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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ㅠㅠ
며칠전 친구와 섹스판타지에 대해 이야기하다 생각나서 들어왔어요;; 여긴 잊을만하면... 들어왔다가 사라지네요. 하... 오늘 피트니스가서 유산소 불태우기 딱 좋은 날씨인데 코로나때문에 암담;;ㅠㅠㅠ
라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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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락다운 끝!!
이번주 수요일부터 세계에서 가장 장기간 지속된 멜버른의 락다운이 종료된대요 식당도, 쇼핑몰도, 카페도 멈춰버린 지옥같은 인내의 시간이 끝나고 다가오는 여름에 맞춰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가나 봅니다 그리고 살아날 기미조차 없던 저의 섹스라이프도 다시 불이 붙었어요~~~!!! 사실 락다운 얘기는 이 얘기를 위한 밑밥이었구요 ㅋㅋㅋ 우연히 알게된 카키색 눈동자의 밤색머리 여인과 즐섹 하고있어요 락다운 기간동안 멈춰버린 운동을 조만간 시작하여 빨리 이전의 체력으..
리튬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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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봄맞이 우이령길을 걷다.
한적한 산책로와 오봉산
그럴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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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일 나랑 섹스할 사람
키 제한없음 단 지나치게 뚱뚱하시거나... 이 일로 성폭행, 성추행등 각종 사건에 연류안되게끔 깔끔한 만남 가능하신분. 성향은 딱히 상관없으나 굳이 굳이 따지면 섭이 좋을듯.. 가슴은 조금 크면 좋을것같고.....보지는 물많고 잘 느끼시는편이면 좋을듯 서울에서 깔끔하게 대실로 마무리 하실분! 성병없으며 콘돔 착용예정. 본인 키 184 무게 83 헬창은 절대 아니고 적당히 운동하는사람 자지는 작다는 말은 들어본적없으나 무리하게 크다고는 말못하겠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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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초대남 지원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많이 풀려가는 날씨 속 다들 기분좋은하루 보내고 계신지요 초대남을 구하시는분이 있으시다면 지원해보고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30대 중반으로 서울살며 슬림한 체형에 약 16cm정도 사이즈를 보유하고있어요 제모하고 다니며 최근 STD 12종 검사했고 음성 확인되었습니다. (결과지를 원한다면 병원가서 받은 뒤 보여드릴 수 있어요) 사진은 원하신다면 만나기 전 보여드릴 수 있으며, 만약 연락이 성사된다면 기본적인 연락과 전화 등 어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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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남자가 사정할때 입싸를 선호하더라구요 그 입싸를할때 여자가 가만히 있는게 나은지 아니면 남자가 입싸할때 여자가 혀를 돌린다거나 거기를 빤다거나 어떨때 더 느낌이 와닿나요ㅋ 입싸도 여자가 하는거에따라 느낌다를거같아서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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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산 사시는분들 계신가요?ㅎㅎ여자분들만
저는 27살먹은 덩치는 겁나크고 순둥순둥하게생긴 남자입니다 헤헤 일산산지 3년됐는데 성인되고나서 이사온거라 친구도 못사귀고 외롭기도하고그래서 동네 여사친!!!을 찾고싶어요 많은댓글바랍니다잉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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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몸은 원하는 데.....
마음이 문제네요. 이미 한계치인데.. 그 사람은 외면하네요. 피곤하다고.. 얼마전 예전 파트너와 일탈 할 뻔 했어요. 지역문제로 불발로 그쳤지만.. 다음 번엔 어찌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구걸하는 느낌이라 더 그럴지도.. 언젠가 제가 구걸하지 않는 상황이 온다면.. 그 땐 헤어지고 말겠죠. 마음 불편해 하며 다른 사람 못 보니까요. 비가 와서인지 센치해지는 아침이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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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흥건한것
참 난처하죠 나는 정말 지금 섹스 생각도 없고 심리적이든 시각적이든 어떠한 오감에 의해서건.. 전혀 흥분하지도 않았는데 이상한 느낌에 손을 가져가면 이건 흥건한 정도가 아니네요 점도 높은 애액들이 쭈욱 늘어나는건 물론이요 누워있다보면 침대시트에 얼룩은 당연지사 어느새 엉덩이골 마저 미끄덩해지니.. 이거 참... 원래 잘 젖는 타입이었지만 최근처럼 이런적은 없었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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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도 헛소리
마음이 저릿하게 아픈걸 보면 저는 파트너를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평생 이렇게 살거냐면서 그만 가지고 놀라고 해서 눈이 붓고 아프도록 울고 어렵게 마음 정리하고 있었는데 아픈말로 다 헤집어놓고 다시 저를 찾네요 그녀석에게 당장 달려가고 싶지만 못 간다고 칼같은 답을 보내놓고 계속 신경이 쓰이고 다음 메시지가 오지는 않나 노심초사 지나가겠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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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파트너를 만나게 된 계기는?
안녕하세요 저는 93년생 기나긴 전희와 등 애무 및 백허그 해주는 걸 즐기는 건강한 남자입니다. 헤어진지 좀 돼서 그런지 이제 봄도 되고 외로움이 조금씩 올라오는데요ㅠ 사실...저도 하고싶어욥...ㅋㅋ 레홀 유저분들 중에서도 이런저런 방법으로 섹스파트너를 만난 썰들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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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릴레이 질의응답] 하잉 ㅡㅡ/
그동안의 제 이미지가... 너무 술술 거렸기에... 아마도 많은 댓글이 안달릴꺼 같습니다.. 오늘은 술약속이 없어놔서... 맑은정신에 답할수 있을꺼 같아요.. 으흐흐흐.. 월요일 아침 부디 힘내시길 바랄께요.. 아 지목.. 안했네요 냥냥22님 지목해요 ^ㅡ^인기녀인데 아직안해서....
삥뽕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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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Imagine
Imagine there is no countries It is not hard to do Nothing to kill or die for And no religion too. . 존 레론의 유명한 곡중 imagine 노래 가사 일부 입니다. 근대 역사를 말할때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사상대립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그들만 역사의 주인은 아니였습니다 아나키스트 우리 독립사에서도 아나키스트들의 활약은 의열단의 실제 이끌었다는 류자명선생 같은 분으로 역사의 순간을 함께하고 기록으로 남아 있지요 그러나 주류였던 공산주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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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콘돔을 찾는 남친
성격에서나 속궁합에서나 잘 맞아 결혼 얘기에도 긍정적인 커플예요 나름 건강하게 잘 만나고 있구나 생각하는데 최근에 섹스를 하는데 애무를 하곤 콘돔을 찾아 끼고 삽입을 하더라구요 평소엔 사정감에 다를 때에... 혹은 없이도 잘했는데! 안 하던 행동이라 신경이 쓰이네요 그냥 나온 행동이겠죠? 그냥 저도 괜한 생각에 써보아요 주절주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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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른한 오후
창업준비중이라..오늘은 시간이 비어서 집에 있는데 너무 나른하네요.. 혼자 있다보니 야한 얘기도 나누고싶고.. 야동은 안땡기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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