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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5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4 ▶ http://goo.gl/F9PgNB   영화 <노던 라이트>   그녀가 가방에서 꺼낸 것은 볼펜과 콘돔이었다.   '누나가 왜 저걸 꺼내지?'   궁금했다. 그녀는 화장대에 있는 로션을 짜서 자신의 손에 묻혔다. 그리고 다시 내 항문을 애무했다. 부드러운 그녀의 손에 로션이 더해지니 너무나도 부드러웠다. 엎드려 있던 내 팔에 힘이 풀렸다. 난 직각 삼각형 자세(옆에서 볼 때)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엉덩이가 더욱 치솟..
네오캐슬 좋아요 3 조회수 5753클리핑 304
레알리뷰 / 약간의 결핍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포털 사이트에서 연예인 누구 과로로 쓰러져 병원행, 링거 투혼 같은 글귀로만 보던 일을. 며칠 전 실제로 내가 겪게 되었다. 다만 서 있다가 병원에 간 게 아니라서 누워 있다가 갔으므로 말 그대로 쓰러지진 않았으며, 링거를 맞긴 했지만 투혼을 한 건 아닌 정도랄까? 아무튼 태어나 처음으로 어디가 아파서 혹은 병명이 있어서가 아니라 과로로 병원을 가 보게 되었다.   전날 술을 조금 마시기는 했지만, 평소의 나와 달리 분위기..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5753클리핑 551
썰 게시판 / 카페 알바녀 - 최종
뭐든지 처음이 어려운 법이다. 여자와 대화하는 거? 처음이나 어렵지 대부분의 남자들은 하다 보면 알아서 그녀가 좋아하는 주제를 포착해 대화를 이끌어 간다. 뽀뽀? 그리고 키스? 키스 하면서 가슴터치? 애무나 섹스? 마찬가지다. ‘이 여자랑 자보고 싶다!’ 라고 느끼는 시점부터 실제 섹스를 할 때까지의 그 한 번이 참 외롭고 길며 험난한 여정인 것이지, 그 다음부터는 한결 수월해 진다.   그녀와의 관계도 마찬가지였다. 물론 어찌보면 꽤나 수월한 작업 ..
186넓은어깨 좋아요 3 조회수 5753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좀 노골적인 얘기지만...
저는 후배위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할 때 접촉과 소리가 좋아서 그런데, 이거 하면 허리나 여성분들에게는 자궁이 안좋다고 그런 소리를 들은 거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체위 중에 건강에 안 좋거나 조금 자중해서 하는 게 좋거나 이런 게 있나요? 이런 행위도 다 사람인지라 한 번 쯤 궁금하던데...경험자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닷.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5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발정..
발정나서 아무데서나 섹스하고싶은데 어떻게들 해요? 지나가는 사람마다 붙잡고 정신없이 펠라하고싶기도하고 몸이 뜨거워서 야노자위도 많이 해보긴하는데 막 과감하게는 못하고ㅜ 왁싱해서 보들보들 느낌이 좋은데 거울보면서 들박도 당하고싶고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7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안주무시는분?
안주무시는분 계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처음 손이 닿았을 때 기억
처음 여자가슴에 손이 닿았던 때의 기억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듯 합니다. 대학때 같은학교 후배였고, 아담한 키에 참 예뻤습니다. 학교앞 원룸에 데려다주며 문앞에서 애틋하게 뽀뽀해주다가 어느날은 원룸 안에까지 들어갔죠. 아무것도 모르는 터라 떨린다기보다 신기했고 그저 좋았습니다. "난 널 지키는 사람이니 더이상 진도 안나갈꺼야" 라는 말도안되는 다짐을 들려주고 똑같이 뽀뽀만 해주고 가려했으나 뽀뽀가 키스로 변하더군요. 그러면서 제 손은 등을 쓰다듬었죠. ..
이십일세기 좋아요 0 조회수 57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관계에 대한 질문이요
이년넘어가는 커플이고 각자 회사일때문에 주말에 주로 만나는 20대 중후반커플입니당 관계는 주기적으로 가지는데 궁금한점이 있어서 도움을 요청하고자 글 써봅니당ㅋ 1. 관계를 가지고나서 한두시간 즘 후 집에가면 배가 아프다고합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아프다고하네요.. 액이 말라서 아픈것과는 다르다고합니다 어떻게하면 안아플수있을까요 2. 제가 입으로 여친은 아래까지 애무해줄 때 느끼곤합니다 여기서 많이배운 지식들이 빛을 발하더군요! 하지만 야직까지 삽입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52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자소서 쓰다가 오기와 홧병이....
자소서 며칠사이 다섯번 실패했어요ㅜㅜ 자꾸 시간초과 되버리네요ㅜㅜ 오기생겨서 정신력으로 완성하고야 말겠습니다앗! 근데 덕분에 제자신을 잘알게 되었어요ㅎㅎ 다외워서 자소서로 랩해도 되겠네ㅋ 저에게 벌스를주신 레홀감사합니다ㅋ
제리강아지 좋아요 0 조회수 57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서 맘 편히 헬스장 갈 날이 왔으면 하네요
비단 헬스장 뿐만이 아니더라도, 당연했던 것들의 소중함을 요즘 느끼네요 강의듣고 나와 친구들 마주치면 근처에 있는 카페 테라스에서 커피 한 잔 하던거 술마시다가 삘받아서 노래방 가는거, 집에선 안읽는 책 괜히 카페 가서 읽겠다고 한적한 카페 찾아가는거 무엇보다도 누군가 마스크를 썼는지 안썼는지 신경쓰고 나도 타인을 의식해야한다는게 여간 불편한게 아니네요 글이랑 사진이랑 안맞는것같지만 좋게 봐주십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늘이 다한 하루
. . . 낮에도 해질녘에도 하늘이 어찌나 예쁘던지요 하루종일 감탄만 했네요 예쁜거 같이보고 오늘 하루 마무리해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내일은 조금 더 나은 날이 될 거에요
레몬그라스 좋아요 4 조회수 57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전철에서 여고생 성추행 하는 그놈
스릴있네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변태에게서 오는 쪽지 !!
구린내 나는 쪽지들이 많이 오는데 이거 걸러낼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차단이라던지.. 아이디 공개라던지.. 짜증나 죽겠어요 성희롱 당하는 기분이에요
dorsee 좋아요 0 조회수 57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어요.
2016년 새해가 밝았어요라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사실 별 감흥은 없지만 무심코 달력을 보니 금요일에 새해가 일주일이나 지났네요. 시간 참 빠르네요.... 그냥.... 많은 생각이 드는 그런 오전시간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 평생의 숙원
비나이다 비나이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5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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