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7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822/5926)
익명게시판 / 관클 같이갈 여자사람이 없네요ㅠㅎㅎ
솔남으로 가기엔 페이가 넘 쎄고, 이걸 주변에 얘기해서 구인하기도 좀 그렇고ㅠㅋㅋ 레홀에서 인연이 닿아 같이 구경이나 놀러라도 가고싶네요 3중반 186cm 건장한체격 능구렁이st인 저와 함께하실 인연이 나타나리라 믿습니다ㅠ 다들 주말 잘보내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후)  아이 좋아♡
. 저는 여상 자세에서 그냥 골반만 잡고 해주는거 말고, 내 팔이나 어깨 꽉 붙들어서 상체가 고정되어 받쳐진 상태에서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면서 박아주는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왜 상체가 고정되면 더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상체가 붙들리면 아래에서 박아주는 그 충격(?)이 내 몸 흔들림으로 분산되지 않고, 온 몸으로 고스란히 다 느껴져서 쾌감이 배가되는거 같아요. 브컨까지 가미되면 더 좋고...♡ 저 자세에서 박히다 시오가 터지면 자지를 타고 뜨거운 물이 흘러 침대를 ..
사비나 좋아요 2 조회수 6122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충청도 레홀녀?
없음?접선하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건전치맥
치맥이나 ㅋㅋ 카페 수다 할사람없나영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런 생각이 든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만나왔던 여자들에게 나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을까 그냥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었을까 가슴 한켠에 스며든 인연이었을까 괜시리 궁금해지는 그런밤이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점점가면갈수록 빨리사정을;;
안녕하세요~ 저는 6개월정도된 애인과 잘지내고 있는 한 남성입니다 애인과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서로 속궁합이 잘맞니고 생각하며 큰 탈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요 제가 언제부턴가 점점 가면갈수록 처음과는 다르게 빠르게 사정감이 찾아옵니다 여자친구는 처음에는 기분좋게해줘야한다는 의무감에 주는 섹스를 했다면 지금은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져서 주고받는 섹스를 하기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 회원님들의 사정감 늦추는 ? 참는 ? 스테미나 올리는 방법 ? 같은게 있을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12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슬기로운 입원생활(?)
어쩌다보니 병원신세를 지고있네요 아플땐 몰랐지만, 아픈게 가시고나니 스멀스멀 올라오는 응큼한생각 ㅎㅎ 현재 주인님은 없기에 상상만이라도 해봅니다. 주인님이 만지기 편하시도록 노브라+노팬으로 있으면 오셔서 제 가슴을 움켜쥐시곤 야한말을 건네주시는.. 그러고 제 꼭지를 보시곤 "비틀고싶게 빨딱 섰네" 라며 한껏 비트시는 상상을 ㅎㅎ 상상만으로도 보지는 젖어가네요 젖은보지를 쳐맞으면서 질질싸고 앙앙 거리고 싶은데 현실은 제손으로 자기위로^^;; 장난..
Sm인가 좋아요 3 조회수 612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Greek-Momo w. Earl Grey
친구가 땅에 떨어진 거 주웠냐고 했음 3초 안에 주웠으면 먹어도 되잖아요 그치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1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단톡방!!] 마지막 Last
위 제목에서 보셧듯이 현재 단톡방 인원을 모집하고있습니다^^ (진지 한건 궁서체라는것은 안비밀) 현재 지역상관없이 남성레홀분 여성레홀분 모셔봅니다. (사실 여성분 원합니다/남성분들은 풀이예요ㅠㅠ) (경상도분 조아욘 b) 나중에 이태리장인님의 정모 일정도 함께 즐길 수 있는분 환영해요 ^_^ 굳이 정모에 참석 여부는 자기 개인 의사 이고 강요하는 부분 없습니다. 요즘 봄 날씨가 완연한 이쯤 ! 서로의 친목도모와 소소하게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시간이 맞으면..
낮져밤이 좋아요 2 조회수 61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나 땡긴다..
어쩌죠? 정말 찾아야하나..
리쁘끄뜨 좋아요 0 조회수 6120클리핑 5
자유게시판 / 대학동기랑 섹스한 썰1
대학졸업 후에도 가끔연락하고 지냈던 친구와 밥먹자는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둘다 대학졸업 후 대학다닐 때 사귀던 이성과 헤어진상황이였죠. 서로 섹스에 궁핍해져있었을겁니다. 토요일 저녁7시 아귀찜을 먹자고 만나는데 비가추적추적오네요. 아귀찜먹으면서 둘이서 두런두런 얘기하며 소주3병 가볍게 비우고 집에가려는척햇더니 한잔 더 하자고 그럽니다. 곱창맛집이있다며 앞서가더군요. 곱창집에서도 3병을 비우고나니 저녁11시가 다되어갑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가는 ..
오랄굿 좋아요 1 조회수 61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이네요
남자들 백보지 좋아하나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1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거 비밀인데
남자면서 여자로 가입한 사람이 있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하는게 뭐 어때서
글재주가 없어서 편하게 음슴체 쓰겠습니다. 어제 헤어짐. 왜 해어졌나면 내가 레홀한다는 이유로. 전남친이 나보고 그랫슴. 남자관계 복잡한거 내가 모를줄 아냐면서 레홀러이지만 잘해주길래 개성인가 보다 했다 함. 첨부터 내가 레홀러인거 알고 시작함. 레홀남 아님. 시간이 가면 갈수록 단답에 읽씹 겁나 시전함. 원랜 내일 신촌에서 놀고 먹고 자고 할랬는데 뜬금없이 레홀러라는 이유로 시비 틈ㅋㅋㅋㅋㅋㅋ 남자관계 예전부터 복잡한거 알았다니, 남자 있는거 아니까..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61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어렵게 생각하면 엄청 어렵습니다. 처음으로 상대방에게 섹스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그럴 수 있죠. 날 어떻게 생각할까? 어떻게 해야 동의할까? 그러나 뭐가 되건, 분위기를 조성해 스킨십이 애무로, 애무가 섹스가 되는 자연스러운 흐름도 있고 섹스를 직접 제안하거나 완곡하게 내비치는 식일 수도 있죠. 자연스럽게 하려면 일단 단 둘이 프라이빗한 공간에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고 후자는 직접 말하면 그 자체가 난감하기도 하며 특히 이 경우 날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부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0클리핑 0
[처음] < 1818 1819 1820 1821 1822 1823 1824 1825 1826 182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