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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전승
보고싶은 마음이랑 자존심이랑 한참을 싸우다 보고싶은 마음이 이겨서 만나자고 연락했는데 귀찮단다 내마음은 부전승으로 올라온 너의 귀차니즘에 졌다 그러고 보니 그렇게 많이 안 보고 싶었던 것 같기도 하다 불같은 때도 있었지만 인간적으로도 너를 좋아했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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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에
가끔 깨서 파트너 보지 만지면서 깨우는게 왜 이렇게 재밌지?? 어제는 나 피곤하니까 깨우지 말라고 했었는데...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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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제 집에왔네요
남친집에서 섹스하다 방금왔음 ㅎㅎ
꿈꾸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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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로나온 레쓰비CF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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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엄마 대단하신거같아요..
홍수때매 걱정된다고.. 김치 10키로사시고 쌀 10키로*2사고 양파 2망사시고 파 1개사시고고 과일 2박스사시고 물6개짜리 3묶음에 과일3박스사놓으셨어요ㅋㅋㅋㄱ
같이점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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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본의 아니게 썸녀와...
최근에 휴무기간 동안 연락만 하고 지내던 썸녀를 만났어요 스벅에서 만나 커피를 마시고 디저트를 주문하여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감기가 걸렷음에도 나를 보러 와주어서 고마웠다 진짜 반전은 나를 처음보는데 나랑 해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일때였다 남친이 아니면 한번도 첨에 만나서 그런적 없는데 나와는 무슨 생각으로 하고 싶어했는지 꾀나 궁금했다 내가 매력적이라 그런건가 아니면 그녀가 급해서 그런건가 참 궁금했다 서로 부끄러움이 많아 열정적이지는 못했지만 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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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울하네요ㅜ
봄은 왔는데 꽃구경도못가고ㅠ 완전우울터져요ㅠㅠ
SAR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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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의 즐거움을 스스로 참거나 제한하지 말자..
아래 글중에 남자보다 여자가 9배는 더 느낀다는 말에 동감하며 글을 하나 남긴다... 그리고 시오후키가 핫한듯 해서 그에 대해서도 하나적음.. +++++++++++++++++++++++++++++++++++++++++++++++++++++++++++++++++++++++++++++++++ 섹스에 대한 욕구는 여자보다는 남자가 많고, 보통 남자가 느끼는 것보다는 전체적인 쾌감은 여자가 많다. 애무, 삽입으로 나눠서 이야기 해보려한다. 자신이 섹스를 즐기고 자신의 성감대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라면 강한 자극을 받을..
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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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능력자
만들라고 해도 힘들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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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면 죽어..
예전에 사귀던 여친이 좀 섹스를 좋아 했습니다. 연상이었는데.. 몸자체도 섹스러운데(육덕) 얼마나 잘느끼는지.. 특히 후배위로는 넣는순간 방안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고 움직이지를 못하게 했었죠. 움직이면 감당이 안된다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렇게 섹스를 좋아는 하는데 좀 보수적이었어요. 야동도 못보게 하고, 정해진것 외에는 못하게 하고 나중에는 좀 이것저것 하기도 했지만... 암튼 어느날 모텔에 같이 있는데.. 심심하니 성인영화를 보자고 했죠..
아스리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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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냄새~~ ㅋ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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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배는 하아..달밤에 운동(?)
다른글들을 보니.. 열심히 몸을 가꾼사람은 배꼽이 세로고..게으르면 가로배꼽이라던데.. 전..지금쳐다보니 가로네요..ㅠㅠ 보지는 세로인데....ㅠㅠ 하아..왠지 누구 만나기도 부끄러워지고.. 보빨을 야하게 당하고(?)싶어도..내 뱃살때매 깰까봐.. 앉거나 기대있어도 깰까봐... (생각해보니 아~~무 쓸데없는 고민이네요...ㅠㅠ) 뱃살을 빼야할텐데....싶어요 ㅠㅠ 암튼 지금 잠도 안오겠다.. 보지처럼 배꼽도 세로로 만들기 위해.. 플랭크 좀 하고 뻗어잘래요. 밤이니까..
Sm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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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회원 51명의 운동 목적
근데 체형교정은 골격 밸런스를 묻는건데..... 많은 분들이 상하체나 비만도를 가지고 답변하는 경우가 대부분 ㅡㅡ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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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죽고싶다는 생각
살면서 해보신적 있나요? 사는게 의미가 없다고 느껴져서 내 존재 자체의 의미가 점점 없어지는것 같아서 내가 없어도 내 주변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것 같아서 내가 아니면 안되는 사람이 이젠 없는거 같아서 나 스스로 내가 무엇때문에 살아야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서 그냥 눈뜨고 살아있으니, 숨을 쉬고 있으니 살아지는대로 그냥 사는게 의미가 없는것 같아서 죽어라 열심히 사는게 허무하게 느껴져서 그렇게 살아도 결국 잘 살 수 없을것 같은 두려움이 몰려오면 이런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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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분이 어떨것같으신가요
자게에서 너무 좋은이미지이신분인데 우연히 익명게에선 깡패수준으로 남비꼬는 사람이란걸 알았을때 어떨거같나요... 너무혼란스럽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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