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28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865/5886)
자유게시판 / 코스튬 얼굴은 무서우니까 10분뒤에 펑할게요!
내가가지고있는것중 이게 제일 야하지않나..싶은.... 가슴모양이 안이뻐서 언제 입을지는 모르지만.... 2번째꺼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코스튬이예요 ㅎ 귀여운뎅..끵 ㅠ몸이 안귀여워서 ㅠㅠ후헝
nyangnyang22 좋아요 3 조회수 58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FWB가 좋은건 섹스에 이르기까지 맘편히 떨려오는 설레임을 즐길수 있어서였다
상대의 속마음까지 완전히 알 순 없지만 최소한 싫어하거나 거부하지 않는구나 하는 안도감 그리고 천천히 하나씩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가며 가까워지는 희열 거기에 살갖과 살갖이 닿을때마다 터지는듯한 흥분에 본능적으로 빨려들어간다. 나도모르게 하나가 되어있고 일상에서부터 은밀한주제까지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눈빛만 봐도 서로의 암호가 주고받는... 그것이 참 좋다. 그리고 그래서 다양한 모습의 섹스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즐거움을 배로 안겨주니 그래서 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8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짜증나 (냉무)
을펼유ㅕㅗ하ㅏㅛ와ㅐㄱㅇ료ㅕㄹㄴ오ㅕㄹ굫7ㅑㅛㄱ교0ㄱ85ㄹ75ㄱ7ㅅ래6해랴ㅛㄹ 텻ㄹㅅ랴ㅛ래ㅛ래ㅛ해ㅏ ㅑㅌㄱㅇ7ㅅ럇랴ㅛㅍ ㅕㄱ텩ㅇ477ㅅㄹ7ㄷ유ㅐ6휴ㅑㅗㅠ ㅕㅇㄱㄹ74ㄹ6해ㅛ해ㅕㅗ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문] 남자분들 섹스할 때 하는 말
몇 퍼센트 정도 믿을 수 있나요? 예를 들어.. 사랑한다거나 사귀자거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스타킹 좋아하시는 분들~
검스 커스 살스 중 뭘 제일 좋아하세요?? 최근에 어떤 분 때문에 회색 스타킹도 있구나 알게 됐는데~ 스타킹 색상도 취향이 있나 궁금해지네요 그 분은 회색을 특히 좋아하셨거든요 특히 섹시하게 느껴지는 스타킹 색 혹은 스타일 있으신가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8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큼큼...저도 된다면 벙을 한번...
벙을 한번 계획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이라 좀 두렵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오프라인 공지. 후기 글 읽어보며 준비는 하고 있지만... 여간 쉽지가 않네요... 무엇을 먹어야하며 무엇을 이야기하고 어떻게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야하는지 까지... 주최자인 저 제외 남 3 여 3 (희망 사항입니다) 정도로 금요일 밤 9시쯤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몇가지 질문 올리려 하는데 혹시라도 관심있으신분, 오고싶은신분, 관심도 없고 오고 싶지도 않지만 심심하신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기 크기에 관해
화장실 휴지심? 이라고 하나요 거기 꽉차게 들어가고 귀두가 완전히 나올 정도면 너무 큰 사이즈인가요 한국여자한테?
Theseus 좋아요 1 조회수 58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루종일 빨고싶네요ㅠ
그곳 애무하는거 너무 좋아해서 매일 그 생각만 나네요ㅠ 삽입보다 커닐을 좋아하는데 이상한건가요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대물들은 정말 크긴 크더군요..
그런분들을 볼때마다 나도 분명 적당한 크기같은데 왜 작아보이지 같은 한국사람인데?! 하지만 그 사람은 그 사람 그 분 크기에 맞는 여성분이 있다면 나힌테 맞는 여성분이 있겠지!! 하면서 자기위로 중 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만남은 이렇게도 시작되더라구요.
애 엄마 대신 녹색어머니회(-_-;;)로 나가서 안면을 텄습니다. 우연히 녹색어머니회, 백화점에서 몇 번 더 보게 되고 어느날 학교 운동회날에 그녀도 혼자 오고 저도 혼자 오고 아이들은 반친구들과 노느라 신경도 안쓰고..... 제 느낌에 그녀는 원래 성격과 달리 아주 무료하고 권태로운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았고 뽀얀 얼굴에 동그란 안경을 쓴 순진한 얼굴 뒤로 꽤 야한 느낌을 풍기고 있었습니다. 뭐 어찌저찌하다 번잡한 운동회를 뒤로하고 건물 구석탱이에 앉아있던 그녀와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누나, 동생~1
레홀에서 쪽지로 얘기하다, 서로 라인으로 넘어와서 말을 편하게 하는 사이가 되었다. 한살차이여서, 말도 편하게, 호칭도 누나 동생으로 했다. 오늘 하루 어땠는지, 오늘 스트레스 받은거, 고민상담.. 서로 연애 스타일, 여행이야기 등등.. 이런저런 얘기 나누며 더욱 친해지는 우리둘.. 한두달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궁금해져서, 퇴근후에 저녁을 같이 하기로 했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쫌더 일찍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어떤 분일지 너무 궁금했다. 분위기 있고, 여성여성..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8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군대에 있는데 자주 발기가 되고 성욕도 올라오네요. 집에 있으면 제 손으로 푸는데.. ㅠㅠ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일 @전 섹스가 적당할까요?
개인의 차이가 있겟지만 저는 쉬지 않고 하는게 좋더라구요 사정하고 살아있어서 쉴틈없이 하는게 분위기 잡고 더 야릇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밀크보이 좋아요 0 조회수 58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매운새우깡입니다
불닭볶음면이나 레드불 계신가요~~~?
섹종이 좋아요 0 조회수 58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후방주의)옹덩이스팽
스티커로 가렸는데 문제 될시 얘기해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50클리핑 2
[처음] < 1861 1862 1863 1864 1865 1866 1867 1868 1869 187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