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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거 비밀인데
남자면서 여자로 가입한 사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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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냄새] 옵빠 이게 무슨 냄새야...? 아...으흐흐흐...
얼마전에 올라온 페로몬 향초를 보고... 오호~~ 요껀 똬악!~ 구입해야겠다 싶어 선물용.. 제꺼용(?)으로 몇개 구입했습니다.. ㅋㅋ 마음은 크리스마스 분위기 답게 루돌프와 트리가 그려져있는 향초를 사고 싶었으나... 아무래도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쓸일이 없을것 같아.. ㅜㅜ 제꺼용으로는 반짝이 언더락 깃털(로즈마리)로 구입했네요 ㅋㅋ 택배 박스를 뜯는순간~ 벌써부터 향기가 솔솔~~ 새살이 솔솔~~ 마데카... 아 이건 아니구나..;;; 흠흠.. 그냥 지인에게 ..
옵빠믿지 좋아요 9 조회수 6123클리핑 0
썰 게시판 / 출근 20분전
일에치여 새벽 5시가 넘어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안방에서 곤히 남편이 자고있더라구요. 낮에도 일하다 생리인줄알았는데 어제 새벽에 들아가서 자는 남편 품에 앵기니 잠결에 안아주던게 생각나 젖었던 팬티가 상기되어 괜히 입으로 빨고싶더군요! 마침 남편 출근 알람시간도 얼마 안남았겠다 열심히 입으로 빨다보니 오마나 이게뭐야! 갑자기 커진 주니어를 보니 급흥분해서 올라타버렸죠...ㅋㅋ 잠에취해 낮은 신음소리를 내며 손으로 움직이는 허리와 가슴을 움켜쥐는데..
가마다기가 좋아요 6 조회수 612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불금맞이 엉덩이 빼꼼
내일 특근하는 저는 이만 에어컨켜고 한숨 잡니다 특근하는 일개미는 뚠뚠~~~ 하지만 시급이 평소의 3배 돈의 노예 일개미는 뚠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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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 현타온다
더 좁힐 수 없는 그 거리. 그 분만 나한테 그렇게 해서가 아니라 나도 그분께 두는 그 거리감. 의도한 것은 아닌데 왜 그럴까. 첫 만남에 경로가 이렇게 중요한 거였나? 괜찮은 사람인거 아는데 그분도 나 괜찮은 여자인거 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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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눈은 용서 받아야 한다
언제나 그렇듯 매주 한번 강의가 있어서 들른 이곳.... 오늘따라 사람들이 북적인다. 강의실 이동하는 도중 몇몇 학생들이 인사를 하기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건너편 벤치에 앉아있던 어떤 여인.... 다리를 꼬는데 순간 팬티가 보인다. 보려고 본게 아닌데.... 내 눈은 어쩌란 말인가.... 대화가 길어진다.... 애써 방향을 틀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강의실로 들어갔다. 왜 내 눈은, 내 머리는 그 색깔까지도 또렷이 잡아내어 이 시각까지 기억을 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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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동창
오랜만에 만나서 술을 마심 섹스토이 구경가려고 검색함 문 연 곳이 없음 술취한 김에 내가 가지고 있는 토이들을 자랑하고 사용후기 남기고 니네도 당장 사라 콘돔은 뭐가 좋다 에그를 사라 별 옘병 지랄을 다 떪; 갸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너무 웃기고 창피함.. 나이제 창피해서 친구들 어떻게 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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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굿모닝~입니다
일어나야 되는데 ㅎ 부들부들 극세사 이불 느낌에 눈만 빼꼼 오늘은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기대가 되는 아침입니다~ 늘 그렇듯 별 볼일없는 하루라도 내가 행복하면 그만이지 어젯밤 꿈에 레홀남이 제 차를 견인해 갔어요ㅎㅎ 참 신기하네요 ㅋㅋ 밤새 차 나오기를 기다리다 깼어용~ 꿈에서라도 그분과 한번 해 볼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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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해보자
자리에 앉아 쉬던중 CCTV에 처음 보는 분들이 올라온다. 여성분 한분과 몸이 심하게 불편해 보이는 남성분이 올라온다. 흠 회원이 많아 신규회원을 더이상 안받고 있는데 어쩌지 싶은데 3층을 올라오신 남성분이 땀을 비오듯 쏟아내고 있어 차마 돌려보내지 못하고 잠시 앉아 애기를 들어본다. 뇌졸중으로 일년 반째 왼쪽 전체를 거의 못쓰고 있다. 몸이 불편하신 남성분 대신 와이프로 보이는 분께 질문을 하려 했으나 불편하다. 마스크를 썼는데도 눈과 미간에서 하루가 어떤지 느..
올라 좋아요 1 조회수 612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점점가면갈수록 빨리사정을;;
안녕하세요~ 저는 6개월정도된 애인과 잘지내고 있는 한 남성입니다 애인과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서로 속궁합이 잘맞니고 생각하며 큰 탈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요 제가 언제부턴가 점점 가면갈수록 처음과는 다르게 빠르게 사정감이 찾아옵니다 여자친구는 처음에는 기분좋게해줘야한다는 의무감에 주는 섹스를 했다면 지금은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져서 주고받는 섹스를 하기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 회원님들의 사정감 늦추는 ? 참는 ? 스테미나 올리는 방법 ? 같은게 있을까..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12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대화할사람?!
있나요!!?? 잠도안오는데
코카큐 좋아요 1 조회수 61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단톡방!!] 마지막 Last
위 제목에서 보셧듯이 현재 단톡방 인원을 모집하고있습니다^^ (진지 한건 궁서체라는것은 안비밀) 현재 지역상관없이 남성레홀분 여성레홀분 모셔봅니다. (사실 여성분 원합니다/남성분들은 풀이예요ㅠㅠ) (경상도분 조아욘 b) 나중에 이태리장인님의 정모 일정도 함께 즐길 수 있는분 환영해요 ^_^ 굳이 정모에 참석 여부는 자기 개인 의사 이고 강요하는 부분 없습니다. 요즘 봄 날씨가 완연한 이쯤 ! 서로의 친목도모와 소소하게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시간이 맞으면..
낮져밤이 좋아요 2 조회수 61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나 땡긴다..
어쩌죠? 정말 찾아야하나..
리쁘끄뜨 좋아요 0 조회수 6121클리핑 5
익명게시판 / 충청도 레홀녀?
없음?접선하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학동기랑 섹스한 썰1
대학졸업 후에도 가끔연락하고 지냈던 친구와 밥먹자는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둘다 대학졸업 후 대학다닐 때 사귀던 이성과 헤어진상황이였죠. 서로 섹스에 궁핍해져있었을겁니다. 토요일 저녁7시 아귀찜을 먹자고 만나는데 비가추적추적오네요. 아귀찜먹으면서 둘이서 두런두런 얘기하며 소주3병 가볍게 비우고 집에가려는척햇더니 한잔 더 하자고 그럽니다. 곱창맛집이있다며 앞서가더군요. 곱창집에서도 3병을 비우고나니 저녁11시가 다되어갑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가는 ..
오랄굿 좋아요 1 조회수 612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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