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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편지
사랑하는 네가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기를 이제는 정말 안녕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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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본의 아니게 썸녀와...
최근에 휴무기간 동안 연락만 하고 지내던 썸녀를 만났어요 스벅에서 만나 커피를 마시고 디저트를 주문하여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감기가 걸렷음에도 나를 보러 와주어서 고마웠다 진짜 반전은 나를 처음보는데 나랑 해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일때였다 남친이 아니면 한번도 첨에 만나서 그런적 없는데 나와는 무슨 생각으로 하고 싶어했는지 꾀나 궁금했다 내가 매력적이라 그런건가 아니면 그녀가 급해서 그런건가 참 궁금했다 서로 부끄러움이 많아 열정적이지는 못했지만 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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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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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길가다가 번호따여서
사귀는 경우도 많네요 헌팅은 거의 원나잇이나 섹파로 발전되던데 부럽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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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딱 이러고싶은데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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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섬
이 섬에는 여자 3명, 남자 3명이 산다. 순서대로 여자 1,2,3 남자 4,5,6이라고 호칭하자. 세상에 태어나서 딱 2명과 섹스한다고 가정했을 때, 1과 4, 2와 5가 부부다.그런데, 1은 6과 외도중이다. 그런데 또 6은 2와도 잠자리를 한다. 3은 4, 5와 섹스한다. 1은 4, 6 2는 5, 6 3은 4, 5 4는 1, 3 5는 2, 3 6은 1, 2 이렇게 정확히 2명의 파트너를 두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산술 가능 통계라고 한다. 이상적인 배분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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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순서대로 보세요 1
그리고 느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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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속버스타고가는데
고버스타고 가다. 자려고 의자를 젓치는데 어깨가 걸려서 옆에 빈자리도 같이젓혀야되네.. 의자왜이리좁음?
kkrnd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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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나도 보지였으면' 게시자에 대한 준회원 강등 안내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입니다. 1. 10월30일 익명게시판에 '나도 보지였으면'이라는 게시물을 통한 잡음이 조금 있었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통상적으로 남자들이 겪는 섹스에 대한 두려움을 에둘러 표현한 것이었습니다. 다만, 표현의 방식이 과격하였고 여성혐오적인 성향을 띠었다고 보입니다. 2. 이 게시물에 다양한 덧글들이 달렸고 대체적으로 게시자를 비판하는 방향으로 흘렀고 그 과정에서 게시자와 여러 회원들간의 언쟁이 있었습니다. 그 덧글의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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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올바른 알바자세
사장은 당장 시급 올려줘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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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결혼하고 싶은 사람
저 좋다고 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20살 새내기... 기쁩니다. 나를 이렇게나 무조건적으로 좋아해준다는 이쁜 사람이 흔할까요? 20살이어서 가능한가...매사에 진지하고 나를 보면 항상 웃고 귀엽고... 그 모습에 저도 그녀에게 빠졌습니다. 그런데...3년을 기다리랍니다. 물론 생각이야 바뀔 수 있다만 턱 막히네요ㅋㅋ 남친이란 사람(글쓴이)은 레홀보고 홀딱 빠졌는데...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너무 일찍 만난거 같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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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가 있었음 좋겠어요
제목그대로.. 썸도 타고 섹스하고 싶을 때 만나고 술도 마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외롭다 정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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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여친을 흥분시켜 줄수있는 말~
저희 커플은 관계중에 서로 신음소리나 섹드립등을 자연스럽게 하는 편인데요.. 미리 준비하거나 의식해서 한다기 보단 분위기가 오르다보면 나도 모르게 나오기도 하고 끝나고 나면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 안나는 경우도 있어요. 어제도 불타올라서 사랑을 나눴는데 끝나고 나서 여친이 제가 한 말중에 엄청 설레고 흥분된 말이 있었다더라고요 무슨 말이었냐고 하니 하아...ㅆㅂ 이렇게 맛있는 여자가 내 여자라니 이때 심장 터지는줄 알았다며ㅋㅋ 미리 준비한 멘트도 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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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격렬한 걸 좋아하는 그녀. 하지만!
그녀는 어린(?) 나이답게 격렬한 피스톤 운동을 좋아한다. 정상위로 초스피드로 달리라고 요구하고 그 사이 말도 없이 몇 번 느껴버린다. 서로 익숙해진 후에는 미친듯이 소리지르는 반응으로 느끼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니 노예는 아니지. 그녀가 싫어한다는 슬로우 섹스를 시전한다. 아주 느리게 자지를 거의 다 뺐다가 천천히 쑥~ 끝까지 찔러넣는다. 그녀를 옆으로 눕히고 하면 더 깊이 들어가서 좋다. 천천히 움직이면 그녀도 천천히 느낀다. 느리게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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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가 재미 없어지는 때가 올까요?
일주일에 한번씩 모르는 사람과 즉석에서 만나서 섹스를 하고 있어요 일하다가 스트레스 받거나 주말에 할일이 없을때 섹스가 제일 재밌어서 그냥 누군가를 불러내서 자는데.. 이것도 언젠가 재미없어지는 날이 올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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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뉴비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성향으로 구글링하다가 가입한 20대 입니다 익명이라 맘 편하게 말할 수 있어서 좋네요.. 저는 원래 딱히 성향이랄것도 없는 평범한 남자였습니다. 그런데 20대 초반에 만났던 여자친구 덕분에.. 새로운 세계를 알게됐는데요 바로 SM, 야노플, 약간의 네토 입니다. 대학교에 첫 입학하고 만난 연상의 여자친구는 아무 경험이 없던 저를 조금씩 조금씩 바꿔놓았습니다 첫만남에 오픈된 술집 테이블 밑에서 입으로 해준게 그 시작인데 나중에는 목 졸라달라, 때..
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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