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29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880/5887)
자유게시판 / 울산  선박 폭발당시 사진
저는 사진을 ~~~ 어제 오전에 받은 문자 폭발당시 사진 ... (펌) 언론사 사진 사망자가 없다고하니 다행입니다  
랜디0113 좋아요 0 조회수 58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키쭈하는 꿈
예전 20살때 사귀던 전남친이 나왔는데 그 친구랑 키스만 주구장창 하는 꿈을 꿨어요ㅋㅋㅋㅋㅋㅋ 현실처럼 굉장히 리얼한 느낌이였던지라 계속 생각나네여ㅠㅠㅠ 고놈 키스 참 잘했는데 꿈에서도... 다들 꿈말고 현실세계에서 핫한 주말 되시길ㅠㅠ!!ㅋㅋㅋ
jj_c 좋아요 0 조회수 58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69를 좋아하는 이유
상대가 내 자지를 빨려고 할 땐 기왕이면 69가 좋아서 69로 하자고 한다. 그냥 펠라를 받는 것보단 69가 훨씬 좋다. 69를 하면 상대는 제대로 빨 수 없다고 아쉬워 하는데 사실 그런 반응을 노리고 하는거다. 당신이 내 자지를 빨 때 얼마나 흥분에 젖어있는지 당신 보지를 통해 알 수 있으니까. 내 자지를 물고 빨며 흥분해서 보지가 젖어가고 움찔거리는 모습을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으니까. 그렇게 당신이 흥분하는 모습이 좋아서 내 자지가 더 단단해지고 그런 내 자지를 ..
Kaplan 좋아요 1 조회수 58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음과 몸의 거리
좋아하지 않아도 섹스를 할 수 있다 생각해서 더러 해봤지만 그 섹스는 배고픔을 해결하는 수준 밖에는 안 되어서 한달 이상 연달아 먹어본 적이 없어요. 맛있는 식사는 아니었어요. 드물게, 상대와의 섹스가 너무 좋으면 좋아했던 사람이 아닌데도 좋아지게 되고 결국엔 사랑하게 되버려요. 이거 사랑 아니라 욕정이겠죠? 말은 쉬운데 그 상황에 있으면 구분이 안 되요. 그래서 힘들어요 조금 맘이 가는 사람이랑 자게 되면 그 사람이 급격히 좋아져요. 그래서, 나에 대한 그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영자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ㅠㅠ
지금 남친이랑 텔 갈까 말까 망설이는 중인데 너무 관전섹스가 하구싶네요 ㅠㅠ.... 진짜 이제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ㅎㅎ... 혹시 지금 신림이나 구로쪽에 계신 커플분 없으시겠죠...?ㅠ 여름이라 그런지 핫하네요 ㅎㅎ
Mummum 좋아요 0 조회수 582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미혼도 정관수술 가능한가요?
예전부터 정관수술을 생각했는데요. 미혼은 안 해준다는 말을 들어서요. 혹시 미혼도 가능한 병원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똘똘이짱짱 좋아요 0 조회수 58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1회 섹스면허시험 현장 도착!
폰이라 사진 많이는 못올리겠네요~ 암튼 모두 레하~ ^^
집사치노21 좋아요 0 조회수 58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딸아들가이드 한권 주문해 보았슴다
고등학생인 조카딸에게 연말선물로 주려고 오늘 한권 주문했어요 도착하면 제가 먼저 읽어보고 보내주려고요^^ 아빠랑 딸이 같이 만든 책이라고 하니 청소년 아이들이 보기에 제격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대되네요~~☆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58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데칼코마니
절묘하네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58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까발리면 끝도 없는게 레홀
까고 보자니 한몫해야제 지금 글 적는 사람들중에서 새로 보이는 닉네임들은 신인이 아니라 몇번이고 닉넴세탁한 레홀러들 사고몇번씩 치고 레홀녀만날만큼 만나고 소문좀 커진다싶으면 탈퇴하고 다시 다른닉으로 가입 유부면서 아닌척 하고 다니는걸로 따지면 레홀에 글적는 사람중에 십수명은 있고.. 레홀녀 성병 옮겨놓고 아무일없다는듯이 다시 활동하는 레홀남도 있고.. 프로필에 좀 생긴 사진 올려놓고 레홀녀 꼬셔서 데리고 놀다 버리고 놀다 버리고 한 레홀남도 있고....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8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환상의 섹스
갑자기 생각이 납니다. 다들 한 번쯤 상상해봤던 과감하고 대범하면서 황홀한 섹스 개인적으로 실제로 해보고 싶은 것 중 한 가지 늦은 시간 손님 없는 미용실에서 디자이너와 함께 - 친근하고 다정하게 말 걸어주는 모습에 가끔 착각하는 경우도 있는 듯 - 당연히 디자이너와는 충분한 교감과 친분이 쌓여있어야겠죠ㅎ - 머리 감겨줄 때 내 자지도 애무해줬으면 하는:) 여러분들은 어떤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나요~? 실제로 어렵네요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가 비정상인가요?
언제부턴가 쓰리썸 남1 여2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지금은 오직 쓰리썸만 감흥이 있습니다 야동도 그런 종류만 보고 유흥도 그렇게만 즐기고 심지어 아내와도 애인하고도 많지는 않지만 그렇게 즐긴 경험이 조금 있습니다 이젠 아내도 그렇게 안해주고 애인은 코로나 때문에 만난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서 거의 정리한 상태고 새애인과는 정말 시시해서 안한지 꽤됐고 도대체 나의 욕망은 어디서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ㅠㅠ..
달려라붕붕 좋아요 1 조회수 582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이 좋네요~
파티 오셨던분들 속은 안녕하신가요~ 날씨가 좋아서 충무로 왔다가 남산골 왔는데 좋네요
집사치노21 좋아요 0 조회수 582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메이드
오늘 저녁은 통통한 메이드에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821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입싸vs얼싸 추천좀
여자친구가 굉장히 개방적이다 그래서 전부터 안지는 오래됐지만  만나서 선섹후연애 시작이엿다 그래서그런지 19금이야기와 취향성향? 이야기많이하는데 먼저 서스름없이 입에싸면 삼켜준다고해서  그후부턴  할때마다 대부분 입에싸서 삼켜줬는데 이번에 나 얼싸도 해보고싶다니까 역시나 서스름없이 언제든지 얼굴에 싸고싶은면 싸도된다고하더라 근대지금상황이 여친생리중이라  딸도안치고 안한지 10일정도된거같은데 양 많이나올거같은데 얼싸vs입싸 뭐..
ss19sss 좋아요 0 조회수 5821클리핑 0
[처음] < 1876 1877 1878 1879 1880 1881 1882 1883 1884 188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