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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썸녀가...
작년 7월부터 우리팀에 전입 배속된 인턴이 있는데, 외근 같이 몇번 나가고, 자연히 밥 같이 몇번 먹고, 업무 좀 같이 돌봐주고 그렇게 생활 얘기하면서 호감이 생겼는데, 시흥쪽에 출장갔다가 모텔촌이 나오길래, 장난삼아 주차장으로 쑥 들어가 주차했다. 처음엔 당황하다가 아무말없이 내가 내리니까 뒤따라 옴. 정말로 ㅍㅍㅅㅅ한듯... 그러다가 내가 먼저 고백을 했다. 나 3년 사귄 여친 있는데, 여친한테도 너한테도 죄책감든다. 더블데이트 하고 싶다, 여친도 좋고 너도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8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처음은 아니지만 ...(ㅅㅅ경험)
8월 달에 여친을 만났습니다  그 여친은 질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ㅅㅅ 할때마다 아프다고 하더군요(다른자세요 마찬가지)  안아픈 자세는 여친이 위로 올라가서 수구려서 하는 자세 말고는 느끼지 못하네요 다른자세도 해봤지만  느끼지도 못해서 마음이 아프네요 그걸 수용하고 ㅅㅅ을 했으니 ㅎㅎ(여친도 노력을 많이해주고 맞춰젔어요)   질염 참 무섭 습니다 (생리대를 달고 다녔어요 ㅜㅜ  마음이 아팠습니다)  임신도 안되구요 ..
siwon 좋아요 0 조회수 578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처음 해본 자동차 사고접수
ㅡ ㅡ 오늘 오전.. 저는 직진~중~ 상대 차는 왼쪽에서 좌회전해서 제 옆구리로 돌진. 식겁해서 오른쪽으로 틀었는데요 제 차 궁뎅이를 치고 섰네요.. 뒤에 차 밀리고 난리난리ㅠㅠ 아오 딥빡.. 아주머님....왜 저한테 달려들고 그러세오!!아오 씨! 피차 출근길이니 사진찍고 연락처받고 보내고 보험사에 사고접수 우선 했네요 블박 재생시켜 전방,후방영상 찍어보내고 이 와중에 화질은 왤케 구려ㅠ 이런 경험을 할 줄이야ㅎ 오 ㅏ...어이가 없네 보험회사에서 잘 처리해..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578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을과 겨울사이
  찾고싶었습니다. 나는 누구 일까 늘 고민했죠. 자유롭고 싶었고 언어의 간격을 띄어넘을  영혼의 특별함을 원했죠. 상처받은 영혼들, 마음들,  찾고 싶은 그게 무엇이든 치열하게 찾으세요. 지금 모습이 당신이니까요. 당신이 어떻든, 그 자체로 당신이에요. 사람을 변화시키는건 '사랑' 이라는걸  요즘 다시한번 깨닫고 있습니다. 더 많이 치열하게 찾으세요. 그리고 상처받은 만큼 더 사랑하세요. 나는 이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조..
SilverPine 좋아요 14 조회수 578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섹시고니님.
저분은 인증하기싫다는데 섹시고니님이 인증해줘야할거같은데요. 섹시고니님이랑 만나본적있다하니. 인증하기싫으면 제3자가 하면되는거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8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금이구나.
호텔 주말패키지 끊어서... 시원한 호텔방에 그녀와... 맛있는거 먹으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채 침대에서 뒹굴뒹굴하고 싶구나~~~ 옷입으면 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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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ㆍ '전 오늘 느슨해지려고 합니다' 라고 했지만 도무지 느슨한 삶이 어려운 사람이다. 외출전엔 아침부터 분주하게 할일은 해놓아야 맘이 편하고 외출할땐 가방가득 필요한 것들을 다 챙겨야하는 은근히 꽤 나를 괴롭히는 피곤한 스타일 쉬는 시간이 주어져도 잘~ 쉬지 못하는 나를 보채고 닥달하고 쉼을 주지 못하는 성격 조금 고쳐야지 바꿔야지 여유로워 져야지 여유롭게 웃고 지혜롭게 생각하고 말하는 멋지게 나이드는 중년을 맞이하기 위해 좋은 사람들의 모습을 배워야지 ..
spell 좋아요 2 조회수 578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는 사랑을 원치 않는다.
그저 때때로 피어오르는 욕정을 해소하고 싶을 뿐 처음에 만나 괜한 오해사는 게 싫어서 솔직하게 다 이야기하면 이해해한다는 듯 해놓고 점차 시간이 갈수록 구속하지 못해 안달이다. 그럴수록 난 더욱 더 네게서 멀어지고 싶다 내가 원한 건 사랑이 아니다 그저 불타오르는 한순간의 욕정의 해소일 뿐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해해주려는 척 하지마라 차라리 돌을 던져라 나도 널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볼 수 있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8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야한꿈꾸다 깼는데 손이 자지를 잡고 있어요
꿈속에선 무지 우림했는데 말입니다. 이불 걷고 손을 풀어보니 추워서 쪼그라든 번데기가 있네요 누구 입이든 손으로 키워주실 여성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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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만나서 잘된분들도 있나요?
그냥 문득 궁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명절에도 안 내려가고 공부하자니
괜히 우울해지고 잠도 안 오는ㅠㅠ 고시촌에 남아있는 분들 꽤 계시던데 저도 더 마음을 다잡아야겠어요
신림동고시촌 좋아요 0 조회수 57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타이밍 진짜 ㅜㅜ
맨날 사진 나만 못 봐 흑흑
잘보고갑니다 좋아요 0 조회수 57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갑자기 떠오른 속담인데..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몸 좋은 사람이 왜이리 좋죠? 근육..이 뙇뙇 있으면 막.. 만지고싶고 그런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나쁜생각하는게 당연한거죠? 응?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8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레홀녀들^^
감사합니다.여성들의 노출 경쟁이 이 추운날을 녹이고 남자들의 마음도 녹이고 있습니다.이 분위기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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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길들여지는중
*단순히 추억하기 위해 적는 글입니다. 물론 자랑도 포함. (극히 내 취향위주) 2달전쯤 텀**라는 곳에서 욕플, 암캐 등 태그들을 접하게되면서 주인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처음 2주쯤은 온라인에서만 통화하고 성향알아가고 플이란걸 처음 받아보고 그러다보니 일상에서도 주인님이라는 이름만 알림이 폰에 떳다하면 보짓물이 흘러나와서 도저히 전화로 받는 플은 이제는 부족하다 말하니 주인님이 기다렷다는듯 웃으며 만날까 강아지? 하시더라 2주동안 얘기해본 주인님은 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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