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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천안은 비가 오네요
비가 부슬부슬... 벚꽃은 만개했는데 창밖 풍경이 먼가 안어울리는듯 하면서도 어울리네요 가슴은 싱숭생숭 남자인데 봄타나봐요 어울리지도 않게 감성에 젖어드는게... 잠도 안오고 내일은 먼가 즐거운 일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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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NudeArt] 후기
뚜벅이 인생의 꽃 전철을 타고 합정역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향하였습니다. 행사장 건물이 있는 골목을 돌기 전에 모두가 사랑하는 킹크랩이 맛있게 찌어지고 있더군요.   식욕은 없던 터라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검은 칸막이로 가리고 스텝분들이 리허설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보면 안 되는 줄 모르고 2층에 숨어서 자연스럽게 구경하다가 계단을 올라오시는 섹시고니님을 보고 화들짝 놀라 도망쳤습니다.   여탕에 숨어든 변태가 된 기분이었지만 무용수 네 ..
무하크 좋아요 5 조회수 5684클리핑 0
단편연재 / 우리의 거리 5
우리의 거리 4 ▶https://goo.gl/zYpp4G   영화 [옥희의 영화]   평소와 달리 현수는 무척 상쾌한 잠을 자고 느지막이 일어났다. 성현의 잠자리는 뒤숭숭했다. 토요일 오후가 훌쩍 지나서야 둘은 마주했다. 현수의 입 주변에 붙은 밴드와 퉁퉁 부은 눈을 보고, 성현은 죄책감에 눈치를 보았다.   “괜찮아?”   “괜찮아.”   불편한 미안함이 등을 떠밀어 물은 성현에게 현수는 더욱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그러나 그 웃음이 성..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5684클리핑 537
익명게시판 / 얼마나 돈을 모았어야 많이 모았다고 할까요?
섹스와 관련없는 이야기지만 요즘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32살이고, 이런저런 사정으로 사회생활을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습니다.  사실 20대시절에는 글을 써서 인정받는 작가가 되고 싶었고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나름의 미비한 성과라면 대학졸업후 응모한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당선되어 그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남의 돈을 투자받아서 영화를 찍어본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습작이었고 망작이었지만 꿈에 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소소한 바람
아주 가끔 제가 일하는 곳에 레홀러분이 오시면 신기하겠다고 생각해요 사람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조금 더 욕심내자면 .. 제 스타일 펨섭이 온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겉으로 드러나진않으니까 그냥 속으로 상상만 할뿐 그냥 일중인데 급 드는 생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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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람을 찾습니다..!
음 축구 하시고 저 마사지 잘한다고 같이 축구하는 분에게 소개시켜준..!.! 누구신가요...
nyangnyang22 좋아요 0 조회수 56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
보내러 가야죠
fromthe 좋아요 0 조회수 56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맥주 너머 레홀남 ㅋ
쪽지 살짝 주고받다 어제 급 카톡 시작 ㅋ 분위기 타서 오늘 급만남 예상대로 귀욤귀욤 레홀남 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질문이요
제가 가지고 있는 캐시를 선물하고 싶은데 선물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아시는분들 알려주세요 ㅠㅡㅠ
cheeze 좋아요 0 조회수 5682클리핑 0
애널섹스 / [애널섹스] SM애널 - 애널 수치 공략
ㅣ사례 - 애널 초보자의 애널 수치 공략   * 멋있지만 조금 변태 그는 갑자기 옷을 입은 채로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고 그대로 치마를 걷어 올렸어요. 당연히 그렇게 하니 억지로 당하는 것 같았지만 은근히 흥분은 됐어요. 내 팬티 안에 손을 넣고 클리토리스를 만지는 손짓이 엄청 야해서 그 곳은 금새 질척해졌어요. 그 손이 서서히 엉덩이로 이동하더라고요.   엉덩이 구멍을 벌리더니 서 있는 나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냄새를 맡으면서 항문을 핥기 시작..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5682클리핑 2
자유게시판 / 태어난 달로 보는 섹스 성향이라고 하네요
제 생일은 4월 5일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56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솔직히 이야기해보자
레홀에서 아이디 두개 쓰는 사람 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1.2월 마지막날 노래 추천
헤헤 마지막날입니다 ㅇㅁㅇ ;;  가사만 집중해주세요 헤헤헤 
같이점핑해보자 좋아요 0 조회수 56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는 누나에게 입욕제 선물
친한 누나가 있는데 제 생일때 받은것도 있고 해서 센스있는 생일 선물을 하려하는데.. 그래서 생각한 선물이 러쉬 입욕제... 그런데 입욕제 이름이 전부 뜨억 하군요.. 섹스밤이라니... 여성분들 만약 그냥 친한 남사친 or 남동생이 샤워할때 물에 풀어쓰는 입욕제 선물로 주면 어떨까요? 얘가 나한테 흑심있어서 이런거 선물로 주나? 이렇게 생각할까요?? 그렇게 비싸지 않으면서 2만원이하의 센스있는 선물은 뭐가 있을까요???..
카밀 좋아요 1 조회수 56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가 다시 사랑할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사랑을 했던게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희미해진다. '외로움'이라는 감정은 마지막 사랑이후에 줄곧 날 괴롭혔다. 비혼주의를 외치던 나에게 사랑은 분에 넘치는 사치였고, 외로움은 치뤄야만 하는 댓가처럼 나를 감쌌다. '그깟' 외로움 이라고 치부하며 애써 외면하려 했지만,그럴수록 견디기 힘든 고통이 나를 옥죄어온다. 사랑에 자격증이 필요하다면 아직도 난 낙제점이다. 연인에게 물질적으로 풍족하게 해줄수도 없고, 여느 다른 사람들처럼 내 마음을 모두 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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