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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대행이 땡기기도 하내요..
성적보단 마음을 채울수 있는걸 해볼려는데 돈아까울려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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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왁싱
다음달 쯤 왁싱 해볼려고 하는데요... 남성회원님들 왁싱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 나중에 다시 털이 자라면 얇아지나요? 성관계할때 여성분께서 아파하지 않나요? 장점과 단점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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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시나요 (2)
이거 한 장 찍으려다가 모기 일개 편대한테 줘 뜯겼단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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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롭다
몸이 아니라 마음이 외롭다. 몸을 나누는거 말고 그냥 마음을 나누고 싶다. 똥을 쌌는데 아직도 뱃속에 못 나온 똥이 차있는 찝찝한 기분이다. 왁자지껄하게 밖에 있다가 집에가면 너무 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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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나른한 일요일
성욕이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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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호기심에 인생이 무너질수있다.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가해자가 고등학생이라는거 같네요. 질입구에 손을 집어넣어 자궁입구까지 질이 찢어졌고.... 끔찍하다. 올해 최근에 벌어진 사건 같더라구요. 사건 해결이 어떻게 되가는지는 모르지만. 수업하러 가야겠다 ====333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607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부의 날을 맞이하여..
램요진의주인님 좋아요 2 조회수 607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별거 아닌데
소고기를 너무 바싹 구워서 턱이 빠질거 같이 아파요 그러다가 갑자기 예전에 굵은자지 빨고 3일을 밥도못먹고 입도못벌려서 인수인계도 워드로 했던 기억이 났어요ㅋㅋㅋㅋㅋ 기억에 남는 섹스는 일상에서 별 것 아닌일에도 문득문득 생각이 나요 이렇게 추억하는것도 재밌네요 ㅎㅎ
JUDI 좋아요 2 조회수 607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게뭘까요??..
먼저 맞추시는분께 뱃지10개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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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게 댓글 포인트는 왜 그냥두는거지?
댓글 포인트도 날려줘야지 글쓰는거만 포인트 날리니 안그래도 글안쓰고 글에다가 시비거는 댓글만 많은데 여기 문화는 원래 그런거니 퇴폐적인 뱃지나 날리거나 시비걸어서 포인트나 먹으라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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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점심벙개!!!
점심12시부터 오후3시4시 정도쯤 까지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면서 수다떠실분들은 없나요? 서울 경기권 ~~~~ 점심 벙개!!!
승부사 좋아요 0 조회수 607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동의 선작용?
야동중독과 잦은자위로 정작본게임때 발기가 잘돼지않는걸 깨닫고 재작년 현여친을 만난후 야동을 끊었어요. 그 후 꾸준한 운동과함께 발기력이 돌아와 주 4~5회의 섹스를 꾸준히 해오다가 여친이 타지역으로 이사를가서 주 2회 수준으로 횟수가 줄었어요. 자연스레 횟수가 줄어든섹스에 다시찾은 일본야동들.. (코로나에도 꾸준히 생산하는 그 나라 스고이!) 여친과의 섹스를위해 감상만하고 자위는하지않습니다. 발기가되도 자연스레 사그라들도록 참죠. 그러고 나서 느끼는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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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 구할때 뭘 제일 중요시 하세요?
전 섹파 구할때 일단 성병검사지 < 요게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이 자지 크기/섹스 스킬인데 사실 크기나 스킬은 진짜 이기적인스타일 아닌이상(지만 만족하고 끝내고, 애무 짧게하는 사람 극혐!) 섹스에 오픈마인드에 애무, 삽입, 그 상황 등 섹스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면 다 좋던데 그래서 그런지 키나 외모는 별로 안보거든요 (물론 키스할수 있을정도의 얼굴은 되어야해요. 옥동자 수준만 아니면 ok) 다들 어떤걸 제일 중요하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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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현지 조달을 하기 위해서..
궁금한게 있어요.. 남자분들은 여자가 헌팅하면 어때요? 제 친구들의 말을 빌리면 무조건 오케이라는데 맞나요? 여친이 있어도 일딴은 허락하고 본다던데 진짠가요? 외모는 어느정도 선까지 허락하시나요? 화장안한 맨얼굴도 괜찮으려나? 머리안감아도? 츄리닝에 슬리퍼 빨이여도 괜찮나요? 구질구질해 보이면 어때요? 완전 공부만 할꺼같은 범생이 스타일이여도? 꼭 화장안하고 후줄근하게 나갔을때 멋진 분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아직까지는 헌팅을 해본적은 없지만.. ..
삥뽕삥뽕 좋아요 0 조회수 606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덕분에 화장실로 달려왔습니다
펑! 감사합니다 오늘따라 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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