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17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011/5879)
익명게시판 / 카톡먼저하고씹는건뭐니?
카톡먼저하고씹는건뭐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56클리핑 0
썰 게시판 / 전 여친과 회사 화장실에서 섹스한 썰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던 야설녀 팬인데요 옛날얘기 한번 풀어보려구요. 그다지 옛날은 아니구 몇년전?!ㅋ시작할께요~^^ 그녀와 전 사내 커플 이였습니다 다른 부서였던 그녀는 저랑 마주칠 일이 없었지만 오리궁뎅이에 유니폼을 마치 고등학생이 교복을 줄여놓듯 타이트하게 입고 다니던 그녀를 모르는 사람은 우리 회사엔 거의 없었습니다 그당시 전28세,그녀는 23세였고 전 갖은 구애끝에 많은 도전자를 제치고 그녀를 get 하게 되었습니다 하하 혈기왕성한 나이에 그녀와의 연애..
켠디션 좋아요 5 조회수 55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일하다보니 새벽이 됐는데 아직도 못 자네요...
자정을 넘을 땐 아 빨리 하고 자야지 싶다가 한두시 넘고나선 으 이제 끝나다니 얼른 자자 했다가 너무 늦어 버려서 눈만 말똥말똥 뜨고 있기를 벌써 두시간 째예요... 누구꺼인지 모를 곧휴 생각이나 하고 조금 앗차 싶었다가 훠이훠이~ 이제 그만 자야겠어요ㅜㅜ
야간비행 좋아요 0 조회수 55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바라만 봐도 행복하다ㅎㅎ
사랑해..너무 이쁘다 곱창쓰
20161031 좋아요 0 조회수 5556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저녁 약속 파토가 나는 바람에..
야경 좋은 카페나 사진 찍기 좋은곳 추천 부탁 드려요 ㅠ (차로 이동 할 수 있는 곳이면 더 좋고 무료로 주차 할 수 있으면 더더욱 좋아요! ) 종로구. 중구. 용산구 이정도...????
헥토르 좋아요 0 조회수 55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키스이벤트(왕창 쏩니다!!)
활기찬 레홀의활성함과 어제의 월급인상의 여운이 남아 잔뜩 나눔합니다 ㅋㅋㅋㅋㅋ 상품은 인상된 금액만큼 나눔합니다 ^^ 상품의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1..섹시 속옷 2..순면 생리대..(오버나이트) 한묶음 3..인형 쿠션.. 4..먹거리(당첨자와 협의후 결정) 과연 어떤 이벤일까요??^^ 30분있다가 뵈요 ㅋㅋㅋㅋ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0 조회수 55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612님의 맛집 따라하기
하~~~진짜 한우스지 정말......♡ 공부가주의 그 향......♡ 그 맛을 잊지못해 집에서 한번 만들어 보았쥬(백종원 빙의) 3kg정도 사서 만들었쥬 국물도 뽀얗고 먹을게 넘치고 넘쳐서 큰일이네요......아침을 강제로 스지탕 먹게 생겼네요......아무리 먹어도 양은 그대로 단점이 딱 하나 있는데 소기름은 잘 안 닦이네요ㅜㅜ바닥이 미끌미끌하지만 일단 저는 다시 먹으러 갑니다..
섹종이 좋아요 2 조회수 55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침부터 섹파가(욕설주의)
제가 아침부터 꼴린다고 발정난것같다고 톡 보내니까 씨발년아 보지 딱대 존나쑤셔줄게 라고 톡이 왔네요 섹파는 겉모습이 이석훈같거든요 되게 올바른 이미지에 욕한번 안하고 사는 청년같은데 섹스할때만 욕을잘하더라구요 저도 욕들으면 잠재된 모습이 폭발하듯이 나오는것같고 미친듯이 섹스에 응하더라구요 아침부터 흥건하게 젖고있네요ㅠ 이따 저녁에 질펀하게 쑤셔질 생각하니까 벌써 미치겠어요 ㅠㅠ 안달난 모습 기록하고싶어서 글써봤어요..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555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이 곳에서 어떤 모습으로 어떤 만족감을 얻고 있나요?
사람들은 참 다양합니다. 외모는 말 할 것도 없고, 행동, 말투, 몸짓, 버릇, 생각까지. 이 모든 것들 중에 같은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죠. 그래서 가끔 자신의 어떤 것과 비슷한 사람을 만나면 제법 반갑기까지 하니까요. 그렇게 비슷한 사람 중에 가장 반가운 사람은 생각이 같은 사람이였습니다. 외모나 행동, 그리고 몸짓, 버릇 같은 외형의 것들은 그저 한번 웃고 지나갈 수 있지만 생각이 같은 사람은 뭔가 더 그 사람의 생각을 알아가고 싶고 내가 생각했던 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점심시간...
점심시간에 만나서 할 것만 딱 하는 그런 사이!! 만들고 싶네요(로망)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ㅋㅋㅋㅋㅋ 꽃...노리..
다들 꽃놀이 갔다오셨나봐요.. ㅋㅋㅋㅋㅋ 하도 안보 벚꽃이 안보이니 ㅋㅋㅋ 비와서 다떨어진줄 ㅋㅋㅋㅋㅋ.. 사실 땅만보고다닙니다 ㅋㅋㅋㅋ 꽃을 지나다니면서 보기만했지.. ㅋㅋㅋㅋㅋ 꽃놀이를 가본적은 없네요 ㅋㅋㅋ 꽃놀이가 뭡니까 먹는거? 보는거? ㅋㅋㅋㅋㅋㅋ ㅠ-ㅠ 부끄럽다 이나이되도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inimi 좋아요 0 조회수 55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보지털 쓰다듬고있는거 좋지않나요?
둔덕위에 손을 살~포시 올려놓고 손가락 지문으로 잠금해제 하듯이 스르~~르~ 움직이면 뭐랄까요~ 그 날카롭지만 베이지 않는.... 그 까끌까끌한듯하면서 풍성한 그 느낌 ㅎㅎㅎ 푸른 잔디밭을 맨발로 걷는듯한 느낌??? 뭔가 포근해지죠.... 그러다 실수인듯하며 손가락 하나가 쑤~욱 빠지면 포근함도 잠시.... 아~ 춘곤증인가...졸리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역 시
엉 덩 이 지. 내손 아님 ㅠㅠㅋ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55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섹스데이라는데......................... 나빼고 하겠네
킴킴스 좋아요 0 조회수 55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거울에 비치는 제 몸을 보니
너무 멋지네요 레홀에도 몇번 사진을 올렸지만 ㅎㅎ 제가 보기에도 넘 섹시한 것 같아요 왕자병인진 몰라도 ㅎㅎ 아까워서 아무에게나 줄 수도 없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렸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55클리핑 0
[처음] <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