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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회사에서 실수 해버렸습니다...
상무님이 미용실에서 머리를 짜르셨는데  요즘 살도 찌시고 거대해지신거 같아서...  보는 순간 1의 망설임도 없이 머리짜르시니 타노스 닮았다고 했어요;;;  미친거니 ㅜㅜ  
꺼믄강아지가족 좋아요 0 조회수 5997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커벙 합니다 ~ :D
날짜.시간 : 6월 29일 토욜, 오후2~3시쯤 장소 : 강서구 화곡역 근처 투썸^^ 모임목적 : 더도 덜도 말고 친목입니다~~^^ 참여방법 : 쪽지나 댓글 남겨주시면 됩니다. ♤ 장마철인지라 비 예보가 있네요, 우산 준비합시다. ♤ 비용은 더치페이 입니다. 단, 인원이 적어서 두세명 정도인 경우 제가 커피 쏩니다ㅋㅋㅋ ♤ 우리 BBW 분들 오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물론 다른 분들도 환영입니다~ ♤ 유유자적 수다 떨다가 배고파지면 다같이 식사하고 파장해도 좋습니다~ ♤ ..
kelly114 좋아요 1 조회수 59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궁금한게 있습니다.
레홀러들은 남성의 몸을 볼 때 상체선호입니까 하체선호입니까?   
Paulzak 좋아요 0 조회수 59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전 둔산동 갈마동 카페벙 하실분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주위에 아는사람이 적네요ㅋㅋ 벙개가 거의 서울위주라 대전분 계시면 친하게 지내고싶어서 올려봅니당
아쿠아마린 좋아요 0 조회수 59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맛있어!
녀석들 살집이 우와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59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터넷 자료조사같은거
보다가 알게 되었는대요 첫경험 시기가 예전보다 남자는 1년 여자는 3년이 빨라졌다고 그러더라구요? 여성들의 당겨진 시기가 남자보다 3배나 높다는거에 좀 충격을 받았는데...ㅋ 여담이구요 ㅋ 그래서 다들 첫경험 나이가 언제인지 ㅋㅋ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ㅋㅋㅋ 저는 20살 봄에 차이좀 나는 연상의 누님과...그누님집에서 짜릿하게 했던기억이 나네요 헤헿..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부관계
안녕하세요 현재 20대 후반 유부남 남자 입니다. 아내는 저보다 2살 연하이고 4살 된 딸이 있습니다. 부부관계 고민으로 글 올려봅니다. 현재 저희 부부는 부부관계가 거의 없어요. 그렇다고 사이가 안좋은건 아니에요 여행도 자주다니고 놀러도 자주 다녀요. 다만 부부관계와 스킨십이 전혀 없어요 저는 성욕이 왕성해서 거의 매일 자위를 하고요 아내는 그냥 무성욕 이에요. 몸에 손 닿는것 조차 싫어해요. 연애때는 매일 매일 햇는데 한 1년전부터 와이프가 그러네요.. 어쩌다 성..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9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까발리면 끝도 없는게 레홀
까고 보자니 한몫해야제 지금 글 적는 사람들중에서 새로 보이는 닉네임들은 신인이 아니라 몇번이고 닉넴세탁한 레홀러들 사고몇번씩 치고 레홀녀만날만큼 만나고 소문좀 커진다싶으면 탈퇴하고 다시 다른닉으로 가입 유부면서 아닌척 하고 다니는걸로 따지면 레홀에 글적는 사람중에 십수명은 있고.. 레홀녀 성병 옮겨놓고 아무일없다는듯이 다시 활동하는 레홀남도 있고.. 프로필에 좀 생긴 사진 올려놓고 레홀녀 꼬셔서 데리고 놀다 버리고 놀다 버리고 한 레홀남도 있고....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9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동주소좀 부탁드려요
심심하네요
퍼링 좋아요 0 조회수 59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한 계절
보통 10시즈음엔 눕는편이다. 어젠 이시간엔 덥지 않았는데 오늘은 이시간에 살짝 덥다. 열대야의 시작인가. 이 계절은 어딘지 모르게 야하다. 뭔가 후텁지근한게 끈적하기도하고 살짝 달아오른다. 옆에 누운 그녀를 향해 손을 뻗어 볼을 만진다. 그 감촉이 좋다. 내 손은 턱선을 따라 내려가다가 목을 지나 쇄골로 간다. 한손은 목뒤로 가져가 팔베개를 한다. 자유로운 한손은 쇄골을 지나 옷위로 가볍게 가슴을 스친다. 옆구리를 가볍게 움켜쥐고 옷 속으로 조금씩 들어간다. ..
묶념 좋아요 1 조회수 59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려나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려 노력하고 믿어보려 했는데 온갖 놀림 비난 모욕을 버티다 버티다 짜증나고 화가 나도 현실만은 어떻게든 지켜보려고 했건만. 출근을 해도 본가에 가도 쉴새 없는 괴롭힘에 지치다 못해서 바람부는 갈대처럼 남들 말에 흔들흔들. 미칠 것 같아서 도망이라도 치고 싶은 마음에 평생 해 본 적도 없는 짓 따위를 시도했었지. 그래도 사랑으로 맞이하는 널 가만히 지켜보니 믿음이 생기더라. 그래서 기다렸어. 고통 따위 아무렇지 않다고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9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어렵게 운동하실분을 정했습니다. 너무나 어려웠네요. 사실 신청자가 한두명 되려나 이랬는데.... A : 건강하신분 1명 B : 아프신분 2명 C : 몸과 맘이 다치신분 4명 총7분중 B 1명, C 1명 을 선택했습니다. 한분만 하려 했는데 ㅠㅠ 바보같은짓을 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몸만들기 위해 신청하는 분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을 많이 벗어나더군요. C 타입 3분은 특히나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4분중 사실 누굴해야할지 선택사항이 너무 없었습니다. 제눈엔 다들..
올라 좋아요 3 조회수 59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 또는 여자분 초대
예전에 파트너가 해보고싶다하여 용기내어 여기에 찾는 글을 한번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고 정말 상세하게 다 보다가 2분에게 연락드렸었던 기억이있어요 처음봤던 한 분은 정말 평상시 레홀에서 쓰는 글과 실제로 보니 너무 상반되더라구요. 글에서는 배려와 공감 이런것들이 있을거처럼 하더니 만나보니 그냥 본인 욕정에 못이겨 너무 무례했던.. 저와 파트너가 실망했는데, 밑져야 본전으로 마지막 한분 더 불러서 했더니 너무나도 파트너가 좋아했던 기억이 있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95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익게 이렇게 이용 하는 거 맞나요?!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ㅇㅅㅇ 익게 활용 !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내일 출근은 망했습니다.. ???? 잠이 안옵니다.... 큰일입니다?!?!!!!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995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불편한진실
내용 삭제 by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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