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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커벙 합니다 ~ :D
날짜.시간 : 6월 29일 토욜, 오후2~3시쯤 장소 : 강서구 화곡역 근처 투썸^^ 모임목적 : 더도 덜도 말고 친목입니다~~^^ 참여방법 : 쪽지나 댓글 남겨주시면 됩니다. ♤ 장마철인지라 비 예보가 있네요, 우산 준비합시다. ♤ 비용은 더치페이 입니다. 단, 인원이 적어서 두세명 정도인 경우 제가 커피 쏩니다ㅋㅋㅋ ♤ 우리 BBW 분들 오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물론 다른 분들도 환영입니다~ ♤ 유유자적 수다 떨다가 배고파지면 다같이 식사하고 파장해도 좋습니다~ ♤ ..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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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려나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려 노력하고 믿어보려 했는데 온갖 놀림 비난 모욕을 버티다 버티다 짜증나고 화가 나도 현실만은 어떻게든 지켜보려고 했건만. 출근을 해도 본가에 가도 쉴새 없는 괴롭힘에 지치다 못해서 바람부는 갈대처럼 남들 말에 흔들흔들. 미칠 것 같아서 도망이라도 치고 싶은 마음에 평생 해 본 적도 없는 짓 따위를 시도했었지. 그래도 사랑으로 맞이하는 널 가만히 지켜보니 믿음이 생기더라. 그래서 기다렸어. 고통 따위 아무렇지 않다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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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궁금한게 있습니다.
레홀러들은 남성의 몸을 볼 때 상체선호입니까 하체선호입니까?
Paulz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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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어렵게 운동하실분을 정했습니다. 너무나 어려웠네요. 사실 신청자가 한두명 되려나 이랬는데.... A : 건강하신분 1명 B : 아프신분 2명 C : 몸과 맘이 다치신분 4명 총7분중 B 1명, C 1명 을 선택했습니다. 한분만 하려 했는데 ㅠㅠ 바보같은짓을 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몸만들기 위해 신청하는 분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을 많이 벗어나더군요. C 타입 3분은 특히나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4분중 사실 누굴해야할지 선택사항이 너무 없었습니다. 제눈엔 다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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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게 이렇게 이용 하는 거 맞나요?!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ㅇㅅㅇ 익게 활용 !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내일 출근은 망했습니다.. ???? 잠이 안옵니다.... 큰일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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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고 패완얼
장난치려고 이거 올렸는데 다들 따뜻한 말씀만~~~ 레드홀릭스 회원님들 스릉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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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번 3월5일에 드레스코드
빨 검이던데 막 영화에서보던 세미느낌 정장? 뭐 그런거 입어야되나요?? 이런거 안가봐서 모르겠어요 흑흑 이번에 함 가보려는데 패션고자에게 팁을 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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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푸 념
푸념..... 가족들은 항상 그래 여자친구는 있냐 돈 막쓰지마라. 돈은 잘 모으고 있냐. 집을 사는건 어떠냐. 이러쿵 저러쿵 돈 아껴써라. 근데 왜 잊을만하면 돈 좀 보태줄수 있냐고 하는데..... 짜증나는게 19살 이후로 단 한번도 가족들 한테 천원 한장 가져다 쓴적 없는데. 나한테는 왜그러는데. 남한테 쓰는 돈은 막쓰는 돈이고 본인들한테 쓰는 돈은 괜찮다고 생각하는거냐. 아 ㅅㅂ 내돈은 같이 쓰는 돈이냐. 아 또 오랜만에 짜증나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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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한 계절
보통 10시즈음엔 눕는편이다. 어젠 이시간엔 덥지 않았는데 오늘은 이시간에 살짝 덥다. 열대야의 시작인가. 이 계절은 어딘지 모르게 야하다. 뭔가 후텁지근한게 끈적하기도하고 살짝 달아오른다. 옆에 누운 그녀를 향해 손을 뻗어 볼을 만진다. 그 감촉이 좋다. 내 손은 턱선을 따라 내려가다가 목을 지나 쇄골로 간다. 한손은 목뒤로 가져가 팔베개를 한다. 자유로운 한손은 쇄골을 지나 옷위로 가볍게 가슴을 스친다. 옆구리를 가볍게 움켜쥐고 옷 속으로 조금씩 들어간다. ..
묶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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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매일매일 참는것도 힘드네요 ... 뜨겁지만 미지근하고 차갑지만 뜨겁고 오늘도 출근후에 제성향을 숨기며 일상을 마주하고 있네요 ... 다른분들도 성향을 숨긴체 일생활에 스며 들어 있으신분들 있나요...? 한땐 말로만 명령으로만 사무실에서 축축하게 젖었던 그녀 ... 이젠 새로운 사람을 젖게 만들어야 겠네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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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글 올렸던 20살 남학생입니다(죄송합니다 ㅠㅠ)
안녕하십니까 어제 글 올렸던 20살 남성입니다. 어제 올린 글이 실례가 되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ㅠㅠ 어제 특히 성적으로 많이 흥분이 된 상황에서 이 사이트를 찾아서 아무생각없이 글을 올렸습니다. 다시 한번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하겠습니다. 오늘 어떤 글에서 최소한 자기소개 글이라도 올리는 것이 예의라고 해서 짧게나마 자기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말했다시피 올해 20살입니다!! (안 믿으시겠지만) 올해 서울대학교 자연대에 20학번으로 입학했습니다. 지역은..
20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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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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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포동데이트!!
남포동 데이트 갈사람 바람쐬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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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참치 맛집 ㅊㅊ
참치랜드라는 가게고, 양재 시민의 숲 역 3출에서 한 7분거리인 곳입니다. 무려 무한리필입니다!! 저는 6.5만원 짜리 젤 비싼 코스 시켰는데, 특수부위도 많이 주심. 먹느라 바빠서 사진 못찍은 거 파티인게 함정... 맛저들 드세요! (그와중에 사진고자..)
클린앤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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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 또는 여자분 초대
예전에 파트너가 해보고싶다하여 용기내어 여기에 찾는 글을 한번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고 정말 상세하게 다 보다가 2분에게 연락드렸었던 기억이있어요 처음봤던 한 분은 정말 평상시 레홀에서 쓰는 글과 실제로 보니 너무 상반되더라구요. 글에서는 배려와 공감 이런것들이 있을거처럼 하더니 만나보니 그냥 본인 욕정에 못이겨 너무 무례했던.. 저와 파트너가 실망했는데, 밑져야 본전으로 마지막 한분 더 불러서 했더니 너무나도 파트너가 좋아했던 기억이 있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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