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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행복한 섹스를 하고 싶다.
사정한다고 그게 쾌감의 전부는 아닌것 같음. 내 위에 또는 위에서 상대방이 좋아하고 눈이 풀리는 모습을 보면 내가 그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구나 하는 뿌듯함도 있고 몸이 하나로 합쳐진 상태에서 느껴지는 일체감이 정신적인 오르가즘을 더 주는듯 하다. 서서히 야한 동영상 보면서 발기시키고 사정하는것도 짜릿하지만 그게 행복은 아닌것 같다. 어떤 사람은 무성욕으로 아니면 그걸 모르고 평생 살아가는데 정말 섹스의 즐거움을 안다면 그걸 외면할 수 있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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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이 이기적인게 뭐냐면 속궁합맞으면 그 남자한테 매달려야지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입니다. 우선 레드홀릭스의 방향성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레드홀릭스는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숨어서 하지 않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드러내놓고 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섹스를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데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죠. 나아가서는 우리 사회 전반에 퍼져있는 성에 대한 잘못한 생각들과 정보들을 바로잡자는 방향성도 가지고 있다고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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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이거멀까요
간단히 4년전에 여자친구였던 누나가있는데 진도는 키스까지만하고 헤어졌었음 나쁘게 헤어진건 아님 어려서 내가 진도를 너무못뺀것도 잇었고 헤어질당시는 유학가게되서 어쩔수 없이 헤어짐 그후 한2년흐르고 간간히 연락하고 가끔만나서 밥만먹고 헤어짐 어제술이나한잔하자고 하니까 ㅇㅋ해서 그냥 술이나한잔 하기로 했는데 먼가 묘한기분이 묘하네요 이누나 내가알기론 보기보다 엄청소심하고 집순이기도하고 몸매관리하느라 술안먹는데.. 뭐 어케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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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 미드 한번 보실래요?
네토라는 단어를 접하시고 나도 네토의 길에 들어가시려는 분들께 추천 드리고 싶네요.. 결혼 20년이 지나는 부부. 섹스시 의무적인 흥분을 노력하다 남편은 와이프에게 각자의 연애를 제안하면서 시작됩니다 *플릭스에서. “원더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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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도둑놈 소리 듣는중입니다
전 현재 27살 그녀는 현재 21살♡ 헌팅술집에서 만났지만 서로 볼때마다 바보처럼 웃고 장난치고 자꾸 제 찌찌를 툭툭 만집니다 ㅋㅋㅋㅋㅋ 카톡프사를 그녀와 찍은 사진으로 바꾼 순간부터 욕을 오지게 듣고 있습니다 그래도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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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장...(후방주의)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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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만약에
예를 들어서 레홀녀와 레홀남이 만났어요  만나서 둘이 데이트를 하고 섹스를 하고 여행을 가고 그런사이 였는데 둘 사이가 틀어지면서 어느 한쪽에서 뒷담화 라는가 그런걸 올리는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전에 모 커뮤니티에서 만난 여자가 하나 있는데 걔를 만났었을떄 만나면서 자기 무슨 기억에 나쁜거 있거나 그럼 그날 집에 가서 글 하나를 올리더라구요  근데 저는 올리는걸 제 얘기인건 아는데 내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그뒤에 만나자고 섹스하..
킴킴스 좋아요 0 조회수 5817클리핑 3
익명게시판 / R. 달려!!!!!
. . . . . 어우 알딸딸 오마카세 샴팡 와인 먹어도 술이멀쩡해서 흠흠 제가 좋아하는 곳에 왔어요 술먹고 조금은? 괜찮은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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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내 NTR 성향?
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 이런 커뮤니티까지왔네요.. 저는 9년차기혼이고 와이프는 30초입니다. 제목대로 와이프가 약간 NTR성향이있는거같습니다 언젠가 초대남 찾는글 보고 저보고 지원해보라고 하고 얼마전엔 자기 친구가 ㅅㅅ를 잘 못하는지 확인해줄수있냐고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눈감고 허락해주면 할거냐고.. 사실 저는 남자고 좋습니다 근데 한편 걱정도 되구요 저는 절대 제 와이프를 딴남자랑… 상상도 못합니다 이 끝이 좋지않을거같기도하고ㅠ 전 남자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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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라틴녀 만나고 온 후기
사진은 찍지 않아서 양해 바래요. 만나서 밥먹고 커피샵 가서 커피마시는데 옆으로 오라고 눈짓을 보내더라구요. 옆에 앉아서 얘기하다가 제가 모텔 가자고 돌직구 던졌죠. 그말을 듣더니 뭐할거냐고 해서 키스할거라 했더니 키스만 할거냐고 해서 웃어버렸어요.ㅋㅋ 모텔 들어가서 바로 키스 하면서 옷 벗기고 애무좀 하는데 콘돔 쓸까 물어보니 원하면 안써도 된다고 하고 그녀도 발동이 걸렸는지 먼저 올라타서 위에서 삽입을 시켰습니다. 겉에서는 가슴만 큰줄 알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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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한이성과친구와 긋밤을 해보신분있나요??
서슴없이 지내는 친구와.. 육체적사랑을 해보신분.. 고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816클리핑 1
구인.오프모임 / [NudeArt] 후기
뚜벅이 인생의 꽃 전철을 타고 합정역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향하였습니다. 행사장 건물이 있는 골목을 돌기 전에 모두가 사랑하는 킹크랩이 맛있게 찌어지고 있더군요.   식욕은 없던 터라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검은 칸막이로 가리고 스텝분들이 리허설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보면 안 되는 줄 모르고 2층에 숨어서 자연스럽게 구경하다가 계단을 올라오시는 섹시고니님을 보고 화들짝 놀라 도망쳤습니다.   여탕에 숨어든 변태가 된 기분이었지만 무용수 네 ..
무하크 좋아요 5 조회수 58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깊이넣고싶단말...
관계하다가 약간 다른 느낌이들길래 다른 자세를 유도하기에...오늘왜 약간 바꾸는거니..하는 뉘앙스로 물었더니 깊이넣고싶어서..느낌 너무 좋았는데 남자입장에서도 뭔가 다른건가요 삽입깊이에따라? 그리고 궁합이 맞지않다느낀다면 남자입장에서도 만날때마다 동생이가 튼튼해지진않겠죠? 느낌 괜찮으니 씩씩해지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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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가 좋아져버렸어요
그분은 잠만 자기 위해서 저를 만나는걸테지만  신경 안쓰는척 하면서도 매번 무심하게 챙기고  카톡 한마디에도 오늘 기분이 어떤지 다 알아맞춰버리고 추우니까 더 껴입고 다니라고, 아프면 안된다고 그날에도 정말 고생한다고, 대단하다고 그 힘든걸 매달 한다고 사회생활하면서 힘들다고하면 조언들 해주고 섹스하고나서 헤어질때는 오늘 즐거웠다고 얼굴도 못보면서 쑥쓰러워하면서 얘기해주고 아 진짜  제가 좋아할수 밖에 없는 외모에 성격에 성향인데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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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와 감정컨트롤??
파트너에 대한 감정컨트롤 어떻게 하시나요? 이런 관계로 유지하는거 첨이기도하구....... 자주 만나다보닌깐 정들구 좋은데 ㅠㅠ 데이트수준은 누가봐도 보통의 애인인사이인뎅 영화보고 밥먹고 차마시고 손잡고 뽀뽀하고 섹스도하고 근데 남자들은 그거 파트너랑도 가능하다면서여 ㅋㅋㅋㅋㅋ 전 좀 혼란스럽........ 걍 즐기고는 있는데도 조금씩 의지하고 이나이에 여전히 소녀감성인 내가 넘 시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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