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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30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932/5888)
익명게시판 /
아로와나토큰 상장에 즈음하여. 02
굳 나잇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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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집사님들 도와주세요
길잃은 새끼고양이를 줍줍했습니다.. 어미가 있다면 강제 생이별을 시킨 저는 천벌받아 마땅하지만, 검정 길고양이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갖기도 힘들뿐더러 길고양이로 산다는거 자체만으로도 수명이 짧다는걸 알기에 큰맘먹고 냥줍을 했습니다. 동물병원으로 가서 외관검사와 바로 필요한 식량이랑 화장실정도만 구비해놓은 상황입니다. 슨상님 소견으로는 생후 한달 갓 넘은거같고 남아에 밥은 습식사료 정도는 먹을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여 여기서 문제는 잘 먹고 잘..
슈퍼맨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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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동
쉬는 날이랑 간만에 재미 좀 보려고 했는데 원래 보던 미디어 시청각 자료가 다 막혔네요ㅠㅠ다들 어디서 보시나요?! 공유 좀!! 알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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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줌마셋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던중 편의점을 가려는데 지하철 입구 앞에서 등산복 차림새의 5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아주머니셋이 서성이고 있다. 한분이 다가오시면서 이리 와보란다. 뭐지. 이 짜증나는 상황. 쓱 쳐다보고 내 갈 길 갔지만. 어이가 없네. 설마….. 나한테 삥뜯는건가 ㅋㅋㅋ 어머님들. 집에 가세요.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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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왁싱해버릴까..
지금껏 털을 왁싱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었는데 뭔가 운동후 씻고 나와서 거울을 보니 털이 뭔가 지져분해 보였음.. 어떻게 생각하세요? 왁싱 추천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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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무치게외롭다
외로움의 끝은어디일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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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콘돔이 중간에 하다가 빠져서 질안에 들어간적있으신지
저번에 겨우꺼내서 다행이지 큰일날뻔했습니다...ㅠㅠ 오랄해주고해서그런가 제꺼가 미끄러운상태서 껴서 그런가봅니다..ㅠㅠㅠ 그리고 뒷치기할때 질방구가 마니나오나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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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에 젖은 채 찾아온 남사친
현실에서 비가 오길래 생각이 났는데 이런 상황일 때는 어떤 생각과 감정이 생길지 궁금해요ㅎ 의견이 말해주세요! 글 쓰는 데 도움 될 거 같아요ㅎ 도와주세요ㅠ 일단 등장인물을 소개하자면 친한 친구 나이는 한 살 연하 외모는 현실 친구 몸은 비에 젖었는데 매력 있었네? 성격은 밝고 유쾌한 친구 이 정도고요 개인마다 원하는 게 다르니까요! 추가해서 생각해주시면 될 듯ㅎ 이름은 멋대로 했어요 딩동 밤에 갑자기 억수같이 비가 내리던 밤 누군가 찾아왔다. 너무 야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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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자사는 집이지만 요즘들어 더 넓어보이는건 제 느낌인가요?
작년 11월이었네요 아무 기대도 하지 않고 새아파트 주택청약을 넣었는데 당첨이 되버렸지 뭐야! 여름휴가때 부터 기분도 계속 최악이었는데 (전여친은 바람피고 헤어지고, 집엔 안좋은일 있고....) 나이 30살 어린나이에 내 집이 생겨버린건 아무래도 좋더라구요 26평이지만 지금도 항상 집에 들어가면 새아파트고 내집이라는 것에 기분은 좋지만 아침일찍 출근하고 저녁 7~8시 퇴근해서 집에 들어오면 불꺼진 집이 그렇게 외롭고 공허 하더라구요. 새로운 만남을 가지라는 ..
수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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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흐~~~물이 너무 적다ㅠㅠ
물이 너무 적게 나와서 답답하네요ㅠ시원하지도 않고ㅠㅠ분출운동을 참지는 못하겠고 혹시 도움이 되는 음식 같은게 있을까요??ㅎㅎ
세인트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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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위를 하는데
살면서 사정한 정액량 중에 가장 많았던 거 같아요. 분출력도 장난 아니어서 고개 숙이다가 이마에 맞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하러 갈..까나?
ky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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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꿀팁도 하나 투척!!!
로이입니다~ 이미 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우머나이저 "스탈렛2" 가 40프로 할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기회 흔치 않아요!!! 평소 클리 자위를 즐겨하시거나 시도해보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구매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틀전 목요일이 섭과 디엣을 한지 1주년이여서 선물로 결국!! 주미오랑 스탈렛2를 샀습니다~ 클리로 일단 음란하게 만들어줄려고요~^^ 우연찮게 날짜가 겹쳐서 1주년때 가다실 2차도 맞고 왔은데 어제 운동을 빡세게 했더니 아직도 팔이 욱신거리네요..ㅠ..
D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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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크리스마스때..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속옷이벤트 했었네요.. 완전 풋풋한 20살때..워.. 펑
수줍6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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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청양행 4
상기된 얼굴, 입술을 깨무는 표정.떨리는 잔 근육과 뒤틀리려 하는 몸. 발가락 끝에 힘이 들어가고 있음이 보인다. “아직은 아냐, 조금 더 가슴을 만져줘.” “아잉...알았어...근데, 정말 나 밑에를...하아~~~” 유두를 쥐어짜듯 움켜쥐고 있다. 앞쪽 의자 손잡이를 잡은 손의 힘줄이 보인다. “내 쪽으로 몸을 돌려 앉아.” “응. 보여주고 싶어.” 날 향해 돌아앉는 그녀. 젖어있다. 하얗던 팬티가 젖어있다. 젖은 팬티가 달라붙어 그녀의 은밀한 부위의 형상을 적나..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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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리 서로 알아 볼래요?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34살 훈훈할껄 입니다. 가끔 올라오는 레홀에서의 만남을 보며 매우 부러워 하는 1인 입니다! 오늘은 용기내어서 글을 한번 적어 봅니다 ^^ 온라인을 통해서 만남을 가진적은 아직 한번도 없지만 레홀 후기를 보면서 좋은 분들이 많은것 같다 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네요! 어느정도 자기관리 하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은 기본이고 단순하게 1회성 만남이 아니였으..
훈훈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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