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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관악구주민됐네요 ㅎㅎ
계약도장 콱!!!!!!!! 여기근처 회원님들 좀 있으시나요 ???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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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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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럼 나도 과거의 영광을..
지금은 희미하게 나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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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쁜 꼬로나
귀여워서 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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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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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한데요?
레드 포인트는 어디에 이용을 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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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자는 분 야하게 토크 ㄱ
자 놀아봅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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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전 섹스를 좋아합니다. 오럴은 기본이고 69도 그리 특별한 것도 아니죠. 그렇다고 변태끼가 다분한 것도 아닙니다. 그저 관계 도중 야한말 주고 받는 것 정도고. 여러 체위들을 시도해 보는 정도죠. 그냥 제 섹스 인생에 제일 특별했던 기억은 예전 여친이 너도 자위하냐고 해서 너 못만날때 너 생각하며 자위한다 했더니 그럼 내 앞에서 해보라 해서 했던 것. 그리고 여친도 내 앞에서 자위 시켰던 것. 서로 자위로 오르가즘 느낀 모습에 다시 섹스 했던 것. 한적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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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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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쪽지 보냈는데!!
쪽지보내도 읽지도 않네 짜릿한 대화나 만남 이런건 여기서 기대 말아야겠구나~ 적어도 내가 사는 지역에선^^ 나머지 머니로 아카이브 사읽고 애무왕이나 될랍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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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홀로여행중! 지금은 해운대입니다 ㅎ
친구와 통영여행을 마무리하고 친구는 서울로.. 전 부산으로 이렇게 여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욜엔 일본으로 뜰 예정이쥬 해운대 어느 호텔에서 뒹굴뒹굴하며 레홀글도읽고 냉부해도 시청하고 이런 여유가 을마만인지.. 흐 넘 편하네요 낼은 뭘해야 부산에서 자알 놀았다 소문이 날까요? 해운대근처 맛집좀 추천해주세요 부산님들:-) (참고로 80%한식파입니다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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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울에 있는 여고 교복
철컹철컹 그런건 아니구여.. 여동생이 이 교복좀 찾아달래서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 올려봐여 비슷한거라도 아시면 알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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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벤트게시판]누구게요
이벤트열기가 폭발하여 이제 참여안한 회원이 드물 정도네요. 나도 한번 해볼까 싶어 사진어플도 처음 깔아보았더니 뭐가뭔지 쓸줄을 모르겠네요 ㅜ 기능을 이것저것 누르다 이런 배경 있네요 ㅋㅋ 비루하고 나이먹은 몸매지만 출석부 찍었다 생각합니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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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 궁금한거있는데요...
남친있는거알면서 만나서 대실가서 놀자는건 뭔뜻이죠? 자고싶단거죠?ㄷㄷ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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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합니다...
소주한잔과 꼭지가 생각나는 하루네요
Real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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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빗소리가 들리면,
저는 빗소리를 좋아해요. 어릴 땐 비 맞는것도 좋아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비를 맞으면 이렇고 저렇고 세뇌교육을 당한 저는 가끔 갬성비를 맞는 때가 있나봐요..요즘은.. 저와 같이 빗소리를 좋아하던 그녀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걷다가 또는 차를 타고 가다가 비가 내리면 빗소리를 듣는 걸 좋아했죠. 빗소리를 좋아하는 분들은 알겠지만 빗소리는 매번 다른 리듬을 들려줘요. 그 날의 하늘 구름 바람 온도 장소등에 따라 정말 다양한 빗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아시는 분들은..
이로운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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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존맛3
존맛 시리즈가즈아아 . . 저는 남친님이랑 아까.. 12시쯤 부터 카페에 공부하러왔어욤. 수업 미룬자의 주말이란... ㅜ.ㅜ 공부도 배가 든든해야 하니까 일단 먹었습니당ㅋㅋ 할리스 크림리조또 첨인데 맛나네용 :-) 먹고 영어수업 듣고 (갈수록 더 영어를 모르겠.. ㅠ) 트라우마관련 수업 듣.. 으려다 레홀에서 이러고있네여;; 이래서 내년에 졸업을 할 수 있으려나... 껄껄껄..
AaN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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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눌님과 둘만의 캠핑장에서....
계속해서 비가 온다는 이번 주말도 우리 가족은 캠핑을 갑니다. 금요일에 도착하면 비오는데 세팅이 어려울것 같아 어제 오후 이른 퇴근을 하고 마눌님과 미리 캠핑장에 갔습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이 봐주시고 오랜만에 둘만의 드라이브~ 역시나 본인차임에도 불구하고 운전을 안하시는 마눌님....... ㅠㅠ 그래도 왠일로 원피스를 입고 나오셔서 괜한 기대감과 은근한 흥분으로 출발하였죠 ㅎㅎㅎㅎㅎ 우리 부부는 비를 참 좋아해요~ 연애시절... 손에 우산을 들고는 비를 ..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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