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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평온한 주말
시국이 시국인지라 집에 조용히 있다가 가만히 있다가는 잠을 도저히 못잘 것 같기도 하고, 레홀님들 사진들 보고 자극받아서 유툽보면서 필라테스 배우고나서 1시간정도 러닝했네요. 밤이 되면 조용한 동네긴 하지만, 요새들어 더 조용해서 달릴 때는 제 발걸음, 숨소리밖에 들리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이제 맥주 한잔 하면서 왓챠보다보면 스르르 잠이 들길 바래봅니다. 다들 평온하고 따듯한 섹스로 가득찬 밤 되세요 ㅎㅎ..
Locco 좋아요 0 조회수 59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름바지는.얇다보니 민망한 일이 많네요
여름 바지는 얇다보니 앉아 있거나 서있어도 괜히 도드라지게 보여서 민망하네요 ㅎㅎㅎ 여성분들의 가슴실루엣은 뭔가 섹시함 같은 걸로 연상이 되거나 어지간해선 별 생각이 안드는데 괜히 남자가 바지위로 실루엣이 보이면 흥분했나? 그런 생각이 들것 같아 민망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ㅎㅎㅎ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되나요? 남자들이 살짝살짝 여성분들 가슴 훔쳐보듯이 여성분들도 남자들 바지를 훔쳐보나요? 저만 민망한가봐요ㅎㅎㅎ..
쮸굴쮸굴 좋아요 1 조회수 59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같은 사람 아닙니다~
넘겨짚기 금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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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전클럽 가보고싶습니다
제목 그대로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생각에 글 남겼습니다. 서울사는 30남 이구요 커플만 입장할 수 있다길래 같이 가실 여성분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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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벌써 열두시가지났네요
여러분 잘자요 좋은꿈꾸셔용 바이바이용
으흠흠흠 좋아요 0 조회수 59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미지근한, 뜨거운-3
여름의 돌담길 넝쿨 잎은 바람에 파닥이며 그녀의 얇은 플립플랍이 타닥이는 소리와 함께 우린손을 잡고 홍대를 누볐다. 아이스크림 하나를 나누어 먹으며 거닐거나 평범한 데이트 코스를 한 뒤에 또 거닐었다.   그녀가 여름날의 서늘한 그늘만큼 좋았다. 홍대 옆 놀이터 나무 그늘 아래 나뭇잎에 휘날릴 때면 그 사이 들어오는 햇살은 마치 대낮의 유성이 그녀에게만 쏟아지는 것 같았다.   그녀는 앉은 다리를 허공에 가로저으며 내 손위에 손을 포개고 웃었다. 나도 ..
익명 좋아요 6 조회수 59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20대 초반에 할머니가슴?
약간의 자랑겸 질문입니다 지난 주말 상해 여행중 현지 클럽에서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유역비 느낌이나는 20대 초반의 여성이었는데요 마음이 통해서 잠자리도 같이하게 됐습니다 너무나 설레는 마음이 그만 가슴애무를 시작하자 확 식었어요. 불을 어둡게 해달라고 해서 부끄럼을 타나? 속으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좀 가슴이 특이했나봅니다 어둠속에서 만져본 가슴은 상당히 쳐져 있었고 유륜 부위가 전혀 탄력이 없이 쭈글쭈글한 느낌이었어요 마치 수유를 막 마친 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당신이 꼬작남 일때 하게되는 흔한 결심
팩트는 우리가 꼬추가 작고 못생긴 것이였다 ... ㅋ
나쁜짓할까 좋아요 0 조회수 59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올해는!!!!
인연이 생기길 바라고 십지만..역시 쉽진 않네여~~ 레홀분들은 어떠신가요~!?ㅎㅎㅎ 아침부터 끄적여 봅니당~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방에서 방귀 뀌기, 광장에서 방귀뀌기
설리 가슴이 어쩌고 저쩌고는 사실 핵심이 아닐 수도 있어요. 하고픈 말을 하면 때로는 이데올로기로, 때론 음양오행 비슷한 남녀 편가르기로 나누다가 어느 순간 말도 안되는 논리로 상대편을 짓밟기도하고, 때론 나와는 다르니 시끄럽다고 하는 분위기에서 편가르기가 시작하지 않던가요? 누구나 하고픈 말을 할 수 있어요. 다만, 하고픈 말이 합당하고 다른 이에게 적절하게 전달될 수 있는 논리를 가졌는지를 생각해봐야하죠. 남녀가 다르고 생각의 차이가 있음을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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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덮쳐지는 게 이런 느낌이었다닝 ~
모텔 퇴실 시간을 3시간 정도 남기고 자고 있는 그녀에게 모닝 섹스를 시도했지만 너무 피곤해 하는 모습에 체념하고 있었던 나. 퇴실 시간을 1시간 30분 남기고  밖으로 나가기 위해 그녀는 샤워를 하러 갔다.  그 사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자고 있던 나의 위로 로브 하나만 걸친 채, 나의 위로 누운 그녀. 왜 누워만 있냐는 그녀의 말과 이불 너머로 보이는 그의 눈, 코, 입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그렇게 나의 몸은 나의 것이 아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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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잘하는 사람 만나고 싶다ㅠ
어디 없으려나.. 격하게 박히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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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혼자만 보세요
============================ 혼자만 보세요 -by 써니 (사진은펑) . . 조용한 금요일밤이라 조용히 올려봅니다 뒷태사진 찍고픈데.. 혼자는 무리네요
피츠버그몽키20 좋아요 0 조회수 59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눈와요!!
일중인데 눈오네요!! 나가서 뛰놀고 싶다 ㅠ
roent 좋아요 1 조회수 59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러려니
여전히 그립지만 이제 다시는 닿을 수 없는 사람들 기억 속에는 아름답게 남아있는 시간들을 추억하고 혼자만 소중히 간직해왔던 외로운 마음을 애도하며 그럼 모두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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