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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7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009/5925)
자유게시판 / 이별
오늘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hh33hh 좋아요 1 조회수 572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섹파가 있긴 있는데
이 섹파와는 섹스 말고는 딱히 다른 감정이 안생겨요 심지여 여자라고 생각이 안들고 서로 섹스만 원해서 만나긴 하는데 이런 관계가 첨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7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더티톡 해보신 분 있나요??
더티톡하면 주로 어떤얘기하나요??
kygtyle 좋아요 0 조회수 57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시간
한가로운 일요일 낮 뒹굴뒹굴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다 시계를 보니 초침이 정말 쏜살같이 돌고 있네요 분침이나 시침을 봤으면 좋았을걸ㅎㅎ 다들 후회없는 하루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미래도 과거도 중요하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는 지금 이순간을 잘 살고 있는지 문득 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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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들어 보빨이 자꾸 땡긴다.하루종일 빨래
오랜만에 글남기네요 요즘은 눈팅만 하는데 변태력발동하면 또 엄청 글써댈텐데... 보빨력이 잊을만 하면 올라오고 또 잊을만 하면 또 올라오고.. 도라버리겟따!!! 여친이 있으면 여친껄 하루종일 빨텐데!! 냄새페티쉬가 있어서 그런가 일반변태보다 보빨이 더욱더 땡긴다 차에서 공공장소에서 텔에서 밥먹으면서 담배피면서 술마시면서 그외 기타 등등등등!! 하루죙일!!  ..
뾰뵹뾰뵹 좋아요 1 조회수 57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요즘은 몸매가 좋아야 우정사진도 찍는구나하하하
무슨 고등학생들이 언니보다 몸매가 착해!!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안쪽에 올록볼록
질안쪽에 손가락을 넣었는데 배꼽쪽?! 질윗면? 천장쪽?! 거기가 크게크게올록볼록 산골짜기같네요?? 원래이런거에요?? 새삼 여자의 몸이 신비하네요 아 야동보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지 등급표
오호
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572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신경끄기
‘행복하게 할 일’에 신경 쓰는 한 주 되시기 바래요^^
익명 좋아요 11 조회수 5724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오프 후기] 제3회 레홀 할로윈 벙개 후기입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레홀 할로윈 벙개!! 역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성벙이 되었습니다!!! 총 13명이 오셨는데, 여성분들의 비율이 훨씬 높은 모임이었습니다~(아마 여벙을 제외하면 가장 비율이 높을지도....) 역시 이태원의 할로윈은 후끈하더군요! 한국인 외국인 모두 엄청난 분장들을 하고 다 같이 놀았습니다.  무려 5시반부터 이태원 Route66의 단체석을 점령하고 7시간을 죽치며 놀았습니다.  뭐, 이런 가오나시랑 배그 플레이어도 있었구요 저 수영..
핑크요힘베 좋아요 3 조회수 57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속궁합이 잘맞았다가 달라질수도 있나요?
제목그대로 속궁합이 잘맞았다가 달라질수도 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요건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요? ㅎㅎㅎ
참고로 남성용인데 여친인 제가 괴롭히고 싶어서 산거에요ㅋㅋㅋㅋㅋ (귀두쪽을사알짝)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얀보지 좋아요??
익명글에 있어갖구 남자들이 좋아하나보네요 ㅋㅋㅋ 나도 애기보지하깡 보여줄사람도 없어서 아쉽긴하구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57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짜증나
제발 배고픈 하이에나처럼 굴지말아줄래? 보고 싶어서 보는게 아니라 안볼려고해도 당신들의 족적이 보여. 미안 그냥 지나갈수도 있는데 너무 거슬려서. 같은 남자로서 창피하고 나도 똑같은 사람으로 보일까봐 겁나. 좀 격식과 품위를 지키면 안되겠어? 뭐 썰도 대충 풀어놓고 나는 너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거야 뭐 이런 뉘앙스 성격이 강한거 같아. 제발 성욕에 휘둘리지말고 성욕을 휘둘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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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옛 파트너와의 단편적인 기억
밤늦은 시각 옛 파트너가 생각나서 끄적여봐요. 모임에서 알게 된 친구였는데 두어번 섹스 했었죠. 나름 썸 타고 해서 유치하게 "우리 무슨 관계야?" 했더니 그녀 왈, "섹~파!" 야! 그런거 말고 좀 좋은 표현 없어? 했더니 "친~구!" 이러네요. 처음 따로 만나서 저녁 먹는데 살이 많이 찐 그녀가 평소와 달리 짧은치마를 입고왔더군요. 저는 아무 말 안했는데 그녀가 자기 다리를 가리키며 "자주 봐야 내 굵은 다리에 익숙해지지" 처음엔 그녀도 저한테 마음이 있었죠. 첫섹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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