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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  아이 좋아♡
. 저는 여상 자세에서 그냥 골반만 잡고 해주는거 말고, 내 팔이나 어깨 꽉 붙들어서 상체가 고정되어 받쳐진 상태에서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면서 박아주는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왜 상체가 고정되면 더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상체가 붙들리면 아래에서 박아주는 그 충격(?)이 내 몸 흔들림으로 분산되지 않고, 온 몸으로 고스란히 다 느껴져서 쾌감이 배가되는거 같아요. 브컨까지 가미되면 더 좋고...♡ 저 자세에서 박히다 시오가 터지면 자지를 타고 뜨거운 물이 흘러 침대를 ..
사비나 좋아요 2 조회수 6122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너무나 땡긴다..
어쩌죠? 정말 찾아야하나..
리쁘끄뜨 좋아요 0 조회수 6121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충청도 레홀녀?
없음?접선하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때 여자 좀 꼬셔본 유부남
호프집을 운영하는 유부남입니다. 원래 술자리를 좋아하는 지라 손님들과 담소도 놔누고 오빠동생처럼 지내기도 형동생으로 지내기 일쑤죠. 그런데 가끔 인생 상담이나 같이 얘길 놔누다 보면 제가 뭔 끼를 부렸는지 눈에 하트뿅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얼마전엔 마감후 퇴근하는 내게 한잔하자며 술잔을 기울이다 키스눈빛으로 돌변하는 모습에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했네요. 어제도 갓 스무살 된 여성 손님과 이런 저런 얘기 놔눴는데 계산할때 호감어린 표정으로 이것저것 캐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학동기랑 섹스한 썰1
대학졸업 후에도 가끔연락하고 지냈던 친구와 밥먹자는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둘다 대학졸업 후 대학다닐 때 사귀던 이성과 헤어진상황이였죠. 서로 섹스에 궁핍해져있었을겁니다. 토요일 저녁7시 아귀찜을 먹자고 만나는데 비가추적추적오네요. 아귀찜먹으면서 둘이서 두런두런 얘기하며 소주3병 가볍게 비우고 집에가려는척햇더니 한잔 더 하자고 그럽니다. 곱창맛집이있다며 앞서가더군요. 곱창집에서도 3병을 비우고나니 저녁11시가 다되어갑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가는 ..
오랄굿 좋아요 1 조회수 61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빠 나 오늘 안전한 날이야
예림이 좋아요 1 조회수 61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51세 훈남 아저씨
싱가포르의 51세 사진작가 촨도 탄씨 인스타 들어가보십시오. 완전 개멋있음 나도 저렇게....
버드나무숲 좋아요 1 조회수 612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점점가면갈수록 빨리사정을;;
안녕하세요~ 저는 6개월정도된 애인과 잘지내고 있는 한 남성입니다 애인과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서로 속궁합이 잘맞니고 생각하며 큰 탈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요 제가 언제부턴가 점점 가면갈수록 처음과는 다르게 빠르게 사정감이 찾아옵니다 여자친구는 처음에는 기분좋게해줘야한다는 의무감에 주는 섹스를 했다면 지금은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져서 주고받는 섹스를 하기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 회원님들의 사정감 늦추는 ? 참는 ? 스테미나 올리는 방법 ? 같은게 있을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12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대화할사람?!
있나요!!?? 잠도안오는데
코카큐 좋아요 1 조회수 61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슬기로운 입원생활(?)
어쩌다보니 병원신세를 지고있네요 아플땐 몰랐지만, 아픈게 가시고나니 스멀스멀 올라오는 응큼한생각 ㅎㅎ 현재 주인님은 없기에 상상만이라도 해봅니다. 주인님이 만지기 편하시도록 노브라+노팬으로 있으면 오셔서 제 가슴을 움켜쥐시곤 야한말을 건네주시는.. 그러고 제 꼭지를 보시곤 "비틀고싶게 빨딱 섰네" 라며 한껏 비트시는 상상을 ㅎㅎ 상상만으로도 보지는 젖어가네요 젖은보지를 쳐맞으면서 질질싸고 앙앙 거리고 싶은데 현실은 제손으로 자기위로^^;; 장난..
Sm인가 좋아요 3 조회수 612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내 눈은 용서 받아야 한다
언제나 그렇듯 매주 한번 강의가 있어서 들른 이곳.... 오늘따라 사람들이 북적인다. 강의실 이동하는 도중 몇몇 학생들이 인사를 하기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건너편 벤치에 앉아있던 어떤 여인.... 다리를 꼬는데 순간 팬티가 보인다. 보려고 본게 아닌데.... 내 눈은 어쩌란 말인가.... 대화가 길어진다.... 애써 방향을 틀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강의실로 들어갔다. 왜 내 눈은, 내 머리는 그 색깔까지도 또렷이 잡아내어 이 시각까지 기억을 하고 있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독서클럽 : 속초 - 사건의 전말
1. 그날은 벚꽃이 만개한 날이었다. 레홀에 간간히 접속하던 나는 어느 날 긴 장문의 글을 써놓는 이를 보게 되었고, 별 감흥없이 선선히 읽거나 안읽으며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나 꾸준함이 결실을 낳는다고 했던가. 전혀 반응조차 없던 그의 글에 하나 둘 뭇 여성들이 반응하게 되었고,  급기야 섹스를 전제로하지 않아도 만나보고 싶다는 댓글도 달렸다. (솔.직.히! 나는 이부분이 매우 불만이었다!! 왜! 만나고 책 읽으면서 섹스하면 안되나! 음... 으음...농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1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단톡방!!] 마지막 Last
위 제목에서 보셧듯이 현재 단톡방 인원을 모집하고있습니다^^ (진지 한건 궁서체라는것은 안비밀) 현재 지역상관없이 남성레홀분 여성레홀분 모셔봅니다. (사실 여성분 원합니다/남성분들은 풀이예요ㅠㅠ) (경상도분 조아욘 b) 나중에 이태리장인님의 정모 일정도 함께 즐길 수 있는분 환영해요 ^_^ 굳이 정모에 참석 여부는 자기 개인 의사 이고 강요하는 부분 없습니다. 요즘 봄 날씨가 완연한 이쯤 ! 서로의 친목도모와 소소하게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시간이 맞으면..
낮져밤이 좋아요 2 조회수 61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판도라의 상자...(내용추가)
남친이 메일함에 여자속옷을 샀다가 결제취소요청한 내역을 보게 되었네요 브라사이즈 C 하고 레이스팬티 날짜는다다른날 두번이고 오늘은또여자 상의와 여자바지사이즈30으로 결제햇다가 취소했더군요 참고로 저는 바지 25-26입고 가슴은A인데말이죠 몰까요 대처 심장이두근두근하네요 참고로 연애초반에 여자바지 28이 좀무리하게 잠긴거까진 생각이나고 때때로 여성이 입을옷의폭이 많다며 자긴 나중에여자로태어고 싶다더군요 혹시 그여성성이 되살아난걸까요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요즘 오픈카톡에서
계속 여자인척 하면서 남자들 성기사진 모아서 받고 사라지는 남자 있다면서요? 깔깔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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