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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향자의 입문에 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조금 부끄러워 BDSM이 아닌 익명게시판에 글을 쓰게되는 점 정말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경험이 정말 적은 편이긴 합니다만, 평소의 생각이나 상상, 자위하는 법을 보면 저는 멜섭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한번 진지하게 입문을 고려하고 있습니다만,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성향자분들, 특히 그 수가 적다는 멜섭분들은 어떻게 입문하셨나요? 성향자의 파트너를 구하셨나요 아님 파트너와의 관계가 SM식으로 변해가신건가요? 성향을 알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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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1.2.8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요즘 또 다시심란해져서 ㅠㅠㅠ  머리속에서 멍하다 보니;; 노래를 .. 못올렸어요 ㅠㅠㅠ  노래가사들이 너무 다 와닿아서 ㅠㅠㅠ  역시 에드쉬런...은 노래를 너무 잘불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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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권쁜이
서울 놀러와쪄여ㅋㅋ 대장님 뵙고~ 북악 팔각정? 맞아여? 여튼, 야경 보러 갔었는데... 후아.. ㅋㅋ 너무하네 너무해ㅠ 서울 사람들, 물 많이많이 드셔요! 미세먼지 조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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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도 자소서는 불타는구나
한개의 난자를 만나기 위해 수십억마리의 정자가 질주하듯 오늘도 여성 레홀러의 자소서는 댓글과 뱃지로 가득합니다 레홀남의 자소서는 토닥이는 남성 회원들의 간간한 댓글만 쓸쓸히 보이네요 차라리 무플이면 삭제라도 할것을.. 가장 좋은 자소서는 몸인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벙개를 멀리하고 트레드밀과 덤벨을 벗 삼아 박혀보고 싶은 몸을 만들어야 할 때 입니다 우리모두 수십억대 일의 경쟁을 뚫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반드시 꿈은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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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는 사랑을 원치 않는다.
그저 때때로 피어오르는 욕정을 해소하고 싶을 뿐 처음에 만나 괜한 오해사는 게 싫어서 솔직하게 다 이야기하면 이해해한다는 듯 해놓고 점차 시간이 갈수록 구속하지 못해 안달이다. 그럴수록 난 더욱 더 네게서 멀어지고 싶다 내가 원한 건 사랑이 아니다 그저 불타오르는 한순간의 욕정의 해소일 뿐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해해주려는 척 하지마라 차라리 돌을 던져라 나도 널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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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어요.
2016년 새해가 밝았어요라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사실 별 감흥은 없지만 무심코 달력을 보니 금요일에 새해가 일주일이나 지났네요. 시간 참 빠르네요.... 그냥.... 많은 생각이 드는 그런 오전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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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겨울이 빨리 갔으면 좋겠다...
물론 겨울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죠. 하지만 전 겨울만 되면 무기력감, 우울감, 귀차니즘 등등등등이 마구 폭발하네요 ㅠㅜ 제발 이 겨울이 빨리 지나가길.... 이 또한 지나가리... 하면서 꾹꾹 눌러담으며 참고 살고 있습니다.  긴긴 겨울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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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왁싱하시는부운!
전 왁싱한지 꽤 됐는데도 불구하고 고통은 여전한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떨땐 다른 날들보다 안아파서 이제 좀 안아픈가 싶다가도 또 아프고.... 청결하고 편한건 맞지만 넘나 아푸네요....ㅠㅠㅠ
jj_c 좋아요 0 조회수 55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방법이 없을까요..?
힘드네요.. 더이상 이렇게 살고싶지가 않네요,.. 저는 남편 이랑 아기하나 살고있는중인데 부모랑은 아예 연끊고 살고있는중인데요.. 남편은 장인장모 눈치볼필요도 부담가질필요도 없는데 왜저만 이러고 살아야 하는건지.. 왜이렇게 가까이 시어머니집이랑 가까운곳에 살아야되는건지.. 친근하게 하고싶어도 재혼하신 시어머니집 가기가.. 그렇고... 왜저만 이래야되나요.. 남편한테 이사가자고 시어머니집이랑 떨어져 지내자니까 어머니 강도만나서 큰일당하실뻔 했는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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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샤워하고 나체로 침대에 누웠는데
창문을 열어놓아서 바람이 몸을 훓고 지나가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ㅎㅎㅎ 마냥 느굿하네요. 다들 굿밤~♥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55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ㅅㅅ 가르쳐 주실 여자분?
제가... 나이가 40이 넘었는데... 부끄럽게도 경험이 적습니다. 만나보고 마음에 안드시면 대화로만 코칭 해 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잠자리 스킬 코칭 해주실 분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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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입학하면 친구가 몇명 생길까?
4월 8일  일본 야마가타현립 츠루오카키타고등학교에서 신입생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신입생은 총 160명으로 여학생 159명 남학생 1명 으로, 창립 118년 역사상 최초의 남학생  남학생 단 1명 --------------------------------- -------------------------------------   앞으로 3년동안 화려하게 불태워야 할듯 ㅇ[출처] 불꽃의 임신 입학생 |작성자 우마 루 ㅇ ..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55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크..황금같은토요일에..이리도할게없다니!!
말이되나요..정말...?날씨도이리화창한데 일산꽃박람회같이가실분계세요~~~~? 차두한잔...!!
할랑발랑 좋아요 0 조회수 55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비온다....
익게엔 절때 파트너는 못구하지만 ... 오늘은 글이라도 적고 싶다 섹스 하고싶다 어짜피 광주에 살아서 서울분들은 만나지도 못하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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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장...(후방주의)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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