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9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886/5927)
자유게시판 / 주말주말~
뭔가 주말같지안지만 주말이네요.. 이번주는 뭔가 일이많다보니 일주일이후다닥 피곤도 안풀리고.. 주말인데 심심하고 ㅋㅋ 이럴땐 일이나 하러 다들 뜨거운 주말 보내시길...
키윽키윽 좋아요 0 조회수 59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올여름 수영장의 남성 패션
http://www.dispatch.co.kr/288450 야호!!
다르미 좋아요 0 조회수 59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원나잇
원나잇 후 남자가 여자가 맘에 들면 또 연락을 하게 되나요? 그리고 보통 원나잇을 할때 자기 집으로 데로오는 케이스가 많은지.. 추가1) 원래는 파티에 갓다가 우연히 합석을 하고 같이 놀다가 (번호교환햇고)그무리들이 강남 클럽으로 이동한다면서 갈려냐고 묻길래 가겠다고 하니 얼굴 분장부터 지우고 강남에 클럽 가재서 그 친구네 집에들럿는데 중간 에 몬가가 흐지브지되면서 결국.. 둘이 뜨밤을... *-_-* 하루 같이 보내고 일어나서 모닝 섹 후에 브런치?도 먹 헤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앞으로 연애는 못할 것 같네요
긴 연애를 끝내고나니 그간에 소모했던 감정들 탓인지, 여러 사람을 만나봐도 아무 느낌이 안 들더라구요 나름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다시 연애를 하기엔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네요 몸은 몸대로 외롭고..  한숨만 푹푹 나오는 요즘입니다 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 분들은 파트너들을 어떻게 만나셨나요? (feat. 집단지성)
사람에 따라서 조금 자극적으로 받아드릴 수도 있을거 같아서 익게에 씁니당 ㅎㅎ 애인과 사랑과 애정이 넘치는 관계를 가지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지만 자유로운 싱글일 때 마음 맞는 사람끼리 즐길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레홀 분들의 '난 내 파트너 이렇게 만났다',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제 경우에는 알고 지내던 지인과 잠자리를 가지고 난 뒤에 서로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 파트너로 발전한 경우가 있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슴사이즈별 애무방법
호옹이!!
예림이 좋아요 1 조회수 5982클리핑 2
자유게시판 / 관계 전에
관계 가지기 전에 보통 텔에 들어가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혹시 옷 입은 상태에서 뒤에서 꼭 껴안으면서 향수나 샴푸향 맣는 거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최근 팟 한테 물어보곤 껴 안아보있는데... 전엔 그런 적이 없어서... 특이해서 물어봐요~ 특이하게 이 분은 안아주고 싶은 타입인가봐여~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59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누나가 좋다.
나는 누나가 좋더라. 섹시하고 농염한 그런 분위기가 좋다. 나이 좀 많으면 어때. 자기, 내가 박아줄게. 깊숙이 박힌 자지에 눈이 커진 누나의 표정을 보는게 나는 정말 좋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성중독 상담 후기
기억하는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얼마전 성중독으로 글썼던 사람이에요. 그이후로 몇분께 상담을 드리게 됐어요. 결과부터 얘기하면 저는 성중독을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섹스중독이라고 아무나랑 섹스할거라고 생각했나봐요. 그래요. 쉬운 여자로 보였겠죠. 각종 자격증에 수료증만 있으면 뭐하나요. 결국 그들도 사람인걸. 견물생심이라고 눈앞에 섹스할 기회가 놓이면 사리분별 못하고 덤비네요. 적어도 제가 만난 상담사들은요. 급한 불을 꺼주겠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9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펑)) 비 오는 날 카섹스
누나 맛있어?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9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밤 새고 공복유산소
땀 많이 흘린 하루 ♥ 내 빵댕쓰ㅜㅜㅜㅜ!!! 없어졌떠... 다음달부터 다시 열심히 해봐야지요ㅠ.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9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혹시라도
안양 1번가서 배회중인 분 계시면 손 괜히 궁금해서 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스폰제의
스폰제의 받아보신적 있으신가요?? 그리고 조건은 어땠나요 저는 스폰을 받고 돈때문에 고민하는게 창녀랑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여러명한테가 아니라해도... 단기간에 돈때문에 고민이 될까요?? 저는 바로 거절할텐데 여러분의 생각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질문 있어요♥
오늘 2018년 새해맞이 속옷 살껀데 벗겨 보고 싶은 팬티 벗겨 주고 싶은 빤쮸 만져보고 싶은 속옷 메이커 추천해주세요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딱!!! 팬티만 보고 선택해주세요 속옷은 세상 이쁘고 깔끔한걸로 입고 다닐려구요♥ 모든 신체적 외모적 조건은 동일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역삼동 집앞 카페에서.,.
한주가 어느덧 훌쩍 지나 같네요 친한 남자 동생과 저녁식사 동태전골 먹고 집앞 카페에서 힐링중~~~
닥터필 좋아요 0 조회수 5981클리핑 0
[처음] < 1882 1883 1884 1885 1886 1887 1888 1889 1890 189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