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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8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860/5886)
익명게시판 /
후방 남자 몸
40대인데 이정도면 나이에 비해 잘 하는 걸까요? 확실히 섹스 할때 덜 지치는것 같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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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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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 불금
다들 불금인데 재밌게 놀고있으신가요?? 전 운동하느라 술도못마시고 못놀고...ㅠㅠ
akwkdyd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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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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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나두
하고싶어, 불금에 못하니까 야근이나해야지.... 헤헿헿 : )
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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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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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섬
이 섬에는 여자 3명, 남자 3명이 산다. 순서대로 여자 1,2,3 남자 4,5,6이라고 호칭하자. 세상에 태어나서 딱 2명과 섹스한다고 가정했을 때, 1과 4, 2와 5가 부부다.그런데, 1은 6과 외도중이다. 그런데 또 6은 2와도 잠자리를 한다. 3은 4, 5와 섹스한다. 1은 4, 6 2는 5, 6 3은 4, 5 4는 1, 3 5는 2, 3 6은 1, 2 이렇게 정확히 2명의 파트너를 두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산술 가능 통계라고 한다. 이상적인 배분이 이루어진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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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동주소좀 부탁드려요
심심하네요
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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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Based On True Story
- BOTS - 나와 그녀는 과외선생님과 제자로 처음 만났다. 나는 제자 그녀는 선생. 띠동갑을 넘는 나이차였고 당연히 나는 평범한 학생이었기에 관심이 없었다. 다만 기억이 나는 점은 유독 내 연애사에 관심이 많았고 지금 생각해보면 질투(?) 같은 것을 해댔다. 약속이 있다고하면 꼭 나머지 공부를 시킨다거나 하는... 아무튼 세월이 많이 흘렀고 나는 대학생이 되었다. 경제적 독립을 빨리해서 집안의 간섭을 벗어나고자 과외를 많이 알아보았고, 그 과정에서 전업 과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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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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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이트 하나 해야겠다
요런 베너가 있군요 그래서 사이트 하나 파서 분업좀 해야겠어요 자위홀릭스 '혼자가 편한 사람들에게....' 메뉴는 손으로, 기구, 익스트림, 공동자위, 자위기구DIY, 자영직구... ps.도저히 한글인데 알아들을수가 없다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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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밤이 무서워ㅠㅠ
밤만되면 발정이 난다 잠도 안오구 막 먼가하고싶고 집에있긴 그렇고 텐트는 자꾸 올라오구 하... 예전엔 낮에두 그랬는데 좀 나아진건지 먼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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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의 필진이 되고 싶습니다.
글쓰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경력도 있고요. 처음 가입해서 이것 저것 둘러보는데 제가 못 찾은 것인지, 아무 데나 글을 싸지르는 것도 좋지 않은 모습일 것 같아요. 돌아다니는 링크 중에 필진이라는 둥 모델을 모집한다는 둥 있었는데 아직 유효한지도 의문이지만, 그냥 '나도칼럼니스트'부터 적으면 무난할까요? 동이 트는 새벽, 집안에 켜져있는 불은 모니터 한 대가 끝인 지금입니다...
W-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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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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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쪽지
보통 쪽지 주고받으시다가 점수를 주시는 편인가여???? 갑자기 문득 생각나서 궁금해졌어요ㅋㅋㅋㅋㅋ 전 생각해보니 한번도 쪽지 주고받다가 점수를 준 적이 없는 것 같네여... 제꺼 궁금해서 찾아보니 확인할 방법은 없네유 뉴뉴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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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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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 애무 받는거 좋아하는 여자분들도 있나요??
제가 발페티쉬가 있어서 발 애무하는걸 너무좋아하는데... 지금까지 받는분 들 중 꺼려하시는 여자분들만 계셔서 ㅠㅠ 혹시 발가락 등 발 애무 받는거ㅠ좋아하는 여자분들도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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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大失所望
상대의 얼굴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섹스. 요즘의 나는 그것에 매료되어 호기심만 자꾸 커지는 중이었다. 그 사람이 나의 생각을 읽은 건지는 모르겠다. 어떤 두 문장으로 인해 그가 어떤 사람인지는 더 이상 상관이 없게 되어버렸다. 그가 가진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는 그걸로 끝이 아니었다. 내가 먼저 방에서 엉덩이를 벌린 채로 기다릴 것. 본인은 친구와 올 거라나 뭐라나. ‘친구가 한 명이 아니라면?’ 하는 그의 장난스러운 물음이 연달아서 휘몰아치는 바람에 나는 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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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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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잊고 있었던, 아래 글 보고 문득 떠오른 성감마사지
2022년 겨울이였던가... 많은 야근으로 스트레스가 하늘을 찌르던 어느 날, 문득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몸을 누군가에게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친 몸을 어떻게든 풀고 싶었고, 그냥… 누가 날 만져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날 우연히 ‘성감 마사지’라는 문구를 봤다. 처음엔 피식 웃었지만, 그게 머릿속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았다. 어쩌면 진짜로, 그게 필요했던 것 같다. 그렇게 나는, 예약을 눌렀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낮은 조명에 은은한 음악이 흘렀다. 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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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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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좋은 움직임이군
주인 따라하는 고양이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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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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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가 좋타!
인천인데 날씨가! 너무 좋다! 오늘 쉬는날인데 .. 또 혼자 싸돌아다녀야겠네요 ㅜㅜ 저처럼 평일에 쉬시는 분들은 쉬는날 뭐하며보내세요?
곰팅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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