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입니다. 우선 레드홀릭스의 방향성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레드홀릭스는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숨어서 하지 않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드러내놓고 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섹스를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데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죠. 나아가서는 우리 사회 전반에 퍼져있는 성에 대한 잘못한 생각들과 정보들을 바로잡자는 방향성도 가지고 있다고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멘탈..
모두 코로나 때문에 난리지요ㅠㅠ 저도 대구사람이라 항상 마스크 착용하고 손소독 합니다 저희동네쪽에 난리났네요ㅠㅠ 신천지..ㅂㄷㅂㄷ입니다 모두 조심하세요ㅠㅠ
hh33hh 좋아요 1 조회수 61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잊고 있었던,  아래 글 보고 문득 떠오른 성감마사지
2022년 겨울이였던가... 많은 야근으로 스트레스가 하늘을 찌르던 어느 날, 문득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몸을 누군가에게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친 몸을 어떻게든 풀고 싶었고, 그냥… 누가 날 만져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날 우연히 ‘성감 마사지’라는 문구를 봤다. 처음엔 피식 웃었지만, 그게 머릿속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았다. 어쩌면 진짜로, 그게 필요했던 것 같다. 그렇게 나는, 예약을 눌렀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낮은 조명에 은은한 음악이 흘렀다. 말..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1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Humming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저려오는 아픈 사랑을 겪어봤던 사람은 기쁠 때에도 슬픈 사랑 노래를 흥얼거리는 것 같다.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61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놈에 섹파...
나도 만들고 싶다...부러우면 지는건데... 카톡아이디 남겨놓으면 혹시 생기려나...??
조도다 좋아요 0 조회수 612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섹스파트너가 있고, 한번쯤 섹스파트너에 대해 생각해본 사람을 위한 글.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글을 너무 자주 쓴다...자제해야지 하지만.. 뭔가를 하다가 모티브가 생기면 쓰게된다. 재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섹스파트너가 있고, 한번쯤 섹스파트너에 대해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읽어봐도 좋다. 부제 : 섹스파트너에 대한 남녀의 부담, 시각차 그리고 동상이몽 레홀은 섹스를 좋아하고 섹스에 궁금한 그런 사람들의 섹스 토크의 장이라고 난 알고 있다. 사실 그랬으면 좋겠지만, 의외로 섹스 이야기는 별로 없다. 기껏 해야 섹스 하고 싶다, 섹스 할 사..
뱀파이어 좋아요 7 조회수 612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요즘 생각하는 것.
20대 초중반에, 한창 정신적으로 힘들고 스스로를 받아들이기 힘들던 때가 있었어요. 지금도 솔직히 그런 우울함이나 자아부정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는 할 수 없지만요. 그때 저는 대인기피도 심했고, 사람 얼굴이나 눈을 쳐다보면서 대화하는 건 상상도 하지 못했어요. 말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지만 '대화'를 제대로 해내진 못했죠. 대화라는 건 사람과 사람이 서로를 마주하고 표정마저도 읽어나가며 말을 나누는 거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스스로 느끼는 나라는 사람의 가치가..
난기류 좋아요 2 조회수 61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진짜 야한거 보고 싶습니다
요새 점점 뭘 봐도 감흥이 떨어지고 성욕도 덩달아 내려가는 것 같네요 진짜 야한 야동 추천 좀 해주세요 뭐든지 좋습니다 게이물도 꼴리게 찍었으면 괜찮아요 행님누나동생들 부탁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되돌아본 2019
1~4월. 진짜 일만함. 주말엔 넷플릭스. 피맥으로 위로 5~8월. 배그에 빠짐. 6월에 데탑장만. 그리고 다른프로젝트 일에 투입 9월. 늦은 여름휴가에 새로운 덕후짓 시작. 추석으로 월급 루팡짓. 한달 통째로 논듯 10월-11월 외부 미팅등으로 개널널. 12월 거의 집콕. 새로이 만나는 사람보다 연락이 끊기는 사람이 많을 나이 기존 보던 사람들끼리도 모임이 줄어드는 시기 쓰고보니 똥글이네요 업무수첩말고 일반 캘린더 따로 써야 올한해 뭐를 했는지 알텐데. 2020년엔 스벅캘린..
마사지매냐 좋아요 2 조회수 61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제 더피아노 다녀왔어요~ㅎㅎ
개인사유지였다가 평창동 기여하려고 지역주민할인 + 공연 + 스파등등 같이하던 곳인데 하트시그널2에 나와도 가본사람들이 진짜 없더라구요. 어제 일몰찍으러 북악가려다가 방향틀어서 풍경찍고 들어왔는데 이쁜사진들 같이보면 좋아서 올려보아요
구매자의후회 좋아요 0 조회수 61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이 새끼 나랑 하고 싶구나? 싶은 선물??
뭔가...이젠 섹스만 남은거 같은데 대놓고 들이대기가 좀 아직은 거리감이 있는 상태에서.. 말이나 행동 말고  '오늘은 꼭 너 먹어야겠다' 는 표현을 선물로 하려면 뭐가 제일 적절할까요? 야한 속옷? 사이즈를 모르는데... 페로몬 향수? 여성용? 딜도? 바이브레이터? 콘돔?? 키스까진 순조로웠는데... 한달에 한번보는 사이 3년째 단골 미용실 일부 집 구경 침대 있는 메인룸은 진입 못 함 여자분들...어떤 선물받고  몸과 마음을 활짝 열었어요? 기억 좀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 오류를 찾아라] 이벤트 경품 수령...
코비 좋아요 2 조회수 61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혼전순결이 좋은 이유
태그: 킹스맨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12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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