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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의 아름다움. 바로 선
여성이 아름답다고 여겨지는 이유는..  바로 선이라고 생각해요. 살이 찌면 별로라구요..? 아뇨아뇨.. 여성에게는 남성을 매료시키는 선이 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새 바뻐서 자주 오진 못하지만..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런 선에 제 선을 뒤섞어 밤새 휘몰아치고 싶네요.
뱅가이 좋아요 0 조회수 584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저정말잠자리고민있어요ㅠㅠㅠ약간더러울지도..?
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이고 연상 이십대를 만나고 있습니다. 잘 사귀고, 속궁합도 잘맞는 그런 연애를 하고있어요. 아직 100일은 안됐구요. 70일쯤? 섹스에 대해서는 자유로이 얘기하는 사이에요. 제가 워낙 관심 많고 스스럼 없이 얘기하거든요. 본론은, 제가 요즘 피부땜시 체질개선을 위해 한약을 먹고있는데(6개월간,지금은 약3개월째 복용중) 독소를 빼내는 약이에요. 그래서 가스가 자주 차고 배도 자주 아프고 하루에 2~3번 화장실을 가서 응아를 합니다. 근데 그 응아가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47클리핑 0
단편연재 / 우리의 거리 5
우리의 거리 4 ▶https://goo.gl/zYpp4G   영화 [옥희의 영화]   평소와 달리 현수는 무척 상쾌한 잠을 자고 느지막이 일어났다. 성현의 잠자리는 뒤숭숭했다. 토요일 오후가 훌쩍 지나서야 둘은 마주했다. 현수의 입 주변에 붙은 밴드와 퉁퉁 부은 눈을 보고, 성현은 죄책감에 눈치를 보았다.   “괜찮아?”   “괜찮아.”   불편한 미안함이 등을 떠밀어 물은 성현에게 현수는 더욱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그러나 그 웃음이 성..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5847클리핑 556
자유게시판 / 혼술의 매력
여윽시 술은 혼술 아니겠습니꽈 힘든 여정을 보낸 후 마시는 혼술 기쁜일을 주체하지 못해 오롯이 혼자 마시는 술 슬픔을 이기려 아니 누가 좀 알아줬으면 하는 관종의 혼술 때론 과감히 용기내어 무언가를 하고자 할때 나 스스로에게 화이팅을 불어넣는 혼술 눈물이 한없이 쏟아질것 같은 개같은 기분이 들어 참을 인 자를 되내이며 끅끅대며 세상 온갖 슬픔을 이겨내려는 돌주먹 같은 굳은 심지의 혼술 참 매력적이죠?..
디스커버리 좋아요 5 조회수 5847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발냄새~~ ㅋ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블랙데이~
짜장과 짬뽕사이~난 고민하지만 늘 선택하는건 짜장~ 확실하게 선택하시는 그분은 짬뽕~ 오늘 많이들 드셨나요?
roaholy 좋아요 1 조회수 58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젯밤 마눌님이.....
연휴다음날이라 어제는 일이 엄청 바빴습니다 ^^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가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다 따뜻한 물에 몸좀 담드고 11시쯤 일찍 침대로 고고~ 왠일인지 마눌님이 따라들어오십니다 (막내 때문에 마눌님은 아이들방에서 취침중 ㅠㅠ) 이불속으로 들어오셔서는 저의 분신을 쓰~윽 만지십니다 (앗!! 이럴리가 없는데.... 마눌님은 지금 공산당이 쳐들어와있는데....) 그리고... 그 예쁜 입술은 저의 가슴을 쪽쪽쪽~~~ 금새 우뚝 솓은 제 분인은 어찌할바 모르고 끄덕이..
케케케22 좋아요 2 조회수 58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밤마다 힘드네요
역세권이 이렇게 힘든건가요? 지하철이 아니라 지상철이라 그런가... 지금 몇일째 소음으로 잠 못자고 새벽에 이러고 있네요. 공익을 위해 어쩔수 없다지만 밤마다 힘드네요.ㅎㅎㅎ 저 빼고 다른 분들은 좋은밤 되세요~ ps 사진이 기울어졌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천, 간단하게 맥주 드실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20대 후반 남자에요. 인천분 중에 간단히 맥주 한 잔 하실 여자분 계실까요? 또래도 좋고 연상도 좋아해서 30대도 괜찮아요 :) 비도 오고 날씨도 꿉꿉해선지 맥주 생각이 많이 나네요. 생맥주 캬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드디어
성병검사를 마치고 집가는 길입니다 ㅎㅎ 결과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roent 좋아요 0 조회수 58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사진주의] 사내 수면실에서 한 컷
하... 저는 자고 싶은데 친구가 안 자려고 해요 ㅠㅜ
seattlesbest 좋아요 1 조회수 58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르고 운동하는 남자가
최고인듯 말라서 핏줄보이고 혈관에 기름이 없어서 고추 빵빵 이렇게 게이가 되는건가ㅋ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SM
sm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건 한 2년?정도된 것 같은데 작년에 레홀있는걸 알게되서 이것저것 보게되면서 더 관심이 생기게 됐어요. 그래서 찾아보고 그런지는 한 1년된것같은데 따지면 저는 섭쪽인것같은데 이걸 체험해보거나 누군가에게 상담하고싶은데 집근처에 오프로 sm 카페가 있는데 가봐도 될까 모르겠어서 고민글 올려봐엽..!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84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꺄아 드뎌 낼 부산여행갑니다
씬나요 부산은 처음이라 ㅎ.ㅎ 부산가서 이것저것 할려고 계획은 잡아놨는데 이것만큼은 꼭 먹어라 하는거 추천해주세여!! (씨앗호떡,회, 부산오뎅,돼지국밥 제외)
Mia0 좋아요 0 조회수 58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샥띠님 강의 중
서른 명 정도 참석하셨네요~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584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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