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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와 계속 자도 괜찮을까?
좋은 글인거 같아 가져 왔습니다^^
독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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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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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당신은 몇 cm입니까? (재미로 보는거에요)
그렇다고 합니다
트위티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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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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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바보, 바보
(영어를 밑에 있어요!) 최근에 아주 좋은 남자를 만났어요. 그는 매우 상냥하고 존경스러웠어요~~ 하지만 바보같이 느껴져요 ㅎㅎ 저는 많은 남자들이 여자를 섹스에 이용한다고 했어요... 거짓말을 하고, 그냥 섹스를 원할 때 데이트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그 남자들의 진짜 의도는 달라요... 이렇게 설명했어요 그 남자가 제 말을 잘 듣는 것은 기쁘지만, 지금 그 남자는 저랑 섹스를 기다리게 하고 있어요 ㅋㅋㅋ 남자가 너무 귀여워서 당연히 같이 섹스를 ..
goyangi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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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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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퇴근후 저도 올려봅니다(후방..)
속옷이 안맞는건 안비밀..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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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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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시카 같이 가실분~~
아쉽다 파트너 있었음 한번 가보는건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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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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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슴요..
관계할때 작아도 참젖이 좋나요? 의젖이여도 크기가 좀 있는게 낫나요? 궁금요 남자분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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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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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심있는 사람한테 먼저 연락했는뎅..
우연히 만나게 된 분이 있는데 말이 너무 잘 통하고 재밌었어요 그분도 참 낯 가리는 성격인데 재밌게 얘기했다고 하셨구 원래 다른 계획이 있었는데 얘기가 재밌어서 계획취소하고 계속 얘기만 했거든요 그런데 마지막에 헤어질 때 번호를 안 물어보시길래 (카톡은 서로 등록되어있음) 제가 먼저 카톡으로 대화가 잘 통해서 더 얘기해보고 싶다며 번호를 알려드렸어요 그랬더니 그 분이 출장중이셔서 출장 기간 끝나면 연락주신다고 답변 왔었거든여 근데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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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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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녀가 레홀을 떠난 이유
게시판에 글 좀 썼더니 이상한 쪽지가 많이 오더란다. 몸매 사진을 올렸더니 더 이상한 쪽지가 오더란다. 오프모임에 나가봤더니 좋은 사람도 만났지만 피곤하게 얽히는 경우가 더 많았단다. 여자분들은 정말 기분나쁜 쪽지 많이 받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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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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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행복은???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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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털도 주의하세요.
Construction is still on going. 건설이 아직 진행중입니다. 그런고로, 어둠속에 부끄러움을 숨겨봤습니다. 근자감이 갑툭튀한건 함정. 월요일에 저녁식사 직후 잠들고, 화요일에 과음하고, 목요일에 초밥뷔페까지 다녀왔더니 재건이 속도가 안납니다. 다음날이 부담없는 금요일을 맞아 무리한번 해봤습니다. 씻고나면 영어듣기 한시간 반이 남겠군요. 섹시하고 멋진 레홀러님이 차고 넘치는데, 어찌하여 저같은 잔챙이가 날뛰도록 두신단 말입니까. 불금, 그것도 연말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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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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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서운 썰 하나풀고갑니당
요즘 유튜브를 보다가 아프리카티비의 한 비제이를 알게되서 아프리카티비를 가입하고 별풍선도 쏘게 만든 고스트헌터! bj윤시원. 흉가체험하면서 귀신과 대화하는. 주작없다길래 믿고보고있습니다. 귀신은 없다고 믿는편인데 요즘 이분꺼보면 등꼴이 오싹해지는ㅋㅋㅋ덕분에 또치와마이콜이란 비제이도 알게됐는데. 그래서 저두 무서운썰 하나풀자면,, 할아버지께서 97세의 정정한 나이로 집에서 자연사 하셨는데 평소 짓지않고 엄청 온순하고 사람잘따르는 발발이강아지가 할..
짜리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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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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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하고 나서 같이
샤워 할 때 등밀어주는 너 등밀어주는 나 매우 좋다 얼마나 쪼였니 아직도 귀두가 얼얼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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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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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텐트첼린지 이제 끝났나요?
올릴까 말까 고민중인데 요즘 잘 안 보이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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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라틴녀 만나고 온 후기
사진은 찍지 않아서 양해 바래요. 만나서 밥먹고 커피샵 가서 커피마시는데 옆으로 오라고 눈짓을 보내더라구요. 옆에 앉아서 얘기하다가 제가 모텔 가자고 돌직구 던졌죠. 그말을 듣더니 뭐할거냐고 해서 키스할거라 했더니 키스만 할거냐고 해서 웃어버렸어요.ㅋㅋ 모텔 들어가서 바로 키스 하면서 옷 벗기고 애무좀 하는데 콘돔 쓸까 물어보니 원하면 안써도 된다고 하고 그녀도 발동이 걸렸는지 먼저 올라타서 위에서 삽입을 시켰습니다. 겉에서는 가슴만 큰줄 알았는데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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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이에여 흐유
안녕하세욬ㅋㅋㅋ눈팅만하다가 이렇게글써보는건 처음이네요 저는경기도에서 공무원인 흔한25살이에요 고민이있는데, 요즘따라? 아니 그전부터 색다른관계를 너무해보고싶어요 흔하지않는것들있잖아요..sm이든뭐든.. 좀 변태같을수도있는데 왕성할때라그런가.. 지금까지사귄여자친구들은 너무흔한것만좋아하그 제 성욕을감당못했었어요 뭐..지금은여자친구없지만^^; 이상한건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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