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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 단추 원피스
. All 단추 원피스는 하나씩 여는 재미. 오늘도 성실하게 단정한거 못참고 1일 1야함♡ 단정한건 밖에서나. 내 공간에서 내맘대로.
사비나 좋아요 6 조회수 584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개소리 개수작
작년 이맘쯤 만난 어린 남자가 있었다 제법 섹스도 잘 맞아 괜찮아 했는데 지 편한대로 이기적으로 굴면서 때마침 여친도 생겼기에 연락하지 말라고 떼어냈는데 작년에 왔던 각설이처럼 잊을만 하면 '누나~'하고 연락이 오고, 그럴때마다 나는 짜증이 섞인 화가 난다 나와 했던 섹스가 좋아서 그런걸 어쩌겠냐 싶지만 여자친구랑 섹스도 하면서 이런다는건 내 상식 선에선 이해가 안된다 나도 좋았던 남자를 떠올린 적 많지만 적어도 연락 한 적은 없고 그리고 "여자친구는 좀.... ..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584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곧 14일 인데..
20대중반의 남자친구(학생)가 있는데 어떤걸 선물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초콜렛은 입에도 안대는 남치니 인데 뭐가 좋을까요? 섹시이벤트는 서프라이즈로 많이 해줘서 이제 할게없어요ㅠ 추천해주실 레홀분들 계신가요? 남성분들은 뭐를 갖고 싶으세요?남자가 환장하는게 뭔가요 저번 크리스마스때는 게임기를 사줬는데.. 도와주세요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30
휴~ 이틀연속 음주여파로 어제는 난누구? 여긴 어디? 이럴정도로 정신이 나갔던듯 싶어요 시체모드로 거의 죽었다 싶을정도로 자고나니 어느정도 정신이 드네요 목은 에어컨 때문인지 간질간질 오늘은 집순이 할렵니다 내일을 위해서 ㅡㅡ;;;;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58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정답자 발표및인증
정답은 9900원입니다 정답자는 없지만 근사치로 레몬그라스님께서 당첨되셨네요 축하드리고 쪽지주시면 상품전달사항 알려드릴게요^^ 다들 잠깐이라도 설레고 미소짓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0 조회수 58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이먹으니까
남자보는 눈이 달라지네요 예전엔 잘생긴거에 눈에 들어왔는데 지금은 외모보단 성적매력이 풍부한 사람이 좋으네요 힘도 잘쓰고 맛있는것도 먹으러 다니고 무릎위에 눕게 해주고 배 만지게 해주면..... ㅋㅋㅋㅋㅋㅋ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58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질문있어요!
제가 포경을 안했는데 까면 까지긴 하거든요? 근데 자연포경처럼 잘 까지는건 아니에요. 근데 섹스를 할 때 까고서 하면 포피소대부분이 되게 아픈데 포경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안아프게 할만한 방법이 없을까요??
평균이 좋아요 0 조회수 58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동이 재미가없네요?
안녕하세요 얍떡입니다~~! 많은회사의 영상과 일본누나들이 나오는 jav를보지만 크게 재미가 없네요..? 물론 내용 연출 몸매 영상미는 많이 좋아졌지만 뭐랄까...감흥이 없다고 해야하나요ㅎ? 다시한번 에로스아시아가 부활했으면 좋겠어요!!
얍떡 좋아요 0 조회수 58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역시 이벤트는
여자만해야돼남자는그닥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떤 섹스든 혼자 즐기면 안되죠 같이 즐겨야 재밌죠 (애널도 그렇죠)
저는 애널섹스도 즐기는 사람입니다. 애널 애무? 좋아하죠 삽입도 당연히 좋아하죠. 그런데 상대가 불편해한다면 절대 하지 않아요. 같이 즐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니까요 애널섹스도 즐기다 보니 역활 바꿔보자고 하는 분도 계신데 저는 애널자위도 하는 사람이라 (대)주기도 합니다. 물론 젤과 관장은 필수지요. 즐기다 보면 과몰입 하기도 하는데 아차차 할때도 있지만 포기 할 수 없는 행위 이기도 합니다. 서로 취향 맞는 사람 아니어도 이야기라도 많이 해봐요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만나고싶은데
레홀에서 만남을 하기도하는것같은데 저는 좋은 파트너이자 친구를 만나고싶어요 이곳에 온지도 5년이 흘렀지만 더는 시간을 흘러가게 놔두면 안될것같아요 레홀에 있겠죠?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839클리핑 0
책, 영화 / 섹시한 영화 '경주'
영화 <경주>   장률 감독의 영화 <경주>는 천년 고도, 경주에서 일어나는 하룻밤 이야기입니다. 경주라는 공간은 한국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다시피 산업화와 거리가 먼 도시죠. 이 고즈넉하고 예스러운 도시에 대학 시절 친한 형의 장례식으로 최현(박해일)이 다시 경주를 찾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옛 추억이 담긴 경주라는 공간에서 형과 함께 찾은 찻집에서 우연히 본 춘화를 보게 되고, 다시 춘화를 보기 위해 찻집을 찾은 최현은 찻집의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5838클리핑 472
익명게시판 / 진짜 하느님이 도와주시는듯
씻으면서 폰보다가 물에2번이나 떨궜는데 지금 사용중 물에 떨굴시 모든걸 다 뺀다 계속 딸치듯이 흔들어서 물기 제거 폰을 세워서 냉장고에 보관 이틀은 배터리조차 끼우지 않는다 삼일째 부활하면 돈번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3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3-
지인의 부탁으로 서울에서 몇 개월을 숙직하다보니 벌써 winter is coming 이었다. 내 녹색머리는 진즉에 ‘위잉-’ 소리와 함께 깎여져 나가고 짙은 검은색 머리가 다시 길게 자라서 눈썹에 닿으니까 날짜에 대한 감각을 겨우 찾을 수 있었다.   “이제 좋아하는 반바지를 장롱 속에 넣어야 하나.......”같은 생각으로 서울에서 쓰던 작은 짐을 메고 버스에서 내려 추수를 끝낸 논밭이 보이는 아파트 입구로 걸어갔다.   “아저씨.” 익..
익명 좋아요 6 조회수 58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녁 산책길에 만난 대나무숲..
하루종일 흐려 안개가 자욱하고 인적이 뜸한 저녁시간.. 이어폰을 끼고 나만의 좋아요 리스트의 곡과 함께 머릿속을 차분히 정리하며.. 잘 포장된 안양천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니 마주친 대나무숲입니다.. ㅎㅎ 삶의 고단함과 피로로 지친 요즘.. 주말 간 조금이라도 회복하셨을지 궁금하네요.. 모두 섹스가 좋고 섹스가 최고지만.. 일요일 저녁은 차분하게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다음주도 우리 화이팅입니다~~ :)..
너와나의연결고리1 좋아요 1 조회수 5838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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