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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노모쇼 누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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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학창시절 선생님들 때문에 불끈했던 기억들
예전 기억을 떠올려보면 전 중고딩때 참 순진했었네요. 그리고 그 시절에는 사전에서 sex라는 단어만 봐도 얼굴이 화끈거리고 마치 죄를 지은 기분이 들고 금새 발기되던 시절이었죠. 문득 그 시절에 의도치 않게 여선생님들의 모습에 아랫도리가 불끈했던 기억이 떠올라 적어봅니다. 1. 중1 때 학교에서 발명품 만들기 대회 같은게 있어서 아이디어가 채택된 학생들 대여섯명이 과학선생님과 방과 후에 모여서 과학실에서 발명품을 만들었었죠. 전 대걸레를 이용해서 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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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기적인 파트너 에휴..
만나면 애무도 안해주고 스킨쉽도 적어요. 진짜 그냥 나를 상대로 물만 빼는 느낌. 나는 물고 빨고 서로 사랑하는 느낌으로 하고 싶은데 잉잉 ㅠㅠ 나만 성욕에 불타올라 계속 부족함을 느끼고 에휴! 만난지 한달밖에 안되긴 했는데 벌써 이러면.. 빨리 정리하고 새로 탐색하는게 나을까요 성욕에 불타고 적극적인, 배려심 있는 파트너 바라는건 욕심이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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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클리토 자극하면 대개가 다 좋나요?
여성분을 만나다 보면 클리토리스가 튀어 나온 사람도 있고 숨어 있는 사람도 있던데... 튀어 나와 있는 사람 경우에 애무 하다가 부드럽게 자극하면 대부분 좋아하던데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요?  어떤 파트너의 경우는 거길 만지지 못하게 하던데 싫어해서 그런건가요? 아님 자기가 통제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싫어서 그러는 건가요? 거길 만져도 흥분 안되는 사람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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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홍대 회화과 MT취소
ㅋㅋㅋㅋ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601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주말여행 다녀왔어요!!!
지난주말 부모님과 동생가족까지 총출동하는 정말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서해안 해수욕장에 숙소를 잡고 출발!!!! 첫일정은 조개캐기!!! 마눌님도 준비를 하시는데 무릎까지 오는 래깅스를 입으시더군요 아예 짧은걸 입던지 긴걸입어야지 탄자국이 난다고 말씀드렸죠 내심 짧은 바지를 입길 바랬지만... 역시나 기나긴 철벽방어 요가복을 입으십니다 ㅠㅠ 한적한 바다에 나가 열심히 조개를 캐는 아이들.... 마눌님도 갯벌을 호미질하며 조개를 찾아다니십니다 앗!! 그런데!!!..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60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꿈에서 만난 명기
어제는 욕구가 폭발했었는데 저녁에 운동을 하고 나니 좀 잠잠해 져서 그대로 잠이 들었드랬어요. 그런데 꿈에서 어떤 여성분을 만났는데 자기는 밑이 이상해서 남자들도 만족을 못하고 자기도 만족을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나랑 한번 해보자 해서 그 여성분이 알몸으로 후배위 자세로 엉덩이를 치켜들고 엎드렸었죠. 전 그대로 발기한 제 물건을 밀어넣었는데 물건이 반쯤 들어갔는데 뭔가 꽉 막혀있더군요. 아, 이래서 서로 만족을 못했단 말이었구나 하면서 그상태로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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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차단 각
쪽지 씹는데엔 이유가 있는데 왜 또 보내시죠 아이디 까발리고 싶게 하시네^_^
jj_c 좋아요 0 조회수 601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몸사진까진 서로 그러려니했는데
성기사진 꼭 올려야함? 좀 선넘는거같네 진짜 어쩌다 이렇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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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쵸파썰]오르가즘 3번느낀 날
한...2년전인가...3년전인가 ..  아는 친한지인분과 술을 먹었어요 그렇게 술을 달리고 달리다가~유후...(사실 지금도 술을좋아하긴하지만.... 그전에는..엄청많이먹었거든용....) 술도 어느정도 마시고 어차피 막차는 끊켰고~ 저도 약간 호감은 있었기에  방을잡고 2차를 달리기로 했어요 ㅎㅎ 모텔에 들어가서 맥주를 마시며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 제가 먼저 씻고 나오고, 그분이 씻으러 들어갔죠 그날 술이 좀 빨리취하는감이 있어서 침대에 누워있다가 깜빡 잠..
토니토니쵸파 좋아요 5 조회수 6017클리핑 5
익명게시판 / 그대 내게 오지 말아요
그대 내게 오지 말아요 두 번 다시 이런 사랑하지 마요 그댈 추억하기보단 기다리는 게 부서진 내 맘이 더 아파 와 다시 누군가를 만나서 결국 우리 사랑 지워내도 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 나를 천천히 잊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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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고칼럼 / 관음증을 가진 한 방화범의 사연 5
관음증을 가진 한 방화범의 사연 4 ▶ http://goo.gl/AQEYIE   영화 [Goodfellas]   * 이 이야기는 성심리상당소를 운영하는 여성 치료사의 관점에서 서술한 '소설'입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내담자의 이야기는 허구일수도 사실일수도 있습니다.   남자가 샤워를 하고 나오자 여자가 욕실로 씻으러 들어갔다. 남자는 여자가 씻는 동안 모텔 가운을 걸치고 프론트에 전화를 걸어 맥주와 마른안주거리 등을 시킨다. 베란다 창 밖에서 유영진은 남녀의 행..
문지영 소장 좋아요 0 조회수 601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투표하고...
집에서 심심한 사람 손!! 레홀 보면서 뭐 없나 구경하는 사람도 손!! 심심하니까 댓글 놀이나 할 사람 댓글!!!! 아 심심해요 놀아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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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족이랑 같이 살면서 애인이랑 통화할때
풋풋한 학생시절에는 부모님과 함께 살았다. 비록 슬라이드폰에 학생 요금제였지만, 부모님께는 연애하는거 비밀이었지만, 부모님 주무시기를 기다리다가 방문을 잠그고 내방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하던 너와의 통화가 참 좋았다.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통화하다가 네가 졸려서 어느순간 전화가 끊기면, 그제서야 땀 범벅인채로 이불 밖으로 나왔다. 문 닫힌 방 안에 방마다 에어컨도 없던 그 시절에 소리가 새어 나가지 않게 이불을 꼭 뒤집어 쓰고 하던 너와의 통화가 가끔 그..
20161031 좋아요 0 조회수 601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전후 비교
외쳐!!
핑크요힘베 좋아요 1 조회수 601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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