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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운동 끝~
가족과 휴가대신 근처 드라이브가는데, 비가 안왔으면하네요 ㅠㅠ 날씨 우중충해서 쳐져있었는데 그래도 운동후라 기운이 나는거같아요 레홀분들도 다들 좋은 주말되세요
그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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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실력
살면서 3명의 여자랑 해봤는데 할때마다 몸 떨면서 눈풀리는걸 매일 봐요. 제가 잘하는건지 여자가 잘 느끼는건지 헷갈리네요.. 제가 잘하는건지 알 수 있는 방법 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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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혼자 농담
유난히 싫어하는 농담이 있다. 농담도 못 하고 사는 빡빡한 세상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농담은 좀 안 듣고 싶은. 남자라면 선배, 형들에게 흔히들 많이 듣는, 바로 유부남 농담이다. 나이 찬 남자들끼리 모인 자리면, 특히 술자리면 십중팔구 유부남 농담이 나온다. 결혼과 부부생활을 희화화하는 농담들. 아내가 샤워하는 소리가 겁난다느니, 가족끼린 그러는 거 아니라느니, 결혼 생각 중이라는 사람이 있으면 다시 생각하라느니. 결혼을 인생의 무덤처럼 말하고 결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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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뇽) 낮 운동 완!!
기다려보세요 새로운 탑 하나 질렀어요!!! 인생 뭐 있습니까아 취미라고는 이거밖에 없는데 돈 벌어서 이런데 써야지용 ♥
로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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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9드립 젖썸을 아시나요?
젖어야 썸이다 ㅋㅋㅋ 저는 건조기.. ㅎㅎ
울근불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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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헤어지지 말아요
이제 다시 헤어지지 말아요 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그대의 손길이 없이 이제 다시 헤어지지 말아요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그대의 열정없이 수천일의 밤낮동안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심지어 내 영혼의 깊은 곳도 알지 못합니다 당신은 내가 필요로 하는 단 한사람... 오직 당신입니다 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그대의 손길이 없이 이제 다시 헤어지지 말아요..
무지개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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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몸은 원하는 데.....
마음이 문제네요. 이미 한계치인데.. 그 사람은 외면하네요. 피곤하다고.. 얼마전 예전 파트너와 일탈 할 뻔 했어요. 지역문제로 불발로 그쳤지만.. 다음 번엔 어찌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구걸하는 느낌이라 더 그럴지도.. 언젠가 제가 구걸하지 않는 상황이 온다면.. 그 땐 헤어지고 말겠죠. 마음 불편해 하며 다른 사람 못 보니까요. 비가 와서인지 센치해지는 아침이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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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많이 심각한 이야기
결혼을 한 이후 지금 이순간까지 언제나 고난과 역경 딛기를 반복하고 있다. 방금도 이혼을 생각했다. 삶이 지옥이다. 결혼전 욕이라곤 하지 않던 내가 서로 욕설을 퍼부으며 싸우기 다반사다. 이혼한 가정에서 자랐기에 내 자식만큼은 그렇게 안 만들려고 지금껏 참아왔는데 이제는 이런꼴 보일바엔 어릴때 이혼하는게 나을꺼란 생각이 든다. 내꿈은 단란한 가정을 만드는것인데 시간이 갈수록 상황만 악화될 뿐이다. 어렸을때 한숨 쉬면 복나간다고 그러지 말라고 혼나곤 했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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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더위에 더해 저도 잠을 방해하고 싶네요
짤을 계속 올리다보니... 저의 심리상태를 반증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그만 올려볼까? 싶기도 합니다. 점수도 점점 올라가는게 영 ㅋㅋ 좋은 밤 되세요~ :D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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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르가즘 너무 터지는 날
요즘들어 섹스가 점점 더 잘맞는거 같아요 ㅜㅜ 오늘 공원에서 몰래 서로 오랄하다 못참고 모텔와서 손으로 쑤셔주는데 넘 묵직하고 찌릿한것.. 그상태로 제가 위에서 박으니 질속이 더 수축되어서 빨리 끝나고 곧 두번째로 정상위로 박히는데 와앙 한번 박을 때마다 보지 속에 폭죽터지듯 오르가즘이 온다 해야하나 너무 좋다 못해 미쳐버릴거 같았어요 거기에 클리까지 만지면 넘 느껴서 하다 죽는거 아닐까 생각할정도 ㅠㅠ 섹스 끝나고도 보지에 오르가즘이 계속 남아있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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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무것도 없지만 우리는 있었던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 오니 문득 아무것도 없는 (가로등도) 길가에서, 그녀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의 손이 무의식인듯 의식인듯 움직이며 서로의 몸을 궁금해 하던, 차 안에선 밤에 어울리는 음악이 나오고 손의 움직임은 그 음악을 따라가고 눈빛은 달빛을 닮아가던 그 날이 문득 생각났다.
이로운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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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새가 기회일지도
평일에 혼자 영화나 보러 다닐계획이야 요새 극장도 한가하니 커플분들은 기회랍니다^^ 영화관에서...응?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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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줌을 먹어버렸네요 ...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여자와 함께 모텔를 갔읍니다 헌데 젖꼭지를 애무하고 보지를 애무하는데 갑자기 따뜻한나 흘러 나오는게 난 무심코 먹었읍니다 헌데 보통 여자들은 흥분을 하면 허연 애액이 나오는데 이여자는 오줌을 지리는 겁니다 첨에는 아무말 안하고 계속 애무를 하는데 계속 오줌을 지리는 걸 애무중이라 받아 먹게 되었읍니다 헌데 두번 째만남 에서응 애무를 조금 줄이고 삽입으로 바로 들어 갔는데 도중 도 ..
병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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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오늘에야 말로...
달콤 쌉싸롬한 너의 좆물에 뒹굴고 싶은 밤이로구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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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잠실에서 노숙중이신분???
있나요??평창 롱패딩 사볼려고 노숙중인데 혹시 레홀분도 함께하고 계신지 해서요~ 사진은 실시간이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소불분 컨디션불문하고 섹스는 항상 땡기네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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