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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곳은 어떤 글을 써야 하나요?
거의 처음 글 쓰는데 이곳은 어떤 글들을 주로 써야 하나요?  자세히 알려주시면 앞으로 글 자주 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용철버거 좋아요 0 조회수 547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은 좀 조용하네요
예쁜 언니들 안 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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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 보지구멍에 좆물 쌌는데  윽
보지구멍에 좆물 쏟아내고 씻은 다음 차타고 이동하는데 보지에서 자꾸 좆물이 나온대요 저보고 입으로 핥아 청소하라고해서 제 좆물 먹었는데 기분이 이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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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 자위 기구 추천 부탁드립니다.
발기하면 엄청 딱딱해지는 대신 너무 둔감해지는데 거의 마취된 상태의 감각입니다. 귀두는 는낌이 있고, 자지가 안에 뼈가 생긴것 마냥 단단해져서인지 진동이 골반에 느껴져서 불쾌감이 너무 강합니다. 쓸데 없는 진동 없고 쥐고 흔들어도 되니 귀두를 부드럽게 자극하는 것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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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일마사지] 조여서 느끼는중
안녕하세요. 섹스에 대해서는 요즘 쓸게없네요. 열심히는 하는데 비슷해서요 ㅎㅎ 취미로 열심히 조여서 느끼는 중입니다. 섹스나 목공이나 제 삶과 비슷하군요. 갑자기 맘에 맞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섹스도 섹스지만 교감...말이 통하는 사람 마음에 맞는 사람 참 찾기 어렵네요. 파트너라고 하기엔 너무 가볍고....뭐 좋은 단어가... 가을타나봐용 ㅍㅎ 지금 만드는건 서랍장입니다. 완성되면 올께요...
오일마사지 좋아요 2 조회수 54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동보기 좋은 밤이에요~
같이 보실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4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행가고싶은 주말^^
오랜만에 소식을 전해요! 요즘 일에치여 정신없이살다가도 하늘을 한번보면 참 여름여름하네요^^ 월요일날 쉬어서 수영장펜션이 땡겨 검색을 해보고있네요 ㅎㅎ 레홀에서 인연이 생겨 저도 알콩달콩 볶고싶네요. 언젠간 생기겠죠? ㅠㅜ 나이와 거리는 숫자일뿐! 외형적인 모습은 내사람이라면 뭔들 안이쁘리..
귀여운훈남 좋아요 0 조회수 54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일 월요일인거 아시죠?
덜덜덜 벌써 월요일이 째깍째깍... 이시간에 뭘해야 알찬 주말 마무리가 될까요? 스파클링 반병 먹은 상태입니다....
나빌레라 좋아요 0 조회수 54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결심했습니다
내가 힘들때 섹스를 거부한 짝과는 앞으로 절대로 안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우리는 정신적인 교류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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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별한 지...
너와 헤어진지 어느덧 1년이 다되어간다. 단발머리가 귀여웠던 6살 연하의 너는 사랑스러웠고, 나도 그런 널 진심으로 사랑했다. 내가 원했던 인생은 아니지만 청년가장인 탓에 매번 가족생활비에 반절이 날아가는 쥐꼬리 월급 속에서도 네게 사줄 선물 생각 여행비 저녁식사 생각에 하루 세끼를 편의점에서 해결해도 나를 향해 웃어줄 네 생각에 바보 마냥 행복했었다. 조그맣고 보드라운 네 하얀 손을 커서 좋다던 내 손 안에 감싸넣으며 광화문과 종로 일대를 밤늦게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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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속도로 위 브래지어
몇일 전 고속도로를 달리는 길에 내가 달리는 차로 저 멀리 뭐가 떨어져 있어서 피해야 겠다고 생각하며 떨어진 물건을 주의 깊게 확인하며 달리고 있었습니다. 달릴수록 그 물건은 점점 가까워져 오고. 바로 앞에 지날때 그 물건은 호피무늬 브래지어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크게 위험한게 아니라 다행이었지만 브래지어 인것을 확인 하면서 부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 어떻게. 저게 여기 있을까? 무슨일이 있었을까?” 온갖 상상을 하며 운전을 하며 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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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레홀녀 후기]기분좋은 날씨 그리고 산속의 섹스
지난밤의 훅 올라왔던 술기운 덕 에 모처럼 상쾌한(?) 아직 방에는 퀴퀴하고 시큼한 냄새가 살짝 났었지만 그래도 이른 새벽에 내 옆에 곤히 자고 있는 그녀를 깨웠다.   “잘 잤어? 어젯밤에 미안..” “아냐 너 어제 얼마나 고생 한지 아냐!”   작은 소동 후에 포개어진 그녀와 나의 입술엔 아직 텁텁하면서 술 냄새가 시큼하게 난 모닝 뽀뽀 였다.   창가에 문을 살짝 열어 놓고선 기분 좋은 새벽 공기를 맞이하면서 어제 그녀를 보려고 일..
낮져밤이 좋아요 2 조회수 547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천안 없으신가요?^^
막창에 쏘주해요 ???? 오늘밤 우리 찌릿찌릿해 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랫만이네요.. ^^ 저 맛녀입니다.. ㅋㅋㅋ
정말... 오랫만이네요 ㅎㅎㅎ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와봤어요 ~  다들 잘 지내시는지.. ^^ 자게 힐끔 봤는데 뉴페보다.. 전부터 아는 분들만 보이는듯.. 아는 닉이라.. 눈에 띄는 걸수도..  아는 분들이 보이니.. 제 소식을 전하자면.. 저는 담달에 결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뜬금포..  저도 제가 결혼할줄은, 그것도 이렇게 빨리 할줄은 몰랐네요  검진을 받았다가 생각지도 못한 병이 있다해서.. 치료중에 .. 10년지기 친구..
예슬이 좋아요 0 조회수 54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삽입했을때
얼마 전 여자친구와 관계를 맺었는데 반정도 넣었을때는 별 다른게 없었는데 반 이상 삽입할때 구멍이 하나가 더 있는 느낌이었어요. 반 넣고 더 삽입하면 더 작은 구멍안으로 들어가서 쪼여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게 자궁인가요..? 너무 유치한 질문같은데 궁금해서 올려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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