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7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963/5926)
익명게시판 / 이런 남자의 경우 어찌해야할까요?
최근 귀찮은 일이 생겨버렸습니다. 대외활동으로 만난 팀원들과 넘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올해로 3년째 구성은 남자3 여자3 다들 20대 중후반입니다. 남자 3명 중 한명과 저는 각각 애인이 있고 나머지는 현재 싱글입니다. 각자 다른 일 다른 학교인데 엄청 자주자주 봅니다ㅎㅎ 지난주 주말에도 마찬가지로 모두 모여 술한잔 했는데 술기운이 좀 오르자 저와 동갑인 애인있는 남자가 이성을 볼 때 어디를 보냐 성적 매력포인트 뭐냐는 질문을 했고 각자 호기심에 귀기울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 여자후배..
여자후배랑 둘이 술먹다가... 옛날에 너랑 하는 생각하면서 딸쳤다 라고 했는데 뺨때기를 맞긴커녕 "오~ 영광인데?" 라고 했던 기억이 나서 아직도 꼴릿하네요 그 대화이후 별일은 없었지만...ㅋㅋ 여자분들은 남자가 자신을 생각하면서 딸치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전에 신문보다가 하지원이 색즉시공 찍은후 인터뷰에서 남자들이 하지원 생각하면서 마스터베이션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라는 기자의 물음에 고맙다는 뉘앙스의 대답을 했던게 생..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1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잡을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우머니이저 벙개~☆
? 이따 저녁에 벙올립니다 신청준비 하세용~☆☆☆
달콤샷 좋아요 10 조회수 58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에널 s s
에널에 급 관심이 생겼어요 서양 비디오를 보면 자연스럽게 잘하던데 그정도 하려면 에넬섹 공부를 많이 해야겠지요 이론보다 실전으로 배우고 싶은데 ㅠㅠ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815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영등포 커벙합니다^^(개인방역 엄수)
ㅡ ㅡ ㅡ 사진 주말에 서울에 일이 있어서 올라가는데 일욜 오후 영등포에 종종 가던 커피숍에서 아인슈페너 한 잔 마시고 오려고 해염~ 그 맛이 늘 그리웠다는.... 여기는 시골이라 그런 맛을 내는 집이 엄썽ㅜㅜ 아마 저 혼자 다녀올것 같지만 만약 시간 되시는 분이 계신다면 쪽지나 댓글 주십쇼~ ^_^ 제목에도 달았지만, 다 아는 거지만 개인방역 엄! 수! 입니다! 날짜.시간 : 2021년 5월 30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상호&주소) : 영등포 양평역 "맥카이" 카페 & 영..
kelly114 좋아요 2 조회수 58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름다운밤이에요
불토 레홀 여러분! 잼나게들보내시나요! 심심해서 해보고 싶은거 올려요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줌 화상회의 땜에 망함 ㅠㅠ
. . 미팅 다녀와서 시원하게 입고 다시 일하려는데 옆에 남친님 줌으로 화상 회의 중.. 아무생각없이 마실 거 가지러 나가려고 남친 뒤로 지나가다 이대로 카메라에 노출됨 남친 회사 분들 당황하신듯.. (심지어 외부 회의래요 ㅠㅠ 외쿡 분 포함된..) 아 망해따...쪽팔려 ㅠㅠ 힝
레몬그라스 좋아요 3 조회수 58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야한 상상 흥분 (사진추가)
-- 저는 누가 저를 보면서 야한 상상하고 흥분하고 자위 하면 저도 흥분되고 좋더라구요 물도 나오고 질펀한 상상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예전에 섹트를 많이 했어요 가슴 사진 올리고 보지 사진 올리고 ㅎㅎ 여기서 보지 사진 올리면 안돼죠 딜도 박힌 보지 사진인데...ㅠ
남친몰래 좋아요 4 조회수 581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누군가는 말이 없었고, 누군가는 말이 많았다.
가만 보면 세상은 참 이상하다. 말도 없이 떠난 사람은 쿨하다는 평가를 받고, 그걸 이해해보려 애쓴 사람은 집착이라는 말로 조롱받으니. 그 남자의 글을 읽었다. 처음 만난 날, 분위기도 괜찮았고 서로 끌림이 있어 관계까지 이어졌고, 그 후 그는 집까지 데려다주었다. 그 순간까지만 해도 모든 게 무난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런데,그 다음날, 그녀는 아무 말 없이 사라졌다. 카톡도, 쪽지도 닫힌 채. 그래서 그는 묻는다. "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내가 뭘 잘못..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8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문..한번 만나서 할 사람의 외적조건?
주기적인 섹파말구요.. 그냥 대화하다가 이 사람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에 해보고싶을수 있잖아요 남성분들은 이 때 외적조건이 필요한가요? 그래도 이뻐야지..몸매라도.같은거요.... 남에게 어떻게 보일지만 신경이 쓰여서 저런점이 걱정되니까 레홀에서...못만나겠어요 겁나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1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새해부터...
오늘은 나이트를거처 새해첫날아침을 모텔에서 눈뜨겠죠?ㅋㅋ 다들 뜨거운 새해아침맞으세요^^ 오늘은어떤 매력적인 여자와?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같은 시간 다른 남녀.
-여자 이야기- 난 그의 몸 구석구석을 혀로 애무한다. 귀에서 부터 가슴..골반을 지나 페니스에서 엉덩이 그리고 손가락이랑 발가락까지.. 그가 좋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그가 좋아했으면 좋겠다 더.. 좀 더. 그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올때 난 희열을 느낀다. 이젠 그의 성감대가 어딘지 다 알것 만 같다. 내가 정성을 다할수록 그는 보답이라도 하는 듯, 거칠고 와일드하게 애무한다. 후배위를 좋아하는 그는 항상 거칠게 피스톤 운동을 하며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 or 섹친 만들기 좋은 사이트 있나요?
여자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30대 이상 섹파나 섹친 만들기 좋은 사이트 없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접영이 안되네요 ㅎㅎ
섹스는 아니지만 같은 전신운동(?)인 수영을 배우는 중이애요( 수영장도 코로나 땜에 이번주는 안갔다는건 함정) 접영에서 발목을 잡혀서.. 출수가 잘 안되네요 팔로 힘껏 누르면 떠야하는데 잘 올라오지 않으니 팔도 리커버리가 힘이 들고 킥을 더 쎄게햐야하나 하다가 어엄청 허리 꿈틀대며 흔들다 종아리 쥐가 났네요(창피해라 ㅎ) 옆에서 보고있던 어머님(?)께서 부드럽게 가야한다고 시범을 보여주시는데 쑤욱 쑤욱 가시는게 역시 힘으로만 하면 안되는듯해요 ㅎ 꿈은 ..
새벽향기 좋아요 0 조회수 5814클리핑 0
[처음] < 1959 1960 1961 1962 1963 1964 1965 1966 1967 196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