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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름바지는.얇다보니 민망한 일이 많네요
여름 바지는 얇다보니 앉아 있거나 서있어도 괜히 도드라지게 보여서 민망하네요 ㅎㅎㅎ 여성분들의 가슴실루엣은 뭔가 섹시함 같은 걸로 연상이 되거나 어지간해선 별 생각이 안드는데 괜히 남자가 바지위로 실루엣이 보이면 흥분했나? 그런 생각이 들것 같아 민망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ㅎㅎㅎ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되나요? 남자들이 살짝살짝 여성분들 가슴 훔쳐보듯이 여성분들도 남자들 바지를 훔쳐보나요? 저만 민망한가봐요ㅎㅎㅎ..
쮸굴쮸굴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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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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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마렵다...잉
새벽4시까지 커피마시면서 수다떨었는데, 졸립다고징징대도 텔을안가고 카페에 잇는 녀석이라니... 술을 안좋아해서 커피마신건데.. 나 맨정신에도 잘하는데. 고잔가.. ㅠㅠ 그렇게 집에 잘 데려다줘서 덕분에 상쾌한아침이네요ㅜ
비타민D
좋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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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벗글에 대한 단상 (ㅍ)
제 글에 상처받는 분들이 있다는 의견이 많아 펑합니다 댓글은 의미있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신거 같아 남기면 좋을거 같네요 어쨌건 다들 각자의 방식대로 건승하세요ㅎㅎ
늘봄
좋아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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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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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정력증강을 위한 팁공유좀하죠
현직 20대.... 28세입니다... 안서요.... 진짜 모으거나 비아그라 먹으면 되는데... 힘들어요 진짜... 아예안서는건아니고 흐물하거나 금방죽거나... 다들 팁 공유좀 해요... 제가 하고있는건 유산소운동 살빼기 굴 같은거 먹기 금딸하기 마음을 비우고 편하게먹기 이거말고 뭐 있을까요... 뭐 인터넷검색하니 야관문술,케켈 등등 있긴한데...생생한 체험담이 듣고싶습니다... 도와주세여 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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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69
저오늘 69처음 하게 되었는데요 그냥 오랄해줄때는 편하게 잘 하는데 69자세에서는 어떻게 이걸 넣었다 뺐다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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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미정(未定) 4
영화 [뷰티 인사이드] 영화관에 입장했다. 자리를 찾아 앉았다. 사이 좋게 팝콘을 먹었다. 물론 난 먹는 척하면서 조금만 먹었다. 광고가 끝나고 영화가 시작되었다. 어두워지니까 별생각이 다 났다. '모텔 가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해야지.'라고 생각하면서 내 소년도 점점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가끔 제 맘대로 일어나서 곤란하게 하지만 자기 할 일은 알아서 척척 하는 기특한 녀석이다. 문제는, 이 어두운 곳에 전 여자친구와 딱 붙어있다. 흥분이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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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 부르면 갑니다
지금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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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닝 야짤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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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재쇼 벌칙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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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방에서 방귀 뀌기, 광장에서 방귀뀌기
설리 가슴이 어쩌고 저쩌고는 사실 핵심이 아닐 수도 있어요. 하고픈 말을 하면 때로는 이데올로기로, 때론 음양오행 비슷한 남녀 편가르기로 나누다가 어느 순간 말도 안되는 논리로 상대편을 짓밟기도하고, 때론 나와는 다르니 시끄럽다고 하는 분위기에서 편가르기가 시작하지 않던가요? 누구나 하고픈 말을 할 수 있어요. 다만, 하고픈 말이 합당하고 다른 이에게 적절하게 전달될 수 있는 논리를 가졌는지를 생각해봐야하죠. 남녀가 다르고 생각의 차이가 있음을 한 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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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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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매운새우깡입니다
불닭볶음면이나 레드불 계신가요~~~?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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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뎃글에 더블답글어케달아요?
뎃글에 연속뎃글 어케다는지~~전잘않되던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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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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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네토 성향이 점점 쎄지네요... 혹시 이런 이야기 하실분 있나요
32 남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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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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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같은 사람 아닙니다~
넘겨짚기 금지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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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재업]오늘 섹스하고싶은분들만 보세요
저도 하고 싶습니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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