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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7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003/5925)
자유게시판 / 오늘 진짜 일하기 싫었다는..
진짜 하루종일 일하기가 너무 싫은 오늘. 컴퓨터 앞에서 파란병이 아른 거리고.. 약속 잡자 막 연락 하려는데.. 줴에길.. 나 내일 출장가네 ㅠ
이로운외로움 좋아요 0 조회수 57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제 레드 어셈블리
에서 사람 만나서 같이 아침 맞았는데 *-_-* 입구에서 나눠준 키트를 유용하게 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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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 할 수 있겠지?
보기만해도 좋았는데, 한줌도 안되는 정복욕으로 얼룩져서 가장 멋질지도 모르는 인연을 놓쳐 버렸다. 나를 보여줄 시간들을 놓쳐 미련만 간직해 버렸고, 너를 올곧게 보지 못했다. 나는 아직 너이지만 어리석게 얼굴 붉힌 바보 둘을 다시 잡는 것 보다 시간이 지나서 상처는 흘려보내고 너는 더 나아지고 나는 더 나아가서. 꽃이 질 때까지, 다른 사람과 다른 사랑을, 잘 할 수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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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 죽어봐라 쓰바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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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만의 클리 손가락 애무 방법
보통 검지 또는 중지 바닥으로 애무를 하잖아요. 저는 검지와 중지 등(손톱 윗마디)가 부드럽다고 파트너가 그러더군요. 직접 자기 검지 중지 등을 손가락으로 만져보세요 내가 부드럽고 야릇한 기분이 들어요. 내가 야릇한 느낌이 있는 부분으로 클리애무 효과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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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주 싸게 책 삿습니다ㅎㅎㅎ
한권에 3300원하는데 왜 4권을 29000원에 올리는지 이해는 못했지만 갖고싶었던책 싸게사서 기분좋네요ㅎㅎㅎ 음식책 좋아하시는분은 읽어보세요 내용 좋네요 한자가 많은게 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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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BDSM 성향!!
전 멍멍개 인듯!! 멀쩡히 대화하거나 야한얘기하다 욕하면 너무 ..섹시하잖아요.... 심쿵...!!!!
JUDI 좋아요 0 조회수 573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그동안 아껴뒀던
오늘은 새로 찍은 사진이 없어서 예전에 찍어뒀던 사진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이에요ㅎㅎ 곽지해변 입니다~ 제주도로~ 놀러~ 오세요~^^/
dukeet 좋아요 0 조회수 57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R. 숨막혀!!!!
자가격리중 집에만 있어야 하는데 숨이 옥죄여 오네요 ㅠㅠ 14일 인줄 알았는데 양성사람이 격리소 들어간 날짜로 부터 14일 최소 17일동안 방안에서 나갈수도 없은데 티비보고 뒹굴고 과자먹고 노는 취향도 아닌데 미쳐버릴 노릇 정말 아프거나 피곤하지 않으면 집에 없는데 방에만 있어야 하고 거실에 나갈땐 가족의 동의를 받아야 하며 폴리글러브 하고 물건 만질때 소독해야 하는데 하루종일 마스크 쓰고 생활해야 하는 불편함 숨이 턱턱 막혀오네요 ㅠㅠ 코로나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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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입 인사 박습니다 ㅎㅎㅎ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부탁 드려요 ㅎㅎㅎ
친해져요여러분 좋아요 0 조회수 57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이소라의 노래 바람이 분다의 가사다. 같은 사건의 당사자여도 각자 평가하는게 다르기 마련이다. 레홀을 하다보니 쪽지를 주고 받을 때도 있고 만나게 될 때도 있고 어쨌든 이런 저런 대화를 하게 된다. 어쩌다가 다른 레홀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그 레홀남은 자기 입장에서 불만이라는 글을 익게에 썼더란다. 우연찮게도 나도 그 글을 읽었어서 쌍방이 당시 어떤 감정, 어떤 판단을 했는지를 각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한 것을 알게 되었다. 여자쪽 이야길 들어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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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러분의 선택
아는 누나의 모임자리에 참석 어떻게 생각하시죠? 사실 답은정해져뜸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57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랑 크리스마스 같이 보낸 썰
얼마 전에 파트너랑 롯데월드썰 썼던 레홀러입니다 ㅎㅅㅎ 파트너 썰을 풀기로 했었는데, 오늘 졸리지만 써볼게요!!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파트너가 남자친구랑 싸웠다고 제 동네로 왔습니다. 제가 고시원 살고 있어서 ㅋㅋㅋ... 여길 데려오긴 좀 그렇고, 에어비엔비로 열심히 방을 찾아봤어요 (모텔은.. 죄다 풀방이더라구요 ㅎ..) 신촌역 3분거리에 정겨운 할머니 댁 같은 인테리어의 방을 찾았습니다! 야식거리 사들고 들어갔어요 ㅎㅎ 한 10년 전에는 하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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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뫼비우스의 띠..
결론은 연애가 하고싶어요 달달하고 달달한 맞아요 남자 좋아해요. 클럽 좋아하구요 섹스도 좋아합니다. 클럽에서 만난 남자들은 다 저를 가볍게 생각해요 그래 나도 즐기자 하고 즐긴다고 생각하다가도 그게 또 잘 안되요 허무하고 외롭고.. 아 나도 달달한 연애가 하고싶다 사랑받고싶다 근데 클럽에만 나쁜남자가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클럽에가는 저도 주변사람들도 남자들도 여자들도 다 평범한 사람들이잖아요? 단지 장소가 주는 특수성때문인지 서로가 서로에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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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이 아무래도 전여친한테 미련이 있는거같은데..
헤어지는게 좋겠죠? 사귀기전에 제가 같이 있고 싶다 또 좋아한다고 많이 표현하긴했지만 상대도 같은마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말만그렇지 마음은 진심이 아니였나봐요 촉이 진짜 무서운거같아요..저는 사귄지 일주일 밖에 안되긴했지만 제가 폰을 봐버렸어요 서로 사생활터치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너무 보고싶어가지고.. 근데 딱 그 전여친 이름이 있더라구요 다 올려서 봐버렸어요ㅠㅠ 전여친한테 꾸준히 연락보냈는데 다 씹혔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랑 썸탈 때 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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