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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긍정의 말과 부정의 말
그래서 제가 잡초처럼 쑥쑥 자라나 봅니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59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불!금!
오랜만에 접접접 했습니다. 글도 못쓰고 접속도 못하고.. 오늘은 참으로 여름인듯 여름아닌 여름같은 봄 이네요. 올해 첫 차량 에어컨 ON! 불타는 금요일? 불량 금요일? 불읅은 금요일? 불어터진 금요일?...... 어떤 불금을 보내실지 모르겠지만 즐거운 주말 되시고 곧 글로 찾아뵐게요 ~ ㅋㅋ 오늘은 저도... 오랜만에 불!금!을 즐기렵니다~ 불금은 19금으로~..
Lipplay 좋아요 0 조회수 59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d
d
wwddse 좋아요 0 조회수 59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는 어떤섹스를 원하는가...
이장님의 글을 보고 평소에 느끼던 바를 용기내어 한번 적어봅니다. 처음, 이곳을 알게된 것은 한창 욕망에 마구 불타올라서 이런저런 정보를 얻고자 함이었습니다. 그 이후, 재미와 함께 유익한 내용, 편협한 나의 사고방식을 일깨우는 재미등등으로 저도 모르게 하루에 몇시간씩 여기를 헤메이게(?, 아니 즐기게 ㅋ) 되더군요... 한달 남짓 넘는 짧은 레홀생활이지만, 여기를 알게 된게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저는, "어떻게 하면 여자를 뿅~! 가게 할까?&qu..
클림트 좋아요 3 조회수 594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요즘 야동글이 좀 올라오네요 ㅎㅎ
남자분들은 야동 얼마나 갖고 계시나요? 전 매일 다운받진 않는데 가끔 한번씩 지울거 지울려고 정리하거든요 어제 정리해보니까 90기가 정도 있던데 이정도면 양호한거죠? ㅋㅋㅋㅋㅋㅋ 타치카와 리에 , 우에하라 아이가 그중에 젤 많네요 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1-
키스로 시작된 애무를 중단하며 그에게 말했다. "마사지 하는법 알려준다고 했잖아." "응. 너가 먼저 받아볼래?" "아니, 내가 해볼래.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줘." 그는 알겠다며 오일을 건내주고 엎드렸다. "일단 등 중앙부터 시작해." 그가 말했다. 나는 오일을 바르기 시작했다. 친구들 어깨를 주물러준적은 있지만 오일을 바른 몸을 만지는것은 처음이라 생소하면서도 좋았다.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조금씩 올라가." 그가 손동작을 직접 보여주며 말했다. 엄지를 이용해 등중..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45클리핑 0
이벤트게시판 / [단벌]회사화장실
사진우려먹기햇더니 재미없는듯하여 ㅋㅋㅋㅋㅋ 강렬한 빨간호피무늬 브라입구 회사화장실서 찰칵V ♡좋아요는 조아요 댓글도 조아요♡ ♡햄버거가먹고시퍼요♡
당신만을위한은밀한 좋아요 16 조회수 5945클리핑 5
익명게시판 / 동창
오랜만에 만나서 술을 마심 섹스토이 구경가려고 검색함 문 연 곳이 없음 술취한 김에 내가 가지고 있는 토이들을 자랑하고 사용후기 남기고 니네도 당장 사라 콘돔은 뭐가 좋다 에그를 사라 별 옘병 지랄을 다 떪; 갸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너무 웃기고 창피함.. 나이제 창피해서 친구들 어떻게 보지....ㅋ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59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또마신다 못끊겠네
섹스도 담배도 술도 못끊겠다 걍 죽어도 하쟈~
아사삭 좋아요 0 조회수 59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일기-
보고싶고 그립지만 그냥 밀어두기로 하자 날 바라보던 그 눈빛에 오만가지 표정이 담겨있어 그대의 진심이 무엇일까 궁금했던 순간이 참으로 많았다 손을 내어 잡고 싶었지만 잡을 수 없었던 그 날의 공기가 차가우면서도 따스해서 해야할 말을 속으로 삼키며 잘 지내다가 오라는 인사 말고는 더 이상 꺼내어 말할 수가 없었다 혼자서도 밥은 꼭 잘 챙겨먹어야 하는 거야 라는 말에 대답없이 고개만 끄덕거렸지만 하나만은 확실한 것 같았다 마음을 다해 아꼈고 진심으로 사랑해줬..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9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주도 당근마켓
진짜 이런거 올라 오네요;;;
dukeet 좋아요 0 조회수 59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술끊고 섹스를 할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아직까지 술먹고 사람을 알아가고 썸씽도 일어나고 하던데요 여자분들도 인터뷰에서 술마시면 좀 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고...무식한 애덜언 무조건 홈런 치려면 술 이빠이 멕이라 그러고... 술을끊고 자유로운 성생활은 할수 없을까요?.....
아사삭 좋아요 0 조회수 59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결혼경험있으신분들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런 상황은 어떤 감정이고 어떤 이유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저한테는 8살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출산경험없는 혼인신고 안한 돌싱입니다 결혼은 했었지만 전남편과 한집에서 생활한것도 2달정도가 전부구요 얼마나 잘지내고 얼마나 못지내고 끝을 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겐 내인생에서 가장후회되는 일중하나가 그사람과 결혼한거라고 할정도 이야기하네요 그 전남편이라는 사람은 두세번정도 몸이 아파서 수술한 경험이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몸 좋은 분들 부럽
그냥 운동을 하긴 하는구나 정도? 벌크 데피 어찌 만드나요? 해도 해도 이 쉐잎에서 안바뀌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녀와  기회일지 봐주세요
오늘 학원 독서실 연장일이라서 내자리가 추워서 독서실 자리를 옮겼어요 왼쪽여자 빈자리 그녀 그녀친구 이렇게 4자리 그녀 자리에 물건도 없고 독서실연장이 없길래 그 자리에 물건 쌓아뒀는데 사물함에 물건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무단사용인가?? 그래서 쪽지를 남겼지요 무단사용이면 조용히 물건 빼주시고 진짜 사용중이라면 전화달라고 그런 쪽지 남기고 밤에 집에 왔죠 다음날 학원쌤이 연락옴 그자리 사람있는데 체크를 못했다고 그래서 자리를 다른 곳으로 옮..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4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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