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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7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860/5926)
익명게시판 /
솔직한 얘기로 나는 새디인듯. .
할때 때리고 조르는거에 그렇게나 흥분이될까.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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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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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29
하.... 역시 오랜만에 음주를 즐기니 사람을 괴롭게 하네요 겨우 속 진정시키고 이제 당분간 음주와 이별해야겠어요 괴로워ㅠㅠ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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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허벅지
허벅지 두껍고 튼튼한 여자가 좋드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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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이 전남친을 만나고 왔다는데요
연애를 안할때는 그래 사랑은 믿음을 전제로 하는거니 믿을 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게 저의 일이 되니까 불안하고 짜증나고 오만가지 감정이 드네요 둘이서 뭘했는지 구체적으로 화내면서 물어보고 싶은데 너무 짜친거 같아 여기서나마 회포를 풉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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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련의 주인공? 세상은 거짓말?
본인이 비련의 주인공 같으신 분? 남들은 잘하는데 나는 왜 그럴까, 내 주변은 왜 이럴까? 분명한건 그런 일이 계속 반복된다면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점입니다 한두번의 실수가 매번이라면 실수가 아닌거죠 실수가 아니라 결점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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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누님들 맞아요?
안기고 싶은거랑 하고싶은거랑 다름? 난 참고로 운동한사람임 궁금해서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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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가 겁나오는데....
화분에 물주는 구청 뭔 개짓거리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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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경기도사시는여자분!!
경기도 사시는 여자분 !!! 연락하면서 친하게 지내실분 ^^ 전 24살 입니다 ㅎㅎ
10시다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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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영상] 남자가 파트너 잇는 술집에 가는 것
저는 이 영상을 보고 많이 놀랏네요.. 당연히 여성분들은 절대불가의 입장을 취할 줄 알앗는데.. 심지어 방송임에도 이 정도로 애기한다는건 남자가 접대부와 섹스를 해도 상관없다는 말인거같은데 ' 나한테 걸리지마 않으면 된다 ' 라는 말이 좀 충격적이어서요... 결혼을 오래하다보니 사랑은 식엇고 가정은 유지해야하니 나가서 성욕을 풀되 걸리지는 마라 그런건가요. 아니면원래 여자들이 남자의 외도에 대해서 관대한건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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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상한 남자♡
예전엔 나쁜남자가 그리 좋더니 지금은 착하고 자상한 남자가 좋네요.ㅎㅎ 거기에 섹스도 잘하고 물건도 실하면 최고죠♡ 당신은 그런 남자가 맞죠?ㅎㅎ
마지막싶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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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강릉, 오랜만
#카페 #플로리안 #사진고자
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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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관상은 역시 과학인가
이열....유아인의 관상!!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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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난 정말 나쁜 새끼구나.....
여느때와 다름없이 집에서 시체처럼 누워 넷플릭스를 보고있다. 늦은밤 예전에 헤어진 친구의 이름으로 조용했던 핸드폰이 울렸다. 받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잠시 고민하다가 전화를 받았다. 집근처란다. 갑자기 이시간에 왜 찾아왔는지 가늠은 안가지만 잠옷에 패딩만 걸치고 나갔다. 어디선가 술을 마시고 온듯하다. 밖에서 한시간은 서성이다 전화 한거 같다. 추운 겨울에 대화를 하며 머리속이 복잡해진다. 보내야한다. 오늘밤 같이 있으면 안된다. 보내고 나면 잠시 후회는 하..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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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메이드
오늘 저녁은 통통한 메이드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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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입장에서 섹파를 만나기 힘든 이유
일단 생긴거와 달리 섹파를 고르는 기준에서 따지는게 너무 많다 그냥 섹파. 만나서 섹스만 하는 사이면 되는데 따지는게 너무 많다. 1. 일단. 상대가 유부녀면 안된다. 누군가의 가정에 침범하고 싶지 않다. 내 삶이 소중한것처럼 다른이의 삶도 소중하다 2. 난 1:1의 관계가 좋지. 누군가의 섹파 2호. 3호가 되고 싶지 않다. 그동안 쪽지도 많이 받고 그랬지만 이런 이유로 거절한 경우가 많다 3. 일단 쪽지를 주고 받고.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본다. 몇 마디 말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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