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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9시간 일하고 이제 쉽니다..
29시간 철야하고 이제 쉽니다... 몸이 힘들고 마음도 힘드니 더 외롭네요ㅠ
도비는무료입니다 좋아요 1 조회수 56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줘도 못 먹나?
고3때 별명이 "줘도 못 먹나"였습니다 야밤에 남 5, 여 5 산속에서 술파티를 했고 분위기가 무르익어 짝을 맞춰 사라졌거든요 전 당시 너무 순진했고 그냥 키스만 하다 집에 갔는데 다음날 학교에서 애들이 했냐고 물어 보더라고요 알고보니 저만 못했습니다 ㅎㅎ 그래서 얻은 별명이죠 제 애인이 여자 한명 데리고 오면 쓰리썸해준다는데 구하기가 어렵네요 ㅋㅋ 전에 한번 구해서 했는데 어린 분이었지만 너무 외모가 ^^;; 그 뒤로 3년째 초대녀를 찾고 있네요 이번엔 줬을때 ..
달려라붕붕 좋아요 1 조회수 56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눈바디?!
pt쌤이 눈바디도 중요하다면서 사진 찍어서 보내달라했는데 요런거보내면 ㅎㅎ 사진은펑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6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스크린 골프
♡ CCTV 없는 스크린 골프장. 그와 하이파이브 하던 양손이 깍지 껴지고, 손을 놓기 싫은 우리는 어느새 포옹과 함께 입술을 포개고 키스를 한다.. 흥분한 그는 나를 의자에 앉힌후 치마를 벗기고 다리를 들어올려 얼굴을 파 묻는다.. 내가 발렌타인데이 선물이얌~
밤소녀 좋아요 3 조회수 56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달짝지근한 보짓물 드셔보셨나요?
저는 난생처음 어제 처음먹어봤는데, 응..!?!?!? 이게 제 첫 반응이였어요. 너무 신기해서... 지금도 살짝 멘붕이예요. 상대도 삽입하던 자지 빨더니, 오늘은 '더 다네?' 이러던데... 미쳤어...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5649클리핑 0
썰 게시판 / [실화로 쓰는 썰 마지막(진짜 하고싶었던 이야기)] 훈남에서 반전돋는 흔남으로
반전돋는 그아이 시리즈 마지막입니다. 그렇게 그 아이와 저는 첫 섹스를 앞두고 있었죠.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어김없이 DVD방에서 보여줬던 후루루쫩쫩 스킬... 이것만으로도 감전된 사람 마냥 부들부들..... 더 이상 진도를 나가지 않더라구요. 참다가 못해 제가 먼저, 그아이의 티셔츠 속으로 손을 쑤욱 집어넣었어요. 그 아이: " 아..... ..하아....." 잉?? 그러고 끝??  아.... 하아.... 그게 끝??!! 안되겠다 싶어서 손끝으로 그 아이의 얼굴을 쓰다듬듯..
라라 좋아요 1 조회수 56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랫만이네요.. ^^ 저 맛녀입니다.. ㅋㅋㅋ
정말... 오랫만이네요 ㅎㅎㅎ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와봤어요 ~  다들 잘 지내시는지.. ^^ 자게 힐끔 봤는데 뉴페보다.. 전부터 아는 분들만 보이는듯.. 아는 닉이라.. 눈에 띄는 걸수도..  아는 분들이 보이니.. 제 소식을 전하자면.. 저는 담달에 결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뜬금포..  저도 제가 결혼할줄은, 그것도 이렇게 빨리 할줄은 몰랐네요  검진을 받았다가 생각지도 못한 병이 있다해서.. 치료중에 .. 10년지기 친구..
예슬이 좋아요 0 조회수 56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운영자님 ..궁금한게 있어요.
이번일은 꽤 시끄러웠고,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도 꽤 있네요. 물론 저도..여게에 s여친님이 흥분해서 계속 글 쓰고 댓달고.. 보는것 자체로 스트레스를 받긴 했습니다. (정말 0.0001%도 관련없는 사람인데도요) 그러던 와중 s여친님은 더이상 글을 쓸수 없게 제제가 내려졌어요. 한편으로는.. 아 이제 좀 마무리가 되는건가 싶다가도, 왜 이분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모든일의 시작이었던 s님. 그리고 거기에 엮인 몇분과, 남게여게를 오가던분까지... 활동제재를 한 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들의 로망
언제 이런거 타보냐...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6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앵매도리, 나는 나 답게
제가 사는 고장에는 벌써 매화가 피었습니다 미먼의 습격에도 봄은 찾아오는게지요 이 맘때쯤 항상 떠오르는 앵매도리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앵두 매화 복숭아 배꽃 꽃송이만 모아놓으면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닮아 있지만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모두 각자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게 그렇게 아름답더라구요 저도 걍 저답게 살려구요 피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저도 제 길을 가다보면 언젠가 만개해서 결실을 보겠죠 이름 모를 들꽃이더라도 꿀벌 한마리쯤 찾아올테니 ..
미쓰초콜렛 좋아요 5 조회수 56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새해첫날
새해를 30여분 남기고 집앞으로 찾아온 레홀남에게 납치되었... 역시 모텔에서는 치킨이죠 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4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저는 마른 여자는 성적 매력이 도저히 안보이더군요;
마른 여자보다는 뚱뚱한 여자가 차라리 나음... 날씬한 여자보다는 살짝 통통한 여자가 더 좋음... 뚱뚱한 여자는 가끔 꼴리기라도 할때가 있는데 마른 여자는 아예 그런적이 단 한번도 없네요... 쓰다듬거나 만질게 하나도 없고 딱딱하고 뼈가 닿는 느낌 저같은 남자분도 혹시 계시려나;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6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구는 좆네요...
ㅊㅈ들 옷 스타일이..아주 핫해...날씨만큼 핫해.. 기대이상의 만족감...생에 첫대구 나들이 성공적일까욥... 후기는 나중에..ㅎㅎ
그리운마야 좋아요 0 조회수 56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굿모닝!
굿모닝예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언제부턴가
남친과 3주만에 만나서 불금을 보냈어요:) 숙박으로 결제했지만, 남친몸상태가 않좋아 새벽에 나와 남친집에 보내고 집에 온 후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 처리하고나니 이시간이네요. 그냥 대실로 할걸, 아니 오늘 하루 쉬게하고 내일 만나도 될걸 내가 억지부린건가..?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었네요. 병원에서도 당분간 무리하지말라 했었다는데, 오늘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만나자 한건데 미안하다하는 남친님 결국 저는 터졌어요. 내가 성욕이 많아서 못참고 쉴때 푹 셔야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4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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