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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썸녀가...
작년 7월부터 우리팀에 전입 배속된 인턴이 있는데, 외근 같이 몇번 나가고, 자연히 밥 같이 몇번 먹고, 업무 좀 같이 돌봐주고 그렇게 생활 얘기하면서 호감이 생겼는데, 시흥쪽에 출장갔다가 모텔촌이 나오길래, 장난삼아 주차장으로 쑥 들어가 주차했다. 처음엔 당황하다가 아무말없이 내가 내리니까 뒤따라 옴. 정말로 ㅍㅍㅅㅅ한듯... 그러다가 내가 먼저 고백을 했다. 나 3년 사귄 여친 있는데, 여친한테도 너한테도 죄책감든다. 더블데이트 하고 싶다, 여친도 좋고 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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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만나서 잘된분들도 있나요?
그냥 문득 궁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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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명절에도 안 내려가고 공부하자니
괜히 우울해지고 잠도 안 오는ㅠㅠ 고시촌에 남아있는 분들 꽤 계시던데 저도 더 마음을 다잡아야겠어요
신림동고시촌 좋아요 0 조회수 57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시고니님.
저분은 인증하기싫다는데 섹시고니님이 인증해줘야할거같은데요. 섹시고니님이랑 만나본적있다하니. 인증하기싫으면 제3자가 하면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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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좋아하고 잘하는 일과 오래 할 수 있는 일
그냥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10년 넘게 해오던 일(직업)이 있습니다. 좋아하고 잘 하는 일입니다. 연차도 쌓이고 인정도 좀 받고 해서 연봉도 업계에서는 꽤 잘 받을 수 있는.. 그 일을 하다가 10년 20년 후에도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에 방황 하며 고민 좀 하다가 아예 새로운 일을 하고 있어요. 나이도 있는데 (30대 입니다) 신입으로 들어가서 배우고 일한지 1년 정도 됐어요. 당장은 좀 페이가 적어도 오래 오래 할 수 있는 일로요. 근데 진짜 연봉이 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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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애완 전복?
. . 오늘 점심먹으러 간 식당에서 본 전복 수족관이에요 샤브샤브 집인데 추가메뉴에 전복이 있더라구요 ㅋ 근데 뭔가 팔기 위한 전복이 아니라 왠지 애완 전복 같은 느낌이 드는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레몬그라스 좋아요 0 조회수 57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헤가오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왜 좋아하시는지 궁금해요 예쁜(?) 표정은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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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토이 체험단 / [32th] 이로하핏 미카즈키&미나노 시중가 20만원 내외
*섹스토이를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 먼저 <섹스토이 체험단> 신청부터 해주세요. 체험단이 아니시면 신청 댓글을 달아도 뽑아드릴 수가 없습니다! *신청방법 안내: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etc1&page=1&bd_num=236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죠. 드디어 섹스토이 체험단 32번째 상품입니다. 초승달과 물결을 모티브로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여성 바이브레이터입니다! (여성용) ※ 너무예쁨주의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5780클리핑 682
익명게시판 / 나는 사랑을 원치 않는다.
그저 때때로 피어오르는 욕정을 해소하고 싶을 뿐 처음에 만나 괜한 오해사는 게 싫어서 솔직하게 다 이야기하면 이해해한다는 듯 해놓고 점차 시간이 갈수록 구속하지 못해 안달이다. 그럴수록 난 더욱 더 네게서 멀어지고 싶다 내가 원한 건 사랑이 아니다 그저 불타오르는 한순간의 욕정의 해소일 뿐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해해주려는 척 하지마라 차라리 돌을 던져라 나도 널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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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 떨리는 목요일이네요
날씨가 너무 추워 떨리고 곧 만나기로한 새로운 만남이 왜이리 떨리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마치 첫경험을 하기전 느낌같아요 모두 따뜻하게 입고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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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밤샜다!
으아- 3시부터 뒤척거리다가 밤샜는데.. 이제 졸립당.. 얼굴이 부어올라온다@ㅁ@ 아침에 병원다녀 오려했는데 자고 일어나서 다녀올까... 고민고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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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태어난 달로 보는 섹스 성향이라고 하네요
제 생일은 4월 5일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577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처음은 아니지만 ...(ㅅㅅ경험)
8월 달에 여친을 만났습니다  그 여친은 질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ㅅㅅ 할때마다 아프다고 하더군요(다른자세요 마찬가지)  안아픈 자세는 여친이 위로 올라가서 수구려서 하는 자세 말고는 느끼지 못하네요 다른자세도 해봤지만  느끼지도 못해서 마음이 아프네요 그걸 수용하고 ㅅㅅ을 했으니 ㅎㅎ(여친도 노력을 많이해주고 맞춰젔어요)   질염 참 무섭 습니다 (생리대를 달고 다녔어요 ㅜㅜ  마음이 아팠습니다)  임신도 안되구요 ..
siwon 좋아요 0 조회수 577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갑자기 떠오른 속담인데..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몸 좋은 사람이 왜이리 좋죠? 근육..이 뙇뙇 있으면 막.. 만지고싶고 그런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나쁜생각하는게 당연한거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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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울리지 않는 카톡
하루가 넘도록 카톡은 침묵중이다. 혼술을 하고 있는 지금 이순간에도 카톡은 침묵중이다. 혹시 내가 실수로 지웠나 살펴봐도 카톡 이모티콘은 노란색 광채를 뽐내며 폰 첫화면에 당당히 자리잡고 있다. 하루넘게 이녀석은 조용하다. 아니 정확하게 3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지 않고 있다. 세번째 맥주캔을 따는순간 정확히 33시간째 드디어 카톡이 우렁차게 소리쳤다 "카~~톡~~" 드디어 왔다. 단체카톡은 무음 처리를 해놨으니 이건 분명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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